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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imimwul

인문예술 멤버십 <저보아 서클> 출범🚢🚢🚢 ••••• @jerboa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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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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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내가 통 속의 뇌가 아니라면? 이 모든 게 모두 현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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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랭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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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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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공지] '저보아 서클 시즌2' 모집 Join the Vanguard. 인문예술 멤버십 '저보아 서클 시즌2'와 함께 4주간 '정열'에 대해 넓고도 깊게(!) 지적 탐험을 하실 여행자를 모집합니다. '정열'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주마다 다른 컨셉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프로필 링크의 구글폼으로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의는 @imimwul DM * 빠르면 3/16일부터 '신경계와 비명'을 주제로 한 1주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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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저보아 서클— 프리 오프닝] 【신경계의 비명】 : 정열의 해부학 2026.3.7(토) 오전(!) 10:30 장소: 스캐터북스(@scatter.books ) 참가비: 무료(음료 필수) 인원: ~7명(@imimwul DM으로 선착순 신청) - 저보아 서클 시즌 2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 * 3시간 동안, <정열>을 주제로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모리스 메를로퐁티의 「지각의 현상학」, 프랜시스 베이컨의 회화를 다룬 질 들뢰즈의 「감각의 논리」, 그리고 보드게임 「Dixit」이 상호 교차합니다. * 무료한 일상에 <정열>이라는 경련을 처방해 드립니다. * 저보아 서클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하고, 자리에서 신청도 가능합니다. 당일 신청시 50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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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Tee hee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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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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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 완료 ❌❌❌ [공지] [러시아 문학의 밤] <원고는 타지 않는다> 러시아 문학 세미-세미나입니다. 러시아 문학 전도사 @reksundries 와 프랑스 문학 전도사(?)이자 시지프스 @imimwul 의 발제를 거쳐, 2026년의 한국을 살고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러시아 문학을 원없이 착취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나 알아보아요. ☩ 호스트: 이물 Imwul @imimwul ☩ 2026년 1월 29일(목) 오후 8시- ☩ 위치: 스캐터북스 @scatter.books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1길 44) ☩ 참여 인원: ~5명 **해당 행사는 인문예술 멤버십 @jerboacircle 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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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 완료 ❌❌❌ [공지] [독서모임] 「오에 겐자부로 단편선」 중 『남의 다리』 읽기 *도서가 없으신 분들에게는 텍스트 전문을 PDF 파일로 전송해드립니다. ☩ 호스트: 이물 Imwul @imimwul ☩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8시- ☩ 위치: 스캐터북스 @scatter.books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1길 44) ☩ 참여 인원: ~5명 ☩ 참가비: 4000원 *입금처는 @imimwul DM **해당 행사는 인문예술 멤버십 @jerboacircle 과 함께합니다. - "그러나 그 친구가 들어오고 난 후 모든 것이 조금씩 그러나 매우 집요하게 변하면서 '외부'라는 것이 머리를 쳐들기 시작했다" 평생 걷지 못할 운명의 청소년들이 모인 척추결핵 환자 요양소에 새로운 원생이 들어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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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물의 러브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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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 완료 ❌❌❌ [공지] 『Zone』 “과거와 현재, 일상과 환상이 뒤섞인 경계 지대” 한 공간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이어지는 작업과 놀이 ☩ 호스트: 이물 Imwul @imimwul ☩ 2025년 12월 30일(화) 오후 8시- 원하실 때 퇴장 ☩ 위치: 스캐터북스 @scatter.books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1길 44) ☩ 참여 인원: ~7명 ☩ 참가비: 15000원 (음료제공X, 텀블러 지참) *입금처는 @imimwul DM - “그리고 너는 네 삶에서 타오르는 이 알코올을 마신다 화주처럼 네가 마시는 너의 삶” - 기욤 아폴리네르 「Zone」, 『알코올(1913)』 중 준비물: 공부/작업/독서/뜨개질 등, 밤 늦도록 내 마음을 둘 수 있는 소재들. *작업 시간 도중 대화 너무나 가능. 간편한 식음료 정도는 섭취 가능 **중간중간 피로를 풀기 위한 활동 공유, 보드게임 타임 등이 자리할 예정입니다. <밤샘> 자체에 부담 가질 필요 없이 일단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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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