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류

@gangryu_lizard

흙! 말랑! 두둥 @teamlizard.1250c @gamadanc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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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탕벌 흉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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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제주 감탕벌은 노래하고 춤춘다 Jeju Potter Wasp Sings and Dances (05:4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가 섬이 되는 방식 𝖧𝗈𝗐 𝖶𝖾 𝖡𝖾𝖼𝗈𝗆𝖾 𝖨𝗌𝗅𝖺𝗇𝖽𝗌» 𝟤𝟢𝟤𝟧 𝖪𝖢𝖣𝖥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단체부문 • 2025.12.10. — 12.28. 10:00–18:00 • KCDF갤러리 2층 2·3전시장 @kcdf_insta • 퍼포먼스: 12.20.토, 12.27.토 16:00–16:30 • 참여 작가 강류 @gangryu_lizard (팀리자드 @teamlizard.1250c ) 고도미 @domiko.kr 김도헌 @do.heon.kim 김민선 @minseonkim_ceramics 김시월 @october_kim_studio 명보라 @imyourpurple_ 이유진 @leeyuzine • 영상: 지상구 •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_insta • 주관: ROS @roscollect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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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감탕벌집 안에 노란새우 (Yellow Shrimp in a Potter Wasp Nest) 동물들이 만들어 낸 것이 인간이 만든 것과 유사해 보일 때가 많다. 감탕벌이 집 짓는 것을 코일링 기법으로 도자기를 만드는 것에 대입해 본다면 너무 큰 비약일까. 군집생활을 하는 다른 벌들과 달리 감탕벌은 정성스레 파이프 모양의 독채(혼자 사는 집)를 짓는다. 진흙을 쌓아 올리는 모습은 마치 내가 코일링으로 도자 타악기 ‘우두’를 만드는 과정과 닮아 보인다. 나는 도자기로 악기를 만들고 연주한다. 어린 시절 밴드 뮤지션을 동경하지만 스스로의 실력에 절망하던 내가 도자 악기로 퍼포먼스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서아프리카의 전통 타악기 ’우두‘가 제주에서는 과거 ’물허벅‘이라는 이름으로 유사하게 만들어지고 있었다. ‘물허벅 산조’라는 제주 민요도 남아있다. 사람들은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비슷한 형태와 용도를 만들어낸다. 제주의 흙은 손으로 만지면 마치 재처럼 쉽게 부스러지기도 하고, 그리고 그것을 물에 묻혀 손으로 조물조물하면 흙에 따라 점력을 가지며 뭉쳐지기도 한다. 하지만 야생흙은 단독으로 사용하기 어렵다. 높은 온도에서는 형태를 유지하기 힘들고 원하는 모양을 위해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흙에 의지해야 한다. 그래서 내 구역에 전시된 도자기의 대부분이 도재상에 판매되는 흙과 제주도의 야생흙이 혼합되어 만들어졌다. 제주의 흙을 사용해 새우들이 살 수 있는 감탕벌집을 만들고 소리가 나는 벌집피리를 만들었다. 새우들은 육지에 서식하는 감탕벌과 벌집을 만날 일이 없다. 그리고 내가 어항을 집에 들이는 인위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새우도 나를 평생 만날 일이 없었을 것이다. 혹시 나 때문에 일찍 죽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마음에 걸리면서도, 어항 속 새우들끼리 잘 지내는 걸 보게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감탕벌집 모양으로 만들어진 도자기 집은 새우들에게 은신처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전시된 CCTV 화면의 어항 속에서 실시간으로 밥을 먹고 운동하기도 한다. 많은 걸 해주지 않더라도 서로 유연하게 기대면서 잘 살아나갈 수 있는 것들. 그것은 새우이기도, 내가 쓰는 흙 재료이기도, 내가 만든 식물 재배 작업이기도, 내가 나 스스로에게, 그리고 내 가족들에게 바라는 바이기도 하다. 내가 무서워하는 것은 기대 있던 것이 무너졌을 때 무너지는 것에 곧 따라서 그대로 무너지는 것이다. 다루기 어려웠던 야생흙을 도재상 흙에, 직접 물에 들어가지 않고 새우와 생활할 수 있는 환경에, 뮤지션의 꿈을 도자기 악기와 퍼포먼스에 기대어 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𝖱𝖮𝖲 𝟤.𝟢 𝗪𝗶𝗹𝗱 𝗖𝗹𝗮𝘆 𝗥𝗲𝘀𝗲𝗮𝗿𝗰𝗵 𝟤𝟢𝟤𝟧 «우리가 섬이 되는 방식 𝖧𝗈𝗐 𝖶𝖾 𝖡𝖾𝖼𝗈𝗆𝖾 𝖨𝗌𝗅𝖺𝗇𝖽𝗌» ——𝟤𝟢𝟤𝟧 𝖪𝖢𝖣𝖥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단체부문 • 2025.12.10. — 12.28. 10:00–18:00 • KCDF갤러리 2층 2·3전시장 @kcdf_insta • 퍼포먼스: 12.20.토, 12.27.토 16:00–16:30 • 참여 작가 강류 @gangryu_lizard (팀리자드 @teamlizard.1250c ) 고도미 @domiko.kr 김도헌 @do.heon.kim 김민선 @minseonkim_ceramics 김시월 @october_kim_studio 명보라 @imyourpurple_ 이유진 @leeyuzine • 영상: 지상구 •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_insta • 주관: ROS @roscollect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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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감탕벌집 안에 노란새우🦐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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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𝖱𝖮𝖲 𝟤.𝟢 𝗪𝗶𝗹𝗱 𝗖𝗹𝗮𝘆 𝗥𝗲𝘀𝗲𝗮𝗿𝗰𝗵 𝟤𝟢𝟤𝟧 «우리가 섬이 되는 방식 𝖧𝗈𝗐 𝖶𝖾 𝖡𝖾𝖼𝗈𝗆𝖾 𝖨𝗌𝗅𝖺𝗇𝖽𝗌» —— 𝟤𝟢𝟤𝟧 𝖪𝖢𝖣𝖥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단체부문 “풍경은 기만적일 수 있다”는 경구에 비춰 완결된 사물 이면의 것은 무엇인지 다시 묻게 된다. 그런 점에서 완상이 ‘나’와 분리된 순수성에 대한 경탄이라면, 흙을 탐구한다는 것은 그 표면 아래의 관계적 층위—나와 타자, 땅과 몸, 장소와 실천의 간극—를 다시 여는 일이다. 오늘날 현대인뿐만 아니라 공예에 있어서도 ‘야생 흙’에 대한 감각은 거의 지워졌다. ROS는 그 사라진 땅의 감각을 되짚는다. 남양주에서 제주에 이르는 여정 속에서 이들의 작업은 흙의 성질을 따라 확장과 변주되었다. 이번 전시는 그 과정의 한 막을 정리하는 장면으로서 ‘제주’를 탐구한다. 화산섬 제주는 흙의 기원성과 지질의 시간성이 가장 밀도있게 드러나는 장소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강류, 고도미, 김도헌, 김민선, 김시월, 명보라, 이유진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주라는 땅을 탐구한다. 잊혀진 것의 자리를 불러오고, 흙의 물성을 채집하듯 드러내고, 표면의 흔적을 기록하고, 보이지 않는 지열의 생명성을 포착하며, 감탕벌이 되어 소리를 만든다. 서로 다른 방식이지만, 이 발화들은 제주라는 장소를 사이에 두고 하나의 느슨한 군도를 이룬다. ‘우리가 섬이 되는 방식’이란 제목이 암시하듯, 군도적 사유는 분절된 섬들이 서로의 차이를 유지한 채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이번 전시의 작업들 역시 각자의 섬-됨을 지키면서도, 흙이라는 공통의 매개를 통해 제주라는 장소성과 다시 연결된다. 흙의 의미와 감각이 희미해진 오늘날, 이들의 작업은 한국의 흙을 직접 마주하는 실천을 통해 그 안에 축적된 시간과 문화,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 ——— • 2025.12.10. — 12.28. 10:00–18:00 • KCDF갤러리 2층 2·3전시장 @kcdf_insta • 퍼포먼스: 12.20.토, 12.27.토 16:00–16:30 ˚ 전시 기간 중 강류 작가의 퍼포먼스 팀인 ‘팀리자드’의 전시 연계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참여 작가 강류 @gangryu_lizard (팀리자드 @teamlizard.1250c ) 고도미 @domiko.kr 김도헌 @do.heon.kim 김민선 @minseonkim_ceramics 김시월 @october_kim_studio 명보라 @imyourpurple_ 이유진 @leeyuzine • 글: 황혜림 (서울공예박물관 학예연구사) • 디자인: 신호영 • 번역: 임혜린 • 영상: 지상구 •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_insta • 주관: ROS @roscollect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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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우리가 섬이되는 방식>전시 연계 퍼포먼스 @roscollective.kr 🌋 🪏제목: [오니솝터를 탄 감탕벌] @teamlizard.1250c 🪏날짜/시간: 12월20일(토), 12월27일(토), 16:00 🪏러닝타임: 30분 🪏장소: KCDF갤러리 2층 (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8) 🦐🐝 작업 소개(Intro): 새를 뜻하는 órnis+ 날개를 뜻하는 pterón, 도자인을 뜻하는 potter+ 벌을 뜻하는 wasp 말랑과 딱딱 중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매는 감탕벌에게 오니솝터는 유연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날개를 내밉니다. 오니솝터를 탄 감탕벌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가 가진 흙과 섞어서 말랑말랑 둥둥탁탁 흙치기, 둥글둥글 흡흡 코일링을 쌓는다.“ 이 퍼포먼스에서 감탕벌은 흙이 가진 유연함과 관계에서의 유연함에 대해서 대화로, 움직임으로, 합주로 이야기합니다. 🚁*퍼포먼스: 팀리자드 @teamlizard.1250c (강류 @gangryu_lizard , 이형주 @oshimaxx.855 , 임솔몬 @col_o7 ) 🚁*전시 기획: 김도헌 @do.heon.kim 🚁*주최: 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 @kcdf_insta 🚁*주관: ROS @roscollect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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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안녕하세요 강류입니다🌞 오랜만에 전시 소식 들고 왔어요. 퍼포먼스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실물 작업 전시는 벌써 2년 전이 마지막이었네요. 이번 작업은 제가 아끼는 새우들과 함께 합니다🦐 그리고 전시 기간 동안 퍼포먼스도 두 차례 진행될 예정입니다.(feat. 팀리자드 @teamlizard.1250c ) 자세한 사항은 곧 업로드하겠습니다! 곧 보아요💟💚💟💚💟 Hello, this is Ryu 🌞 It’s been a while! I’m really happy to share some exhibition news. I’m joining a group show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and I’m extra excited because I get to show my beloved shrimps together with my ceramics 🌷 There will also be two performances during the exhibition. I’ll share more info soon! Hope to see you there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𝖱𝖮𝖲 𝟤.𝟢 𝗪𝗶𝗹𝗱 𝗖𝗹𝗮𝘆 𝗥𝗲𝘀𝗲𝗮𝗿𝗰𝗵 𝟤𝟢𝟤𝟧 «우리가 섬이 되는 방식 𝖧𝗈𝗐 𝖶𝖾 𝖡𝖾𝖼𝗈𝗆𝖾 𝖨𝗌𝗅𝖺𝗇𝖽𝗌» —— 𝟤𝟢𝟤𝟧 𝖪𝖢𝖣𝖥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단체부문 “풍경은 기만적일 수 있다”는 경구에 비춰 완결된 사물 이면의 것은 무엇인지 다시 묻게 된다. 그런 점에서 완상이 ‘나’와 분리된 순수성에 대한 경탄이라면, 흙을 탐구한다는 것은 그 표면 아래의 관계적 층위—나와 타자, 땅과 몸, 장소와 실천의 간극—를 다시 여는 일이다. 오늘날 현대인뿐만 아니라 공예에 있어서도 ‘야생 흙’에 대한 감각은 거의 지워졌다. ROS는 그 사라진 땅의 감각을 되짚는다. 남양주에서 제주에 이르는 여정 속에서 이들의 작업은 흙의 성질을 따라 확장과 변주되었다. 이번 전시는 그 과정의 한 막을 정리하는 장면으로서 ‘제주’를 탐구한다. 화산섬 제주는 흙의 기원성과 지질의 시간성이 가장 밀도있게 드러나는 장소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강류, 고도미, 김도헌, 김민선, 김시월, 명보라, 이유진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주라는 땅을 탐구한다. 잊혀진 것의 자리를 불러오고, 흙의 물성을 채집하듯 드러내고, 표면의 흔적을 기록하고, 보이지 않는 지열의 생명성을 포착하며, 감탕벌이 되어 소리를 만든다. 서로 다른 방식이지만, 이 발화들은 제주라는 장소를 사이에 두고 하나의 느슨한 군도를 이룬다. ‘우리가 섬이 되는 방식’이란 제목이 암시하듯, 군도적 사유는 분절된 섬들이 서로의 차이를 유지한 채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이번 전시의 작업들 역시 각자의 섬-됨을 지키면서도, 흙이라는 공통의 매개를 통해 제주라는 장소성과 다시 연결된다. 흙의 의미와 감각이 희미해진 오늘날, 이들의 작업은 한국의 흙을 직접 마주하는 실천을 통해 그 안에 축적된 시간과 문화,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 ——— • 2025.12.10. — 12.28. 10:00–18:00 • KCDF갤러리 2층 2·3전시장 @kcdf_insta • 퍼포먼스: 12.20.토, 12.27.토 16:00–16:30 ˚ 전시 기간 중 강류 작가의 퍼포먼스 팀인 ‘팀리자드’의 전시 연계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참여 작가 강류 @gangryu_lizard (팀리자드 @teamlizard.1250c ) 고도미 @domiko.kr 김도헌 @do.heon.kim 김민선 @minseonkim_ceramics 김시월 @october_kim_studio 명보라 @imyourpurple_ 이유진 @leeyuzine • 글: 황혜림 (서울공예박물관 학예연구사) • 디자인: 신호영 • 번역: 임혜린 • 영상: 지상구 •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_insta • 주관: ROS @roscollect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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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ROS 2.1 프로젝트 «Local Plate»는 2024년부터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와 창작자가 함께 쌓아 온 2년간의 여정을 보여줍니다. 팔당의 흙으로 빚은 그릇과 그 위에서 자라난 잎과 열매로 만든 음식, 마을과 창작자가 함께한 과정을 구전하는 퍼포먼스와 영화는 땅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작년에 산신제를 위해 제작한 제기부터 지난달에 진행한 팔당잔치까지, 팔당에서의 경험을 풀어내는 여덟 창작자의 시선을 따라가며 사물이기 이전의 공예가 지닌 다층적인 모습을 경험해 봅니다. ——— • 날짜: 2025.11.06.목 — 11.09.일 • 장소: 서간 @seogan.kr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5 1층) • 시간: 15:00 - 20:00 ˚ 전시(무료): 목·금 15:00-20:00 / 토·일 16:30-18:00 ˚ 프로그램(유료): [Plate.1] 토·일 15:00-16:30 / [Plate.2] 토·일 18:30-19:40 • 프로그램 모집 인원: 프로그램 당 12명 • 프로그램 참여비: 1인 10,000원 (같은 날 [Plate.1]과 [Plate.2]를 모두 신청하는 경우 1인 15,000원) • 참여 신청: 프로필 링크, https://forms.gle/9CTuSvQSQERhT3Kh8 • 참여 작가 흙: 김도헌 @do.heon.kim , 김시월 @october_kim_studio , 심다은 @daeun.m.sim 음식: 이승민 퍼포먼스: 팀리자드 @teamlizard1250 (강류 @gangryu_lizard , 이형주 @oshimaxx.855 , 임솔몬 @col_o7 ), 기밋월 @kimitwol 영화: 지상구 @39film 디자인: 신호영 @hovounq • 후원: 경기문화재단 • 주관/주체: ROS @roscollective.kr ˚유의 사항 [1] 행사는 자유 관람이 가능한 ’무료 전시‘와 신청자에 한에 입장할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프로그램 진행 중에는 자유 관람 입장이 제한되오니 전시 관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 [Plate.2]의 경우 영화 야외 상영 및 담소 관람 시 기온이 낮을 수 있으니, 따뜻한 복장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행사 인근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본 행사는 우천 시에도 취소 없이 진행됩니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5] 그 외 문의 사항은 인스타그램 계정 @roscollective.kr 으로 DM 부탁드립니다. #ROS #알오에스 #LocalPlate #로컬플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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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팔당잔치” 10.18.2025 버스투어 부터 산신각도 보고 미을주민분들이 준비해준 도시락도 먹고 마을회관에서 퍼포먼스 보고 단편영화도 보고 야생흙 워크샵도 하고 그냥 하루의 반나절을 같이하는 소수정예페스티벌 @teamlizard1250 @kimitwol @roscollective.kr 예매는 프로필 구글폼. 문의사항: @roscollect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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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저는 흙 먹는 독개구리입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저와 함께 흙 캐실 분 구합니다. 함께하실 분은 예매해주세요. 🐸 «팔당잔치 𝗣𝗮𝗹𝗱𝗮𝗻𝗴 𝗝𝗮𝗻𝗰𝗵𝗶» —— 𝖱𝖮𝖲 𝟤.𝟣 𝖫𝗈𝖼𝖺𝗅 𝖯𝗅𝖺𝗍𝖾 𝟤𝟢𝟤𝟧 연계 행사 팔당잔치는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에서 만난 창작자와 관람자, 팔당리 주민이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입니다. 팔당의 흙으로 빚은 그릇과 그 위에서 자라난 잎과 열매로 만든 음식, 마을과 창작자가 함께한 과정을 구전하는 퍼포먼스와 영화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사물이기 이전의 공예가 지닌 다층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잠실역에서 만나 버스를 타고 팔당역으로 갑시다. 그곳에서 함께 땅을 밟고 이야기를 나눕시다. ——— • 일시: 2025.10.18.토 10:00-16:00 • 모임 시간: 10:00 • 모임 장소: 잠실역 8번출구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 • 진행 장소: 팔당2리마을회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로139번길 16) • 모집 인원: 15명 • 참가비: 30,000원 • 참가 신청: 프로필 링크, https://forms.gle/jyrzGwtraXkRHczi9 행사 진행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한 수익금 전액은 2025년 팔당리 하반기 산신제(2025.10.24.)에 기부됩니다. • 참여 작가 흙: 김도헌 @do.heon.kim , 김시월 @october_kim_studio , 심다은 @daeun.m.sim 음식: 이승민 퍼포먼스: 팀리자드 @teamlizard1250 (강류 @gangryu_lizard , 이형주 @oshimaxx.855 , 임솔몬 @col_o7 ), 기밋월 @kimitwol 영화: 지상구 @39film 디자인: 신호영 @hovounq • 공간 및 식사 지원: 팔당2리마을회관 • 후원: 경기문화재단 • 주관/주체: ROS @roscollective.kr ˚준비 사항 편한 복장, 편한 신발, 개인 음료 및 텀블러 ˚유의 사항 [1] 행사에 가벼운 산행이 포함되어 있으니 긴팔, 긴바지, 운동화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2] 행사에는 팔당2리에서 준비해 주시는 점심 식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음식 알레르기나 개인적인 식단 제한이 있으신 경우 도시락을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행사 내 함께 이동하는 구간(편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직접 팔당리로 이동하실 경우 행사 장소 인근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팔당역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본 행사는 우천 시에도 취소 없이 진행됩니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5] 본 행사는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환불 규정을 운영합니다. 행사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행사 3일 전까지 취소 시: 90% 환불 행사 1일 전까지 취소 시: 80% 환불 행사 당일 취소 및 불참 시: 환불 불가 단,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주최 측의 판단에 따라 행사가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6] 그 외 문의 사항은 인스타그램 계정 @roscollective.kr 으로 DM 부탁드립니다. #ROS #LocalPlate #PaldangJanchi #로컬플레이트 #팔당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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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강매역 가는 길 너모 아름다워 나는 곧 있을 행사와 전시에 사용할 악기 만드는 중💟 @roscollect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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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maisonetobjet @kmoment_official My mini version of the ‘BRB Lizard’ is now on view at the K-moment booth at Maison&Objet!🦎 With the BRB Lizard you can grow basil, arugula, and butterhead lettuce 🌱🥬 There are so many other cute things at the fair too, so if you’re going to Maison&Objet, make sure to stop by! And I’ve got an extra ticket, so DM me if you need one✨ 📍 Hall 4, Stand G29 📅 September 4–8, 2025 🗺 ZAC Paris Nord 2, 93420 Villepi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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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