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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S RADIO, NOGARI Writer @nugs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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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ziwon 1st Album 'Ordinary Ever After' LISTENING SESSION 2026.05.19 (화) | PM 8:00 - AM 12:00 강지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Ordinary Ever After] 발매를 맞아, 새 앨범의 완성 버전을 트랙 바이 트랙으로 함께 듣고 작업기를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후반부에는 강지원이 작업하며 영감 받은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팬분들과 어울리는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Guest Kangziwon @kangziwon Moderator Geda @gedative 20:00 - 22:00 : Track-by-Track Listening Session & Behind Talk 22:00 - 24:00 : Kangziwon's Inspiration Playlist & Mingling with Fans NOIR MARDI MERCREDI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5 1F, 2F 본 행사는 1인 1음료 주문 시 무료로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twrecords_seoul @noir_mardi_mercredi @nori_mardi_mercredi_cafe @mardi_mercredi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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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Buddy’s Tasty @twrecords_seoul X @nugsmag present 2026.05.09 SAT. 8:00PM - 11:00PM 넋매거진 @nugsmag 의 에디터 게다 @gedative 와 티더블유 레코즈가 함께하는 Buddy’s Tasty Buddy’s Tasty는 우리의 씬과 커뮤니티 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 중인 뮤직러버들을 초대해 그들의 추천 곡들과 취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게스트는 가수 겸 작가, 밴드 양반들 보컬, <전범선의 한국사테라피>, <해방촌의 채식주의자> 등의 저자인 글쓰고 노래하는 전범선 @junbumsun 님 입니다. 이번 Buddy’s Tasty는 범선님이 준비해주신 주제를 중심으로, 범선님과 개다가 직접 선곡한 음악을 함께 듣고 각 곡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입니다. Buddy’s Tasty는 위스키, 와인, 칵테일 그리고 맥주와 함께 레코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TW Records의 야간 이벤트입니다.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는 만큼 1인 1음료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08:00 - 08:30 PM @gedative 08:30 - 10:30 PM @junbumsun @twrecords_seoul @nugsmag @mardi_mercredi_official @noir_mardi_mercredi @noir_mardi_mercredi_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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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어제 지바노프 님과 함께 한 [Misery] 바이닐 발매 기념 음감회 와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다들 좋은 추억이 되셨길 바라면서...! 고생하신 지바노프 님, TW 레코즈,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 스텝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용!!! 관객분들도 최고 ㅠㅠ!!! 지바노프 님 라이너 노트를 그 동안 써왔었는데, [Misery] 때는 너무 바쁘기도 하고 정신없어서 미처 못했다가 이렇게 음감회로서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어서 즐겁고 뿌듯했습니다 호호 지바노프 님 라이브는 다가오는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들으실 수 있고, 좀 많이 신경을 쓰시고 계신다고 하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꼭 참석하시기를 바라구용!!! 버디스 테이스티는 5월에도 계속 되고, 음감회도 곧 돌아옵니다! 5월 9일, 19일 비워두시길 바라고 9일은 특히 제가 요즘 많이 배우고 있는 범선 님과 함께하니 놀러오시길!!! 다들 싸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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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범선 님과 함께한 버디스 테이스티!!! 말도, 행동도, 음악 선곡도 똑같이 범선 님 같아서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당 이야기 나눌 때마다 넘넘 재밌어서 또 함께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그러기ㅜ위해서는 내공을 쌓아야 할 거 같은... 항상 고생하시구 챙겨주시는 TW 레코즈 스텝 분들 감사하고 알러뷰오땡큐 여튼 어제 우정 테스트 대거 탈락자들 등장해버렸는데... 여러분 아직 늦지 않았고, 다가오는 19일에는 ‘깡’ 강지원 님 @kangziwon 음감회를 합니다 자세한 건 곧 공지드릴 예정이니 그 때 는 꼭 와 호호 그러면 이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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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로컬 사랑 나라 사랑 우리 사랑 자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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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어제는 라이즈 호텔의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Audio Master Class 시리즈로 다가오는 5월 29일에 공개될 픽보이의 새 EP 음감회 진행으로 참여했습니다 사진 찍는 걸 깜빡헤서 영상으로 대체 이즈고 일단 사이드 노트 클럽... 참 여러저러 추억이 많은 곳이죠 그 당시에 슥삭했던 친구들이랑 처음으로 제이슨 리, 슨리 님 연주랑 공연을 보고 감탄했던 기억도 나고 월드컵 때는 함께 본선도 관람하고, 이런저런 이벤트 있을 때마다 놀러갔던 기억 새록새록 금새록 마찬가지로 픽보이 찡이랑도 스테이션제트 작가할 때 즈음 알게 되가지고, 되게 붙임성도 좋고 스몰 토크를 넘 잘해서 라디오가 좋아하는 인재상이라서 눈 여겨 보고 있다가 겹지인이 많아서 놀다가 만나서 음악 이야기도 많이 하고 이런 저런 상담도 하고 그러면서 생각이 깊고 많구나란 걸 알게 되었는데 넋이라도 때 흔쾌히 다울스 혜성님이랑 출연해 준 것도 있구 헤서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 흔쾌히 진행을 돕겠다구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넘 재밌고 자연스럽고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 오래 되새길 재밌는 추억을 함께 만든 거 같아서 즐겁네요 호호 여튼 다가오는 5월 29일에 나오는 픽보이 새 EP 많이 기대해주시고 제가 알기로는 5월 진짜 그냥 큰 거 연달아 온다고 들었으니 음악 팬분들 마음의 긴장 놓지 마시구(?) 좋은 음악 많이 들으면서 행복하세용 그럼 난 마감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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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오랜만에 공연장에서 현장 스텝으로 일했고, 그것도 한대음 페스티벌이라서 감개무량스 진짜 아무것도 몰랐을 때 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몸으로 부닥치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공연 서포터즈로, 그러다 공연장 매니저로 이 일을 시작했는데 거의 15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현장에서 일할 수 있고, 공연을 하시는 분, 관람하시는 분, 기획하시는 분, 진행하시는 분 모두에게도 제각각의 의미가 있는 공연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음에, 그리고 이제는 뭔가 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12시간 기절 이즈고... 여튼 기회가 닿는대로 현장일 하고 돕고 싶은데 도가니가 이젠 못 버티는 나이가 되었군요 그래도 음악으로 극 복 완 료 좋은 기운, 포만감을 얻었으니 뜻 깊은 이런 자리가 많아질 수 있게 이제 슬슬 움직여보겠습니다 좀만 더 쉬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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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온다 온다... 숙취가, 5월이, 그리고 하투하 컴백이 온다... 간다 간다... 청춘이, 봄날이, 통장 잔고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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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다가오는 5월 1일과 2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한대음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수상작들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고, 설명도 덧붙였지만 백문이 불여일청 아시죠? 너무나 합리적인 가격에 멋진 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실 수 있는 만큼 췤췤하셨으면 합니당 모두 이즈고 . 29CM STAGE 8th STAGE - 한대음 페스티벌 DAY1, DAY2 [티켓오픈] 한국대중음악상과 함께하는 8th STAGE 2026 한대음 페스티벌의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 일자: DAY1 - 2026년 5월 1일(금) 17:00 / DAY2 - 5월 2일(토) 16:00 • 장소: 무신사 개러지 • 예매: 29CM (www.29cm.co.kr - 컬쳐 - 티켓) • 티켓 오픈 : 4월 8일(수) 12:00 (정오) • 티켓 가격 : 29,000원 (전석 스탠딩,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 29CM의 특별한 협업 상품 에디션인 29 EDITION을 통해 이번 공연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인터뷰를 감상하시고 티켓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9 EDITION url : https://www.29cm.co.kr/content/29edition/2026/04/8th29cmstage 𝐋𝐈𝐍𝐄𝐔𝐏 𝟻/𝟷(금) • baan ( @baanjae ) • MELKI ( @melki.gee ) • Wah Wah Wah ( @w.a.h.w.a.h.w.a.h ) • 권나무 ( @kwontree_ ) • 신인류 ( @shin_in_ryu ) • 추다혜차지스 ( @chudahye_chagis ) 𝟻/𝟸(토) • Gray by Silver ( @graybysilver ) • KIRARA (키라라) ( @stqpkiraradongjae ) • 말로 ( @malojazz ) • 우희준 ( @woohuijun ) • 윤다혜 ( @yoond4hye ) • 임미정 (Mijung Lim) ( @mijunglimpiano ) 2026 제23회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들과 다시 한 번 만들어낼 가슴 벅찬 축제의 순간. 절대 놓치지 마세요! #한국대중음악상 #한대음페스티벌 #29CM #29CM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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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여러분 주말동안 코첼라 재밌게 보셨나요... 사실 코첼라 투 메인스트림이라서 제가 안 다뤄도 좋은 기사 많이 나와가지고 잘 안 다루는 편인데 X에서 뜨또 무대 땜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좀 격해지는 거 같길래 오해를 조금이라도 누그러 뜨리면 어떨까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서 디에디트에 코첼라 관련 원고를 썼습니다! 제안 받아주신 디에디트 석준 에디터님 감사합니다 🙇‍♂️ 그래서 이번 글은 2026 코첼라에서 유독 많이 비교된 사브리나 카펜터와 저스틴 비버의 무대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봤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맥시멀한 무대와 미니멀한 무대의 대비처럼 보이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면 두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팝스타라는 자리를 다시 쓰고, 사브리나는 쇼를 크게 만들고, 비버는 쇼를 비워내면서 쇼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라는 걸 어떻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전복시키는지를...! 각각 사브리나의 [Short n’ Sweet], [Man’s Best Friend], 그리고 비버의 [SWAG], [SWAG II]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코첼라 무대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도 조금 더 자연스럽게 풀어내고자 해봤습니당 그러니 여러분 오해 푸세용 각 앨범 들으면 이 무대가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여튼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는 디에디트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중략)저스틴 비버의 무대는 더 강한 대비를 만들어냈다. 사브리나 카펜터가 쇼를 더 크게 만들고 더 반짝이게 밀어붙이면서 자기 주도권을 증명했다면, 저스틴 비버는 오히려 그 반대 방향으로 가며 잃어버린 자기 주도권을 되찾으려 했기 때문이다. 그는 무대를 채우기보다 비워두고, 화려한 장치보다 자기 목소리와 과거의 이미지, 그리고 지금의 상태를 전면에 내세웠다. 같은 헤드라이너 자리였지만, 한 사람은 쇼를 극대화하면서 자기 자신을 드러냈고, 다른 한 사람은 쇼를 걷어내면서 오히려 자기 상태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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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지바노프 정규 3집 [misery] 바이닐 발매 기념 음감회 2026.4.25 (토) | PM 8:00 - 10:30 매 앨범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함께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 지바노프의 정규 3집 [misery] 바이닐 발매를 기념해 앨범을 바이닐로 함께 듣고, 작업기, 트랙의 의미,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본 행사는 1인 1음료를 주문할 시 무료로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Guest -jeebanoff @jeebanoff Moderator -Geda @gedative 20:00 - 22:00 : jeebanoff [misery] LISTENING SESSION 22:00 - 22:30 : Mingling NOIR MARDI MERCREDI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5 1F, 2F @twrecords_seoul @noir_mardi_mercredi @nori_mardi_mercredi_cafe @mardi_mercredi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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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인생도 인류도 문명도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란 개인이 어떻게 살아갈지, 무엇을 해야할지 좀 돌이켜보고 다음을 구상하구 있는 휴지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제야 좀 하고 싶은 것을 넘어서 그 안에 있는 생각들이 정리되고, 맞닿은 사상을 알게 되서 기쁘다 다 주위에 있는 멋쟁이분들 덕분 이제 이걸 어떻게 펼쳐나갈지 고민하기보다 질러야 하는데 앞으로는 그동안 업보 쌓은 게 많으니 남 피해 안주고 싶은데 그게 되려나 걱정스 그러니 사랑하는 여러분들 여태까지의 저처럼 남 조롱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 일에 끼어들고 남의 것에만 신경쓰고 자기가 아닌 일 계속 하는 업보를 애초부터 쌓지 맙시다 모든 것들이 결국 돌아오게 되어있으니, 사랑하며 살라는 이야기가 결국 자기 자신을 살리는 이야기 임을 저보다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구 받은 만큼 베풀고 받지 않았더라도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면서 아 물론 나부터 잘하기로 그러니 내일 또 잘 열심히 내 자리에서 잘 해보겠습니다 먼저 마감부터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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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