터 친구들과 함께 채영의 솔로 앨범 LIL FANTASY vol.1 에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로 참여했습니다.
사진 몇 장과 크레딧으로는 충분히 표현하기 아쉬운 마음에 미루다 미루다 한해가 다 갔네요..
시작할 땐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되고 싶었을 뿐인데,
진짜 우리 이야기를 그려보자는 경험이 결국 제가 제 일을 더 애정하는 계기가 되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함께한 친구들과의 추억 덕에, 스스로를 가리기 급급했던 저도 앞으로는 더 나다운 시간을 보낼 용기가 생겼습니다!
26년 진짜 기대된다.
모두 땡큐 앤 해피 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