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애 Jee-Ae Lim 林志愛

@jeeeee_ae

Pina Bausch Fellow 2024 @homeplus_ensemble @collective_tange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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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river runs through us> as part of the Festiwalla @theater_x at the Volksbühne. HomePlus Ensemble @homeplus_ensemble and Jee-Ae Lim 12(Fri). July. 2024 18:30 - 19:30 Right Side Foyer Admission free Story / Performance: Kyong Soo Shin Nolte Ok Hi Kim-Wehnes Keh-Sook Sin-Hermeneit Hwa-Cha Schwabe Concept / Choreography: Jee-Ae Lim Dramaturgy: Sang Hwa Nam @nellnam Video documentation: Jae-Pyung Park @j.pyung *Please note that the performance will be in German. #festiwalla #theater_x #volksbhüne #homeplus_ensemble #like_a_river_runs_through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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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MEET THE NEW FELLOW 2024: Jee-Ae Lim (she/her) Jee-Ae Lim (@jeeeee_ae ) is a dancer and choreographer based in Berlin, originally from South Korea. She studied Korean dance in Seoul and completed her MA in Solo/Dance/Authorship at HZT/UdK Berlin. Jee-Ae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traditional and contemporary dance, focusing on cultural experiences and memories in the context of tradition and modernity. During her fellowship, she will collaborate with Hyemi Cho, a fourth-generation Zainichi Korean dancer from Kobe, Japan. Together, they will research Joseon dance, preserved within Zainichi Korean communities, examining personal and collective narratives rooted in lived experiences and embodied knowledge. Jee-Ae seeks to understand how dance expresses emotional connections to a place that feels both familiar and distant, yet remains a vital source of belonging. Jee-Ae, along with the other 2024 co-fellows will be present at the Internationale Tanzmesse NRW in Düsseldorf from August 28 to 30. They will offer insights into their personal journeys, artistic work, and their creative goals during their fellowship. // More informations on The Pina Bausch Fellowship for Dance and Choreography - a program of the Kunststiftung NRW and the Pina Bausch Foundation #pinabausch #pinabauschfellowship #pinabauschfellowship2024 #kunstschtiftungn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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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MOUNTAIN, TREE, CLOUD AND TIGER ver.0 Concept, Choreography: Jee-Ae Lim Curator: Haeju Kim Creation, Dance: Kyong Soo Shin-Nolte, Ok-Hi Kim-Wehnes, Jee-Ae Lim Management: Yujin Jeong Technical Management: apparat/US Producer: Jinyoung Shin Sound: Kyan Bayan Sound Supervisor: Taesoon Jang Light Advice: Younwha Kong Public Relations: Seongwon Kim Organized by Art Sonje Centre Supported by Goethe-Institut Korea Performance Space: Art Sonje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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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생각해 보니 혜미쌤과 여러 번 재회하고 헤어지고, 보내고 떠나고, 마중하고 배웅하는 시간을 보내왔다. 서울에 머무는 동안 쓴 일기장을 건네주고 가셨다. 아끼는 마음에 아직 펼쳐보기 전. : ) #온갖잡새가날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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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세마퍼포먼스_호흡 #임지애 #바다를사이에두고응시하는섬들처럼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 《호흡》 임지애,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 2026 “서로 닿은 역사를 지닌 채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 흡수되지 않은 채 공존하는 그런 상태로 나아가는 우리를 상상해요.” 임지애, 「기쁨의 공동체」 서신 중 발췌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은 임지애가 조선무용의 현장에서 보낸 시간을 렉처 퍼포먼스와 아카이빙 전시로 펼쳐냅니다. 한국 무용을 전공한 임지애는 베를린에 이주해 생활하며 한인 가야무용단의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018년부터 〈춤의 이주〉라는 안무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이후 2020년 재일조선인 4세 무용수 조혜미를 만나면서 북한의 조선무용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일본 고베에 거주하며 북한의 무보를 익힌 재일조선인 커뮤니티와 교류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체계 속에서 배운 춤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임지애의 리서치는 이러한 이동과 만남의 연속에서, 이주·기억·공동체의 정동이라는 관점으로 경험과 기록을 축적합니다. 그리고 이는 가본 적 없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도착지를 상실한 채 지속되어 온 상상 속 움직임이 내재된 조선무용의 역사적, 디아스포라적 맥락을 현재적 감각으로 호출합니다. 먼 시간으로부터 전해진 춤은 두 사람의 렉처 퍼포먼스를 통해 도달할 수 없는 장소에 대한 감정적 연결을 매개합니다. 두 사람은 ‘아카이브로서의 몸’이 되어 서로 다른 언어로 연결된 기록과 기억 사이, 몸의 움직임과 입 장단,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교차시키며 각기 다른 장소와 시간에서 형성된 춤의 감각이 어떻게 공유되고 변주되는지를 드러냅니다. 연계 아카이빙 전시는 2024년 고베에서의 만남 이후에 임지애와 조혜미가 주고받은 일기 형식의 서신으로 두 사람의 나란한 시간을 더듬어 나갑니다. 서신의 끝자락부터 이어지는 조선무용 현장 리서치 과정에서 임지애가 직접 촬영한 공간 기록 사진과 영상, 조혜미가 젊은 시절 함께 했던 교토조선가무단의 활동 사진, 그리고 그가 평양을 방문하여 직접 조선무용을 배우며 쓴 기록 노트와 동료들의 쪽지가 담긴 노트는 임지애와 조혜미가 서로를 알기 전 과거의 시간 속에서 조선무용에 대해 상상하고 몸에 익혀 온 시간의 층위를 드러냅니다. 이 기록들은 서로를 먼 발치에서 응시하듯 이어지며, 점차 가까워져 온 두 사람의 여정을 구성합니다. 또한 〈춤의 이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지켜봐 온 리서치 파트너 손옥주의 시선을 담은 글은 임지애의 리서치가 장기적으로 축적되고 이동해온 궤적 속에서, 현재 이 프로젝트가 위치한 좌표를 비추는 시선으로 작동합니다. 두 사람의 움직임이 닿는 동선을 둘러싸고 낮게 배치된 사진과 영상 아카이브, 창가를 따라 서로를 향해 이어지듯 나란히 놓인 서신 사이에서 서로를 응시하며 교차하는 두 사람의 춤은 타자성, 그리움과 상실, 단절을 가로지르는 과거와 현재 사이의 공간(liminal space)에서 기억과 감정을 재생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공동체적 감각이 미래 세대를 건너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사유하게 합니다. 서서울미술관 지상 1층 전시실 3 렉처 퍼포먼스 4. 3.(금) 15:00 – 16:00 4. 4.(토) 15:00 – 16:00 4. 5.(일) 15:00 – 16:00 아카이빙 전시 4. 3.(금) 11:00 – 14:00, 16:30 – 20:00 4. 4.(토) 11:00 – 14:00, 16:30 – 20:00 4. 5.(일) 11:00 – 14:00, 16:30 – 20:00 ✳︎ 전시는 사전 예매 없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컨셉, 아카이빙, 안무, 공연: 임지애 리서치 파트너, 안무, 공연: 조혜미 리서치 파트너: 손옥주 드라마투르지컬 서포트: 고주영 사운드: 키안 바야니 영상: 박재평, 임지애 조명: 공연화 공간 제작: 중간공간제작소 전시그래픽 디자인: REMOTE 전시 기획: 박수정, 이성민, 이지연 아카이브 제공 및 인터뷰 협조: 조혜미, 김묘수, 교토조선가무단, 일본에서 조선무용을 사랑하는 사람들 코커미션: 댄스 박스 고베 리서치, 발전, 리허설 공간 지원: 캘리스 베를린 레지던시 후원: 세존 문화재단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커미션 사진: 안초롱,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2026.4.5.) #서서울미술관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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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세마퍼포먼스_호흡 #임지애 #조혜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 《호흡》 임지애,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 2026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은 작가가 조선 무용의 현장에서 보낸 시간을 움직임, 글, 이미지, 사운드, 영상으로 엮어냅니다. 먼 시간으로부터 증여된 춤은 도달할 수 없는 장소에 대한 감정적인 연결을 이어갑니다. 서서울미술관 지상 1층 전시실 3 렉처 퍼포먼스 4. 3.(금) 15:00 – 16:00 4. 4.(토) 15:00 – 16:00 4. 5.(일) 15:00 – 16:00 아카이빙 전시 4. 3.(금) 11:00 – 14:00, 16:30 – 20:00 4. 4.(토) 11:00 – 14:00, 16:30 – 20:00 4. 5.(일) 11:00 – 14:00, 16:30 – 20:00 컨셉, 아카이빙, 안무, 공연: 임지애 리서치 파트너, 안무, 공연: 조혜미 리서치 파트너: 손옥주 드라마투르지컬 서포트: 고주영 사운드: 키안 바야니 영상: 박재평, 임지애 조명: 공연화 공간 제작: 중간공간제작소(김건태) 전시그래픽 디자인: REMOTE(강주성) 전시 기획: 박수정, 이성민, 이지연 아카이브 제공 및 인터뷰 협조: 조혜미, 김묘수, 교토조선가무단, 일본에서 조선무용을 사랑하는 사람들 코커미션: 댄스 박스 고베 리서치, 발전, 리허설 공간 지원: 캘리스 베를린 레지던시 후원: 세존 문화재단 사진: 우토로아트페스티벌 김지운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커미션 기획·제작 이성민 학예연구사 제작·운영 곽소민, 김수나, 박수정, 이소영, 이지연, 임다울, 이도현 조명 공연화, 김세현, 신유미, 박지원 음향 김성욱, 이원석, 전희주 영상 엄현수, 왕종민, 오승현 무대 이도엽, 이유성, 김지수, 김진태, 손성현 사진 최형락,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2026.4.4.)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서서울미술관 #바다를사이에두고응시하는섬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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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세마퍼포먼스_호흡 #임지애 #조혜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 《호흡》 임지애,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 2026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은 작가가 조선 무용의 현장에서 보낸 시간을 움직임, 글, 이미지, 사운드, 영상으로 엮어냅니다. 먼 시간으로부터 증여된 춤은 도달할 수 없는 장소에 대한 감정적인 연결을 이어갑니다. 서서울미술관 지상 1층 전시실 3 렉처 퍼포먼스 4. 3.(금) 15:00 – 16:00 4. 4.(토) 15:00 – 16:00 4. 5.(일) 15:00 – 16:00 아카이빙 전시 4. 3.(금) 11:00 – 14:00, 16:30 – 20:00 4. 4.(토) 11:00 – 14:00, 16:30 – 20:00 4. 5.(일) 11:00 – 14:00, 16:30 – 20:00 컨셉, 아카이빙, 안무, 공연: 임지애 리서치 파트너, 안무, 공연: 조혜미 리서치 파트너: 손옥주 드라마투르지컬 서포트: 고주영 사운드: 키안 바야니 영상: 박재평, 임지애 조명: 공연화 공간 제작: 중간공간제작소(김건태) 전시그래픽 디자인: REMOTE(강주성) 전시 기획: 박수정, 이성민, 이지연 아카이브 제공 및 인터뷰 협조: 조혜미, 김묘수, 교토조선가무단, 일본에서 조선무용을 사랑하는 사람들 코커미션: 댄스 박스 고베 리서치, 발전, 리허설 공간 지원: 캘리스 베를린 레지던시 후원: 세존 문화재단 사진: 우토로아트페스티벌 김지운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커미션 기획·제작 이성민 학예연구사 제작·운영 곽소민, 김수나, 박수정, 이소영, 이지연, 임다울, 이도현 조명 공연화, 김세현, 신유미, 박지원 음향 김성욱, 이원석, 전희주 영상 엄현수, 왕종민, 오승현 무대 이도엽, 이유성, 김지수, 김진태, 손성현 사진 최형락,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2026.4.2.)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서서울미술관 #바다를사이에두고응시하는섬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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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세마퍼포먼스_호흡 #임지애 #바다를사이에두고응시하는섬들처럼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 《호흡》 임지애,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 2026 “서로 닿은 역사를 지닌 채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 흡수되지 않은 채 공존하는 그런 상태로 나아가는 우리를 상상해요.” 임지애, 「기쁨의 공동체」 서신 중 발췌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은 임지애가 조선무용의 현장에서 보낸 시간을 렉처 퍼포먼스와 아카이빙 전시로 펼쳐냅니다. 한국 무용을 전공한 임지애는 베를린에 이주해 생활하며 한인 가야무용단의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018년부터 〈춤의 이주〉라는 안무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이후 2020년 재일조선인 4세 무용수 조혜미를 만나면서 북한의 조선무용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일본 고베에 거주하며 북한의 무보를 익힌 재일조선인 커뮤니티와 교류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체계 속에서 배운 춤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임지애의 리서치는 이러한 이동과 만남의 연속에서, 이주·기억·공동체의 정동이라는 관점으로 경험과 기록을 축적합니다. 그리고 이는 가본 적 없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도착지를 상실한 채 지속되어 온 상상 속 움직임이 내재된 조선무용의 역사적, 디아스포라적 맥락을 현재적 감각으로 호출합니다. 먼 시간으로부터 전해진 춤은 두 사람의 렉처 퍼포먼스를 통해 도달할 수 없는 장소에 대한 감정적 연결을 매개합니다. 두 사람은 ‘아카이브로서의 몸’이 되어 서로 다른 언어로 연결된 기록과 기억 사이, 몸의 움직임과 입 장단,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교차시키며 각기 다른 장소와 시간에서 형성된 춤의 감각이 어떻게 공유되고 변주되는지를 드러냅니다. 연계 아카이빙 전시는 2024년 고베에서의 만남 이후에 임지애와 조혜미가 주고받은 일기 형식의 서신으로 두 사람의 나란한 시간을 더듬어 나갑니다. 서신의 끝자락부터 이어지는 조선무용 현장 리서치 과정에서 임지애가 직접 촬영한 공간 기록 사진과 영상, 조혜미가 젊은 시절 함께 했던 교토조선가무단의 활동 사진, 그리고 그가 평양을 방문하여 직접 조선무용을 배우며 쓴 기록 노트와 동료들의 쪽지가 담긴 노트는 임지애와 조혜미가 서로를 알기 전 과거의 시간 속에서 조선무용에 대해 상상하고 몸에 익혀 온 시간의 층위를 드러냅니다. 이 기록들은 서로를 먼 발치에서 응시하듯 이어지며, 점차 가까워져 온 두 사람의 여정을 구성합니다. 또한 〈춤의 이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지켜봐 온 리서치 파트너 손옥주의 시선을 담은 글은 임지애의 리서치가 장기적으로 축적되고 이동해온 궤적 속에서, 현재 이 프로젝트가 위치한 좌표를 비추는 시선으로 작동합니다. 두 사람의 움직임이 닿는 동선을 둘러싸고 낮게 배치된 사진과 영상 아카이브, 창가를 따라 서로를 향해 이어지듯 나란히 놓인 서신 사이에서 서로를 응시하며 교차하는 두 사람의 춤은 타자성, 그리움과 상실, 단절을 가로지르는 과거와 현재 사이의 공간(liminal space)에서 기억과 감정을 재생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공동체적 감각이 미래 세대를 건너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사유하게 합니다. 서서울미술관 지상 1층 전시실 3 렉처 퍼포먼스 4. 3.(금) 15:00 – 16:00 4. 4.(토) 15:00 – 16:00 4. 5.(일) 15:00 – 16:00 아카이빙 전시 4. 3.(금) 11:00 – 14:00, 16:30 – 20:00 4. 4.(토) 11:00 – 14:00, 16:30 – 20:00 4. 5.(일) 11:00 – 14:00, 16:30 – 20:00 ✳︎ 전시는 사전 예매 없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컨셉, 아카이빙, 안무, 공연: 임지애 리서치 파트너, 안무, 공연: 조혜미 리서치 파트너: 손옥주 드라마투르지컬 서포트: 고주영 사운드: 키안 바야니 영상: 박재평, 임지애 조명: 공연화 공간 제작: 중간공간제작소(김건태) 전시그래픽 디자인: REMOTE 전시 기획: 박수정, 이성민, 이지연 아카이브 제공 및 인터뷰 협조: 조혜미, 김묘수, 교토조선가무단, 일본에서 조선무용을 사랑하는 사람들 코커미션: 댄스 박스 고베 리서치, 발전, 리허설 공간 지원: 캘리스 베를린 레지던시 후원: 세존 문화재단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커미션 #서서울미술관 #조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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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혜미와 함께 공연합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 《호흡》 @seoseoulmuseumofart 임지애,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 2026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응시하는 섬들처럼〉은 작가가 조선 무용의 현장에서 보낸 시간을 움직임, 글, 이미지, 사운드, 영상으로 엮어냅니다. 먼 시간으로부터 증여된 춤은 도달할 수 없는 장소에 대한 감정적인 연결을 이어갑니다. 서서울미술관 지상 1층 전시실 3 라이브 퍼포먼스 4. 3.(금) 15:00 4. 4.(토) 15:00 4. 5.(일) 15:00 전시 4. 3.(금) 17:00 – 20:00 4. 4.(토) 17:00 – 19:00 4. 5.(일) 17:00 – 19:00 컨셉, 아카이빙, 안무, 공연: 임지애 리서치 파트너, 안무, 공연: 조혜미 @hyemi334 리서치 파트너: 손옥주 드라마투르지컬 서포트: 고주영 사운드: 키안 바야니 @kyanbayani 영상: 박재평 @j.pyung , 임지애 조명: 공연화 공간 제작: 중간공간제작소(김건태) 전시 기획: 박수정, 이성민, 이지연 아카이브 제공 및 인터뷰 협조: 조혜미, 김묘수, 교토조선가무단, 일본에서 조선무용을 사랑하는 사람들 코커미션: 댄스 박스 고베 @dancebox_kobe 리서치, 발전, 리허설 공간 지원: 캘리스 베를린 레지던시 @calliesberlin Seo-Seoul Museum of Art Opening Exhibition SeMA Performance 𝘉𝘳𝘦𝘢𝘵𝘩𝘪𝘯𝘨 Jee-Ae Lim, 𝙇𝙞𝙠𝙚 𝙄𝙨𝙡𝙖𝙣𝙙𝙨 𝙜𝙖𝙯𝙞𝙣𝙜 𝙖𝙘𝙧𝙤𝙨𝙨 𝙩𝙝𝙚 𝙨𝙚𝙖, 2026 𝙇𝙞𝙠𝙚 𝙄𝙨𝙡𝙖𝙣𝙙𝙨 𝙜𝙖𝙯𝙞𝙣𝙜 𝙖𝙘𝙧𝙤𝙨𝙨 𝙩𝙝𝙚 𝙨𝙚𝙖 is a lecture performance that weaves together the time the artist spent in the field of Joseon dance through movements, writings, images, sounds, and videos. Dance bequeathed from remote time continues emotional connection to a place that cannot be reached. Gallery 3 (1F), Seo-Seoul Museum of Art Live Performance 4. 3.(Fri) 15:00 4. 4.(Sat) 15:00 4. 5.(Sun) 15:00 Exhibition 4. 3.(Fri) 17:00 – 20:00 4. 4.(Sat) 17:00 – 19:00 4. 5.(Sun) 17:00 – 19:00 Concept, Archiving, Choreography, Performance: Jee-Ae Lim Research Partner, Choreography, Performance: Hyemi Cho @hyemi334 Research Partner: Okju Son Dramaturgical support: Jooyoung Koh Sound: Kyan Bayani @kyanbayani Video: Jae-Pyung Park @j.pyung , Jee-Ae Lim Light: Younwha Kong Space Design: In-between Space Lab(Kim gun tae) Exhibition Concept: Soojeong PARK, Sungmin Lee Jeong, jiyoun lee Archive materials and interview support: Hyemi Cho, Myosu Kim, Kyoto Joseon Kamudan(Performing Arts Troupe), Those who cherish Joseon dance in Japan Co-commission: Dance Box Kobe @dancebox_kobe Research, develop, rehearsal space support: Callie’s Berlin Residency @calliesberlin 사진 임지애, 우토로 아트 페스티벌 2025(김지운) Photo Jee-Ae Lim, Utoro Art Festival 2025(KIM Jiwoon)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커미션 Commissioned by Seo-Seoul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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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I had an incredible week at March Dance in Chennai, India. Moved by deep sense of care and generosity of my collaborators Akila P, Sravanthi V, Vikram Iyengar and Pallavi Sriram. In that space, it felt possible to unfold thoughts, movements and all that lies between them with trust. It was both challenging and joyful to renavigate the tradition, layered with historical and cultural nuances within a specific context. No one rushed towards certainty. Instead we devoted ourselves what is still unfolding. Deeply grateful to Padmini Chettur and Preethi Athreya for the invitation and trust and to all the supporting organizations that made this space possible. With deep respect for festivals run by artists. #marchdance #21_basement #inkocentre #goetheinstitut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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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At the end of a weeks work together, exploring and sharing histories , JeeAe Lim along with Akila, Pallavi Sriram, Sravanthi, & Vikram Iyengar presented their Mountain, Tree, Cloud & Tiger - a version Revisited #contemporarydance #koreanfan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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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March Dance 2026 brought alive “Mountain, Tree, Cloud and Tiger: Revisited”—a powerful exploration of movement, memory and meaning. Led by JeeAee Lim alongside Akila P, Sravanthi V, Vikram Iyengar and Pallavi Sriram, the performance unfolded as a dialogue between body, space and imagination. From delicate gestures to bold expressions, every moment resonated with depth and artistry. Thank you to everyone who joined us and made this evening so special 💫 #MarchDance2026 #ContemporaryDance #InKoCentre #GoetheInstitut #ChennaiEvents #DancePerformance #ArtAndMovement #liv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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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