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 押忍 (참고 견디며 인내하다) 일본 무술에서 쓰는 인삿말
몰아붙힘은 타의가 아닌 자의로 .. 대신 자기 몸을 잘 알아내고 난 후에 다치지 않게끔 무엇을 더하고 덜어낼지는 본인의 선택 ..
나에게 다정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면 그 마음을 타인에게 나누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요가도 가라데도 .. 그것이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요행없이 꼼꼼하게 가보자고 ..🌷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o Samyama!>
삼야마:집중, 명상, 깨달음으로 마음이 대상과 하나가 되는 깊은 명상 상태.
🎋올레벨 하타요가 60분 미니사운드배스와 수면테라피 10분🎋
몸의 감각에 집중하고, 호흡과 마음을 고요히 머물게 해 삼야마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몸에서 마음으로, 움직임에서 명상으로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르고 나의 몸과 마음에 온전히 집중하는 아침.
이번 어린이날은 조금 일찍 바깥으로 나와 맑은 에너지로 나를 채워보세요.
🍃시간: 5/5(화) 어린이날 오전 10시
🍃장소: 망원한강공원
🍃준비물: 개인매트와 선글라스 또는 모자
* 우천시 전액 환불 후 취소됩니다
*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도착해주세요
* 요가 수업 후 간단한 차담이 있습니다 일정이 있어 시간이 안되시는 경우 가셔도 됩니다
* 이명 또는 이석증이 있으신분은 수면테라피 제외,사운드배스만 진행합니다
새벽에 만트라와 수리야크리야 수련을 시작한지도 세 달이 되었다 어두운 새벽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선택은 시작된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선택이 필요하고 그 선택은 기준 위에서 이루어진다
기준은 원칙에서 나온다
나만의 원칙이 삶을 떠받치는 기둥이 되어야 한다
이는 요가가 말하는 야마와 니야마처럼 스스로 삶을 지탱하는 내적 태도다
그 기준은 타인이 아닌 나에게 있어야 하며 그 태도 역시 스스로 정해야 한다 나에게 지나치게 다정하지도 냉소적이지도 않게 끊임없는 자기검열 속에서 중도를 지켜가야 한다
무의식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무의식적으로 말하지 말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지도 말아야 한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꽃다발을 흔들면 꽃향기가 나고 생선 봉지를 흔들면 생선 냄새가 나듯 내면에 무엇을 담고 있는지는 사소한 흔들림 또는 작은 말과 행동 속에서 드러난다
악의 평범성
생각하지 않는 순간 악은 시작된다
악은 특별한 상태가 아닌 사유의 부재에서 비롯된다
결국 수행이란 특별한 상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선택 속에서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