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에서 사월의 눈
@aprilsnow_press 이 기획한 〈시네마토그래피로서의 포스터〉에 참여했습니다.
응우옌 찐 티 감독님의 <47일, 소리 없이>의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웅성거리는 침묵과 반짝이는 소음들을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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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개: 다수의 SF 소설에서 차용한 문장을 기반으로 인간과 비인간, 이미지와 소리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한 하나의 픽션이다. 작품은 '추출'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작가는 미국과 베트남 영화의 영상과 사운드에서 나무, 잎, 땅의 이미지와 귀뚜라미, 새, 물방울과 같은 미세한 소리를 가려내어 이를 다시 전면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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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
2026.3.19.(목) - 9.27.(일)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2관
@asianculturecenter
[참여작가]
차학경, 응우옌 찐 티, 카이두 클럽, 한옥희, 김소영, 마리암 타파코리, 임고은, 장애여성공감, 김동령×박경태, 이토 다카시, 광주극장, 밍 웡, 서원태, 유어 브라더스 필름메이킹 그룹, 리슨투더시티, 토모토시, 윤충근, 봉준호, 판 루, 타이키 삭피싯, 김경묵, 알렉산더 우가이, 티파니 샤, 아다치 마사오, 히라사와 고, 정재훈, 리 카이 청, 홍진훤, 사월의눈,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장민승, 엠에이치티엘
〈시네마토그래피로서의 포스터〉 참여 디자이너
간질간질간질, 강문식, 권수진, 김동신, 김소미, 노네임프레스, 노성일(소장각), 모임 별 (조태상/황소윤), 민동인, 박고은, 백강현, 조문영(타이니타이탄), 신선아, 신신, 어라우드랩, 윤연우(비닐하우스 스쾃), 정윤주, 최지선(사각프레스), 호이요
기획 도움 이라진
@image.b._
포스터 인쇄 담당 정재완
@jj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