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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요

@ho.e.yo

콜렉티브 호이요 •visual sound art •비건카페, 예술공간 in 구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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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아카이빙] 동물권단체 ‘새벽이생추어리’ 리브랜딩 작업을 완수하였습니다. 2022년에 시작해서 웹사이트는 지금까지 조금씩 천천히 보완했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는데 일단 작업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업로드합니다. 돌봄으로 저항하는 일은 서로에게 기대며, 지연되는 것들에 익숙해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돼지(새벽)를 공개 구조하며 시작된 생추어리이자 새생이(운영 활동가)들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2021년에 보듬이(돌봄 활동가)를 하며 목격하게 된 공동체성을 담고자 했습니다. 연약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허술하게 우리가 되어가는 곳. 로고는 햇빛을 쐬는 새벽의 얼굴입니다. 일러스트는 몇 개의 획과 색으로도 인식될 수 있게 했습니다. 웹사이트에서 2021년에 녹음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전라도로 이주한 후 더덕과 뿌리도 입주하게 되어 더욱더 활기찬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새벽이생추어리를 후원해 주세요. 혹은 돌봄을 통해 함께 목격해주세요. 로고, 웹사이트 디자인_봄 웹사이트, 소리_젤리 @dawnsanctua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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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작년에 귀촌하고 시작한 콜렉티브 활동을 모아보고 싶어서 웹사이트를 만들었어요🎶 겨울에 다 만들어 놓고... 이제야 올리네요 흫,,,🩷 웹 디자인_봄 웹 소리_젤리 웹 개발_김송현 @_so_n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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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026년 5월 9일 이른 아침에 모래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병원에 다녀오고 나서 약과 물을 먹였지만, 모래는 점점 기운이 없었어요. 새벽에도 숨을 쉬고 있던 모래였지만, 아침에 다시 봤을 때 모래는 고요했습니다. 모래를 사람의 발 길이 닿지 않는 산에 놓아줬습니다. 그 전에 모래와 함께 앉아서 햇빛을 쐬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가다니, 약을 무리하게 먹인 걸까, 밤에 모래가 있던 방이 추웠나, 마지막인 줄 알았다면 마당에서 햇빛을 더 쐬게 해줄걸. 모래의 부리, 발톱, 부드러운 깃털을 천천히 살피며 그가 얼마나 닭인지, 닭이 얼마나 새인지 곱씹고 또 곱씹었습니다. 병원에서 싫다는 표현을 하면서 모래가 날개를 퍼덕였을 때 멧비둘기의 날갯짓 소리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숲에서 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을 때 모래를, 갇혀 있고 죽어간 닭들을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모래는 죽어서야 땅을 밟고 다른 생명들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한참을 울면서 모래에게 하고 싶은 말을하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모래를 흙, 풀, 솔방울과 함께 묻어주었습니다. 어린 새에게 너무 가혹하고 힘든 삶이었을 것입니다. 모래가 가는 길이나마 평안하길 염원했습니다. 만약에 건너편 세상이라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는 닭 답게 높은 곳에 올라가고, 지렁이를 찾아 먹고, 맘에 드는 장소에서 알을 품고, 신나게 모래 목욕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모래는 겉모습으로 미루어 볼 때, 아마도 ‘백세미’라는 종으로 태어나 사육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삼계탕 생산을 위해, 고기를 생산하는 남성 ‘육계’와 알을 생산하는 여성 ‘산란계’를 인공 번식해 만든 한국만의 교잡종입니다. 백세미는 삼계탕에 적합한 몸무게 800-850g에 약 한 달 만에 도달하도록 사육됩니다. 사실상 병아리에 가까운 이들이 삼계탕으로 가공, 유통되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해방물결 자료) 기운이 없는 모래를 걱정하며 닭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발견한 자료였습니다. 처음엔 모래가 무슨 종인지 누군지조차 알기 어려웠습니다. 닭은 야생조류 도감에도 없으니까요. 닭을 고기로 바라보는 정보가 닭을 생명으로 바라보는 정보를 압도하는 와중에, 동물권 운동 단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다가올 여름의 복날에 모래를, 어린 새들을 애도하고 기억해 주세요. 채식 식당에 가고 동물권 단체를 후원하고 연대해 주세요. 어제 후원 요청 게시물을 올리고 정말 많은 분이 모금과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길어질 간호를 위해 준비와 각오를 하고 있었는데 모래가 너무 일찍 떠나버렸네요. 모금해 주신 후원금은 병원비(140,000원)를 제외하고, 동물권 단체 ‘새벽이생추어리’에 모래 이름으로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래와 비슷하게 도살장으로 가던 트럭에서 이탈한 닭인 뿌리가 거주하고 있고, 이번에 모래를 구조하면서 단체에서 만난 분들에게 여러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음 써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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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어제 저녁 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던 중에 도로 한가운데에 누군가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내려서 살펴보니 닭이었습니다. 다행히 살아있었고 도로 바깥으로 옮겨 상태를 살폈습니다. 집으로 데려와 그가 밤을 버텨주길 바라며 선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닭은 살아있었고 함께 특수 동물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병원으로 가는 길에 그의 이름을 ‘모래’라고 지었습니다. 그가 살아서 모레를 기약할 수 있고, 닭으로서 모래 목욕을 하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모래는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고 주사를 맞았습니다. 모래는 산란계 암탉이고 볏이 작고 색깔이 붉지도 않은 어린 새입니다. 다리는 골절되었고, 폐에 물이 찼으며, 운반차에서 떨어질 때 엉덩이 쪽에 상처를 입은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병원을 방문해 진료받고 주사를 맞고 하루에 두 번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골에 산 이후로, 빼곡하게 여러 층에 걸쳐 몇천 명의 닭을 운반하는 차량을 종종 목격했습니다. 닭들은 아래로 목을 내리고 힘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래는 아마 도살장으로 가던 산란계이며 운반차에서 떨어졌고, 교통사고를 겪은 상황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모래를 저희 집에서 임시 보호하면서 돌볼 예정입니다. 도로에서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한 동물들을 많이 봤습니다. 모래를 발견했을 때 그가 살아있어서 기뻤고, 모래가 더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후원금은 모래의 치료와 회복에 쓰입니다. 정산 내역은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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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변기고장] 에피소드 2: 시골의 몸-마음-집 저번 에피소드에 다른 지방/지역에 계시는 분들도 함께 공감해주셔서 깜짝 놀랐는데요. 인구 단위가 달라서 다를 것이라 생각했거든요. 댓글로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인구소멸지역의 읍면 단위 시골살이 이야기입니다. 쓰다보니 겪은 일이 참 많네요. 네... 여전히 집을 찾고 있습니다. 매물 정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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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변기 고장] 에피소드 1 : 부정적인 시골 청년 첫 번째 글을 블로그에 게시했습니다. 저번에 홍보를 올린 후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관심에 어리둥절 했는데요. 어떤 부분에서 공감하셨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블로그 비밀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독 시골에서 저희가 부정적이라는 말을 좀 들었던 것 같은데요. (이게 밝아진 것인데...)시골로 이주한 청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같은 고민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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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슬픈 소식과 기쁜 소식💩 제안받은 섬 프로젝트를 포기하게 됐습니다. 생각했던 방향과 맞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저희가 생각하기에 ‘다양성’, ‘생태’ 같은 단어는 전혀 평화롭지 않고, 누군가를 치유하는 일도 아닙니다. 눈물나게 어렵고 복잡하고 정치적인 단어라고 생각해요. ‘자연’, ‘생태’ 같은 키워드로 지역에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주 괴로웠던 것 같아요. 이성애 규범적이고 정상 가족 중심의 대문자 자연을 도대체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생태적이지만, 화도 많고, 미친, 성소수로, 시골에서 살 수는 없을까요? 그간 부드럽고 미세한 결의 작업과 활동을 하면서 어떤 오해가 있었나 싶기도 해요. ‘자연’ 속에서의 청취라는 행위에 대해서도 뭔가 말하고 싶어요. 명상적인 효과가 있을 수는 있어도, 명상을 위해 장소와 소리를 이용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현실로부터 고통받는 ‘나’를 치유하기 위해서 함께 듣는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이용하는 것과 관계 맺는 것은 한 끗 차이일 수도 있지만, 영원히 답은 없겠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고 고민하는 태도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보이지 않던 이들을 만나고, 이를 기억하는 일이라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저희가 완벽하게 잘하고 있다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요새 이런 활동들이 신자유주의적인 분위기 속에서 대놓고 명상, 치유, 힐링의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까워요. 그러다보니 저희에게도 이런 요청들이 들어왔구요. 저희는 관광을 위한 지역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없고, 지역에 착한 청년으로서 이바지할 생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안이 들어온 것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했던 활동이 탈정치적이게 되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도 안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은 정치적일 수 없는 것인가? 하는 고민도 생겼습니다. 지역의 좁은 관계망으로 인해 자기검열을 해왔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며 새로운 프로젝트 <변기 고장>을 시작합니다. 하필 제안을 거절하게 된 날, 변기가 고장 났거든요. 역류하여 흘러넘치는 똥물 소리를 들으며 제안받은 프로젝트를 거절했습니다. 어디쯤에서 막힌 건지 알 수 없었고, 하마터면 텃밭에 있는 모든 흙을 포크레인으로 팠어야 했습니다.(흙돌하고 싶었습니다.) 옆마을 수리기사님이 고치는 모습을 보는데 여러 복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실제 생활에 필요한 변기나 배관 등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더군요. 살고 있는 집 하나 관리하지 못하는 무력한 현대인…. 저희의 온갖 감정들이 막혀서 똥물로 역류하기 전에 글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앞으로 2주에 1번, 저희가 시골 지역에 살면서 겪는 어려움과 고충을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이런 화나고 억울한 글들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자율 후원도 받고 있으니…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외주나 프로젝트 제안 열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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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기쁜 소식과 슬픈 소식🍀 공간 호이요는 이번달부터 당분간 랜덤 영업을 합니다...유연 근무...일정 조율에 실패했기 때문인데요! 저희가 섬다양성 행사에 참여하게 돼서 올해 내내 전남에 있는 섬들을 다녀야 하거든요(꺄)(🫣)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열 계획입니다. 카페는 이어가고 싶거든요.ㅜㅜ 1시부터 6시까지 호이요가 생각난다면 스토리를 확인해주세요. 우리의 만남은 그날의 운에 맡겨 봅시다...ㅎㅎ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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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에서 사월의 눈 @aprilsnow_press 이 기획한 〈시네마토그래피로서의 포스터〉에 참여했습니다. 응우옌 찐 티 감독님의 <47일, 소리 없이>의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웅성거리는 침묵과 반짝이는 소음들을 보러 오세요! - 영화 소개: 다수의 SF 소설에서 차용한 문장을 기반으로 인간과 비인간, 이미지와 소리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한 하나의 픽션이다. 작품은 '추출'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작가는 미국과 베트남 영화의 영상과 사운드에서 나무, 잎, 땅의 이미지와 귀뚜라미, 새, 물방울과 같은 미세한 소리를 가려내어 이를 다시 전면에 배치한다. - 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 2026.3.19.(목) - 9.27.(일)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2관 @asianculturecenter [참여작가] 차학경, 응우옌 찐 티, 카이두 클럽, 한옥희, 김소영, 마리암 타파코리, 임고은, 장애여성공감, 김동령×박경태, 이토 다카시, 광주극장, 밍 웡, 서원태, 유어 브라더스 필름메이킹 그룹, 리슨투더시티, 토모토시, 윤충근, 봉준호, 판 루, 타이키 삭피싯, 김경묵, 알렉산더 우가이, 티파니 샤, 아다치 마사오, 히라사와 고, 정재훈, 리 카이 청, 홍진훤, 사월의눈,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장민승, 엠에이치티엘 〈시네마토그래피로서의 포스터〉 참여 디자이너 간질간질간질, 강문식, 권수진, 김동신, 김소미, 노네임프레스, 노성일(소장각), 모임 별 (조태상/황소윤), 민동인, 박고은, 백강현, 조문영(타이니타이탄), 신선아, 신신, 어라우드랩, 윤연우(비닐하우스 스쾃), 정윤주, 최지선(사각프레스), 호이요 기획 도움 이라진 @image.b._ 포스터 인쇄 담당 정재완 @jj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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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구례 이웃분들~ 올해도 텃밭하시죠?😉 마을 어른분들은 벌써 밭일 시작하시더라구요호호. 올해는 늦기 전에 저희도 씨앗부터 하고 싶어서 🌱씨앗 주고받기 박스를 마련했어요. 이주하고 여기저기서 받은 씨앗들이 쌓이고 있어서요. 상추, 대파, 바질, 깻잎, 호박, 쪽, 토마토 등... 뭘 심을지 아직 고민이라 여러분들의 남은 씨앗과 지혜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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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클랑클럽 네번째 모임의 아티클 일부입니다. #4.Belliphonic Sounds ‘벨리포닉belliphonic’은 J.Martin Daughtry가 그의 저서《Listening to War》에서 제안한 용어입니다. 라틴어 ‘bellum’(전쟁)과 그리스어 ‘phone’(소리)의 합성어로, 전쟁의 복잡한 음향적 차원을 분석하는 데 사용됩니다. “전쟁은 매우 청각적인 경험으로, 소리는 한 사회의 집단적인 기억을 구성합니다. 전시 사운드스케이프는 매우 다양하고 개인적일 수 있으며, 무기 소리뿐만 아니라 대화, 움직임, 자연의 소리, 그리고 침묵과 소리의 부재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예술가 헤이나리와 나탈리아의 인터뷰 ‘Belliphonic Bodies: Soundscapes of the Invasion‘를 중심으로, 전쟁이 재현되고 기억되는 방식에 소리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Lawrence English의 글 ‘The Sound of Fear’를 읽으면서 불안, 공포, 폭력의 도구로서 인간이 소리를 조작해 온 역사를 간략하게 알아봅니다. 전쟁의 청각적 경험을 묘사하는 시나 일기들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모임 소개 클랑클럽은 호이요(젤리 @jelly_barky )가 진행하는 사운드스터디 세미나입니다. 소리를 매개로 작업하고 글을 쓴 이들에게 주목하며 이를 번역하고, 발제하고,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다양한 범위에서 소리내기와 듣기를 살펴봅시다. 📌날짜: 2/20(금), 2/27(금) 📌시간: 오후 7시 30분~9시 📌참여비: 4만원 참여비의 일부를 ‘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매들린호 한국지부’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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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월 영업일 공지입니다. 연휴도 영업해요🥕 🌱희소식 1. 비건 샌드위치 메뉴가 생겼습니다. 쓸쓸한 시골 겨울에 감자랑 집밥만 먹었더니 물려서 만들었어요. 속재료는 계속 바뀔 예정입니다.🥔🥕🥪 2. 독일어 기초 수업이 일요일 오후 세시에 있습니다. 아직 참여 가능. 1회 1만원 Hallo 3. 반달곰 1%가게에 참여합니다. 4. 커피를 마시면 곰생추어리의 곰들에게 커피박이 전달됩니다. 곰들이 커피향을 맡고 탐색하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사육환경에서 살아오며 위축된 감각과 행동을 다시 깨우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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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