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신도시에서 만나요!🧊🧊
Boulder Live with
@knackered.xyz - presented by
@guinneissik
겹겹이 쌓인 두터운 층을 하나씩 파고들어봅니다.
거친 질감과 공간을 아우르는 사운드와 함께, 아이슬란드 출신의 knackered와 국내 라이브 일렉트로닉의 새 지층들을 마주합니다.
2026.04.12 SUN 20:00
신도시
@seendosi
ADV 15,000 / DOORS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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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ckered (IC)
@knackered.xyz
knackered는 현대적인 클럽과 팝 음악을 넘나드는 유희적인 사운드를 제조한다. Björk의 지명으로 참여한 ‘Full Moon Night’ 시리즈와 Reykjavik Grapevine 음악상 노미네이트 등 레이캬비크 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녀는 2025년 데뷔 EP [FYI]를 발매하여, 입체적인 질감과 날카로운 훅으로 자아와 고립 그리고 연결에 대한 예술적 여정을 그린다.
navie & Runghwa & kimsoohyeon
@naviepulse @rrrrrunghwa @fakeplastictreeee
나비, 릉화, 수현은 작년 Vira에서의 공동 전시 만남에 이어, 이번 작업에서 각자의 사운드의 장면을 펼친다. 서로 다른 감각과 접근이 만나는 순간, 세 아티스트의 감각이 겹치며 또 하나의 세계가 시작된다.
SHADE
@weare.shade
프로듀서 YEBIN과 ABOPF로 이루어진 SHADE는 아날로그 악기의 고유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미니멀한 구성 안에 서사를 담아낸다. 작년 9월에 발매한 [The Pulse]에서는 얼터너티브 R&B, 집요한 킥과 두터운 베이스, 앰비언트 등의 사운드를 통해 ‘나’와 ‘외부’의 단절 속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흐름을 다채로운 색채로 풀어냈다.
Ondea
@ondeasangnam
무의식을 부유하는 잡념의 벽돌들로 세워진 그만의 성. 경이로움과 불안감이 공존하는 미로같은 공간 속, 그가 만들어낸 소리들만이 유일한 출구를 속삭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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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is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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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issi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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