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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Jae Wan

@jj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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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100 필름 100 포스터: 시네마타운✨ 라운드테이블의 장면들 일시. 2026 05 01 장소. 문화공판장 작당 패널. 김은지 @ant.graphics , 최지웅 @propaganda01 , 현준혁 @jh_flexiblepeople , 박예원 @yeah__i_won , 신일훈 @laikacinema , 김상민 @emuartspace 모더레이터. 전가경, 이라진 @undyingwaste_ 사진. 장혜진 @jngh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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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ours ago
🎬전시 시네마타운🎬 살롱 100 필름 100 포스터의 일환으로 마련된 주제전시 시네마타운도 오는 일요일 막을 내립니다. 크고 작은 국내 영화관의 풍경을 담은 전시를 통해 영화를 상영하는 장소로서의 영화관을 새롭게 환기해봅니다. 사진. 장혜진 @jnghzn ✨전시 시네마타운 참여작가: 김선익, 전소영, 성의석, 현다혜, 대구영화발굴단(금동현,김주리,류승원,윤소희,이라진) 일정: 4월 29일(수) - 5월 17일(일) 10시 - 18시 장소: 문화공판장 작당 야외 공간, 문화팔레트, 스페이스 J, 스페이스 D @sunikbabo @sunday_seoul @picnicdrinkin @picdh @archive_dgfilm @100films100posters @jeonju_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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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꽃 + (상하지 않는)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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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100 필름 100 포스터🎉 주전시가 오는 일요일 종료합니다. 전시가 끝나기 전에 영화제의 여운을 전시장에서 즐겨주세요. 전시기간 동안 포스터 판매는 계속됩니다! 사진. 장혜진 @jnghzn ✨100 필름 100 포스터 전시 일정: 2026년 4월 29일(수) ~ 5월 17일(일)  10시 - 18시 장소: 문화공판장 작당 문화팔레트  큐레이터. 김은지 @ant.graphics 공간 디자인. 포스트스탠다즈 @poststandards @100films100posters @jeonju_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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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독립: 1960년대 이후 싱가포르 그래픽 디자인의 역사 INDEPENDENCE: The history of graphic design in Singapore since the 1960s 강연자. 저스틴 주앙 Justin Zhuang @justinzhuang 일시.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낮 12시 장소. 영남대학교 디자인관 301호 개요. 싱가포르는 단순 무역을 넘어 경제 구조를 다각화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를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영국으로부터의 탈식민지화가 진행되던 1960년에 본격적인 산업화 정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국가적 차원의 움직임은 이 신생 독립국의 첫 디자인 학교 설립으로 이어졌으며, 이후 수십 년에 걸쳐 싱가포르 고유의 그래픽 디자인 전문직이 성장하는 촉매제가 되었다. 이 강연은 지난 60년간 싱가포르 그래픽 디자인 산업이 거쳐온 진화의 궤적을 추적하며, 업계 실무자들이 인터내셔널 스타일(International Style)부터 데스크톱 출판(DTP) 기술 및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트렌드를 어떻게 수용하고 현지화하여 자신들만의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목소리를 구축해 왔는지를 탐색한다. 강연자 소개. 저스틴 주앙은 디자인된 세계와 그것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한다. 저널리즘을 전공한 그는 2009년부터 싱가포르를 비롯한 전 세계의 건축과 디자인에 관한 글을 써왔다. 그는 『INDEPENDENCE: The History of Graphic Design in Singapore since the 1960s』(2012)와 『Everyday Modernism: Architecture & Society in Singapore』(2022)를 비롯한 여러 저서를 집필했다. 2013년 디자인싱가포르 장학금(DesignSingapore Scholarship) 수혜자로 선정되어,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School of Visual Arts)에서 디자인 비평(Design Criticism) 석사(MFA) 과정을 이수했다. 그곳에서 그는 제3차 산업혁명이 불법 복제와 디자인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탐구했다. 귀국 후 저술 활동과 자신이 직접 구축한 디지털 저장소인 ’싱가포르 그래픽 아카이브(Singapore Graphic Archives, graphic.sg)‘를 통해 지역 디자인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파트너인 시어 응(Sheere Ng)과 함께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하는 라이팅 스튜디오이자 출판사인 ’인 플레인 워즈(In Plain Words, inplainwords.sg)‘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 강연은 영어로 진행하며 실시간통번역시스템(TransLive)을 이용해서 한국어, 중국어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특강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라도 참여 신청 가능합니다. * 신청. 프로필 링크. * The lecture will be conducted in English, with real-time interpretation services (TransLive) available in Korean, Chinese, and other languages. * Registration is open to anyone interested in this special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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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건물 외벽 창문을 도배해버린 선거 현수막을 보면서, 그 처참한 미감의 후짐은 봐주더라도,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염려가 가시질 않는다. 시청과 선관위에 물어봤으나, 예상대로 “우리쪽 권한이 아니”라거나,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답을 한다. 선관위는 심지어 나보고 국회를 통해 입법하라며… 퉁명스럽게 전화를 끊는다. 얼마전 기사를 좀 살펴보니, 국회는 정당의 현수막 사용에 대한 제약을 없애는 공직선거법 개정은 부지런히 입법 개정한 것 같다. 아무리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해도, 시장 선거인데, 시민의 불쾌함과 안전 위협을 살피지 못하는 도배 현수막 선거 홍보는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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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100 Films 100 Posters 포스터 디자인 워크숍 “무언가를 닮은 글자” 강사. 김성구 (그래픽 디자이너) 2026. 05. 10. 문화공판장 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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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100 Films 100 Posters. Cinema Town. 영남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2026.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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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사월의눈방문손님 이민규 (그래픽 디자이너) 2026. 05.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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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제광비디오. 2015년, 첫 100 필름 100 포스터 전시를 보고 영화의 거리를 걷다가 찍은 사진이다. 제광인쇄사로 시작한 일은, 비디오 가게가 되었다. 인쇄소는 부부가 운영했는데, 어느날 중풍으로 남편이 ‘말을 잃었’다고 한다. 말을 하지 않아도 가능한 일이 비디오 대여점이었다고. 이 사연은 김지연 작가님의 <자영업자> 사진책을 만들면서 알게 되었다. 책이 나오고 얼마 안되어 비디오 가게는 폐업했다. 2026년 5월, 시간이 흐르고, 이 일대는 객리단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많은 술집과 카페가 들어섰다. 주말 밤에는 젊은이들이 모이고, 영화제 기간 중에도 핫플레이스다. 공교롭게도 비디오 가게가 사라진 자리에는 무인카페가 생겼다. 사람이 없는 가게. ‘사람을 잃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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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전주국제영화제 100 필름 100 포스터. 살롱 주제전: 시네마타운. 김선익 작가는 멀티플렉스의 관객 모습을 찍었다. 팝콘통을 들이붓는 중년 남성의 퍼포먼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관람객이 막 떠난 상영관 의자를 초 단위로 찍은 연작이나 바닥 카페트를 찍은 사진을 통해 영화관이라는 장소를 새롭게 상상하게 된다. 성의석 작가의 사진은 ‘환상’을 보여준다. 뾰족한 금속 손잡이가 달린 출입문, 붉은 배경이 돋보이는 철제 난간 등은 영화가 만드는 비일상의 단면을 떠올리게 한다. 전소영 작가는 극장의 ‘증명사진’을 찍었다. 그것은 외부와 내부를 모두 포함한다. 사진이 증명하려는 것이 무엇일까? 존재 또는 부재? 얼마전 다녀왔던 라이카 시네마의 증명사진이 가장 젊었다. 현다혜 작가가 포착한 것은 극장의 노동자였다. 매표소, 영사실, 화장실… 장소로서의 영화관이 작동하는 방식을 생각했다. 폐허의 아이들. 대구영화발굴단이 기록한 옛 극장, 지금은 재활용 가구센터, 맥도날드. 폐허에 등장하는 그림자들, 아이들. 책 한 권이 탄생하기까지, 저자의 글과 이미지는 물론이고, 조판, 인쇄, 제본, 후가공의 지난한 과정이 존재한다. 전시가 만들어지기 위한 기획과 사진가의 작업은 현장 설치 과정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같은 공간에 연출하는 서로 다른 작품은 높이와 밀도 등을 조율해가며 결정한다. 나름대로 치밀한 레이아웃을 준비했지만, 작가들은 작품 수를 줄이기도 하고, 배열에 변화를 주기도 한다. 북디자이너로서 나는 사진 전시와 사진책을 비교하며, 책의 가치를 설명하곤 했는데, 전시 또한 편집과 서사의 치열한 현장이었다. 사진가들의 협업 태도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100 필름 100 포스터를 보는 분들이 <시네마타운> 전시를 놓치지 않으면 좋겠다. 참여작가. 김선익, 성의석, 전소영, 현다혜, 대구영화발굴단. 기획. 사월의눈 (전가경, 정재완) @aprilsnow_press 도움. 이라진, 최혜미. ~ 5. 17. 문화공판장 작당 * 5. 11-12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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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전주국제영화제 100 필름 100 포스터 기획팀 총감독. 사월의눈 @aprilsnow_press (전가경, 정재완) 큐레이터. 김은지 @ant.graphics 100편의 영화, 100명의 디자이너, 100장의 포스터. 공간 디자인. 포스트스탠다즈 @poststandards 웹사이트 디자인. 오렌지 슬라이스 타입 @orangeslicetype ~ 5. 17. 문화공판장 작당 *5. 11~12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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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