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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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도자기×임득주 Things That Hold <안녕의 형태 > 2026.5.11-5.23 오프닝 리셉션 5.11(월)5시~7시 12:00-18:00 휴관일없음 010-7108-6001 02.332.2686/DM @galleryhohoshop @miseon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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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호호 오늘 일요일은 12시부터 열려 있습니다^^ 두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에 닿는 장면을 만듭니다. 김지영 작가는 도자의 바탕 위에 절제된 선과 면으로 장면을 만들고,임득주 작가는 캔버스 위에 선과 면, 그리고 색의 조합으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서로 다른 재료와 감각으로 이어온 작업들은한 공간 안에 나란히 놓이며,각자의 방식으로 안녕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안녕의 형태> Thing That Hold 김지영×임득주 2026.5.11-5.23 갤러리 호호 (서울시 서대문구 홍연길72 2층) 관람시간 : 월-일 12:00-18:00 ( 휴무없음) 오프닝 리셉션 : 2026.5.11(월) 17시 참여작가 : 김지영도자기@kimjiyoung_ceramics 임득주@deukjoo__ 그래픽 디자인 : 김수연@suyeon___k 주최·주관 : 갤러리호호 문의 : 010-7108-6001 . . . #갤러리호호 #김지영 #임득주 #5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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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hours ago
#갤러리호호 두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에 닿는 장면을 만듭니다. 김지영 작가는 도자의 바탕 위에 절제된 선과 면으로 장면을 만들고,임득주 작가는 캔버스 위에 선과 면, 그리고 색의 조합으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서로 다른 재료와 감각으로 이어온 작업들은한 공간 안에 나란히 놓이며,각자의 방식으로 안녕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안녕의 형태> Thing That Hold 김지영×임득주 2026.5.11-5.23 갤러리 호호 (서울시 서대문구 홍연길72 2층) 관람시간 : 월-일 12:00-18:00 ( 휴무없음) 오프닝 리셉션 : 2026.5.11(월) 17시 참여작가 : 김지영도자기@kimjiyoung_ceramics 임득주@deukjoo__ 그래픽 디자인 : 김수연@suyeon___k 주최·주관 : 갤러리호호 문의 : 010-7108-6001 . . . #갤러리호호 #김지영 #임득주 #5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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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갤러리호호 두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에 닿는 장면을 만듭니다. 김지영 작가는 도자의 바탕 위에 절제된 선과 면으로 장면을 만들고,임득주 작가는 캔버스 위에 선과 면, 그리고 색의 조합으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서로 다른 재료와 감각으로 이어온 작업들은한 공간 안에 나란히 놓이며,각자의 방식으로 안녕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안녕의 형태> Thing That Hold 김지영×임득주 2026.5.11-5.23 갤러리 호호 (서울시 서대문구 홍연길72 2층) 관람시간 : 월-일 12:00-18:00 ( 휴무없음) 오프닝 리셉션 : 2026.5.11(월) 17시 참여작가 : 김지영도자기@kimjiyoung_ceramics 임득주@deukjoo__ 그래픽 디자인 : 김수연@suyeon___k 주최·주관 : 갤러리호호 문의 : 010-7108-6001 . . . #갤러리호호 #김지영 #임득주 #5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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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갤러리호호 김지영도자기 ×임득주작가의 2인전 오프닝에 참석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시는 23일까지 휴무없이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두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에 닿는 장면을 만듭니다. 김지영 작가는 도자의 바탕 위에 절제된 선과 면으로 장면을 만들고,임득주 작가는 캔버스 위에 선과 면, 그리고 색의 조합으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서로 다른 재료와 감각으로 이어온 작업들은한 공간 안에 나란히 놓이며,각자의 방식으로 안녕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안녕의 형태> Thing That Hold 김지영×임득주 2026.5.11-5.23 갤러리 호호 (서울시 서대문구 홍연길72 2층) 관람시간 : 월-일 12:00-18:00 ( 휴무없음) 오프닝 리셉션 : 2026.5.11(월) 17시 참여작가 : 김지영도자기@kimjiyoung_ceramics 임득주@deukjoo__ 그래픽 디자인 : 김수연@suyeon___k 주최·주관 : 갤러리호호 문의 : 010-7108-6001 . . . #갤러리호호 #김지영 #임득주 #5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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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갤러리호호 안녕하세요^^ 5월11일부터 김지영×임득주 2인전이 시작합니다. 오프닝리셉션은 11일(월) 5시부터 시작하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안녕의 형태> Thing That Hold 김지영×임득주 2026.5.11-5.23 갤러리 호호 (서울시 서대문구 홍연길72 2층) 관람시간 : 월-일 12:00-18:00 ( 휴무없음) 오프닝 리셉션 : 2026.5.11(월) 17시 참여작가 : 김지영도자기@kimjiyoung_ceramics 임득주@deukjoo__ 그래픽 디자인 : 김수연@suyeon___k 주최·주관 : 갤러리호호 문의 : 010-7108-6001 . . . #갤러리호호 #김지영 #임득주 #5월전시 gallery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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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안녕하세요^^ 갤러리 호호는 5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김지영×임득주작가의 전시 <안녕의 형태>를 개최합니다. 두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에 닿는 장면을 만듭니다. 김지영 작가는 도자의 바탕 위에 절제된 선과 면으로 장면을 만들고, 임득주 작가는 캔버스 위에 선과 면, 그리고 색의 조합으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서로 다른 재료와 감각으로 이어온 작업들은 한 공간 안에 나란히 놓이며, 각자의 방식으로 안녕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안녕의 형태> Thing That Hold 김지영×임득주 2026.5.11-5.23 갤러리 호호 (서울시 서대문구 홍연길72 2층) 관람시간 : 월-일 12:00-18:00 ( 휴무없음) 오프닝 리셉션 : 2026.5.11(월) 17시 참여작가 : 김지영도자기@kimjiyoung_ceramics 임득주@deukjoo__ 그래픽 디자인 : 김수연@suyeon___k 주최·주관 : 갤러리호호 문의 : 010-7108-6001 . . . #갤러리호호 #김지영 #임득주 #5월전시 #gallery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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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이루고싶은사랑 기획전 《이루고 싶은 사랑》은 5월 3일(일) 종료됩니다. 시간 내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시를 아직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라며, 전시에 참여한 이시호 기획자, 무진, 윤주연, 이지원, 이해림, 최인영 작가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참여 작가 소개 윤주연 @yammy_is_jelly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주체는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타자를 만나 관계를 맺는다. 그들이 주고받는 수많은 인식 작용에 주체와 타자의 경계는 모호해지며 그 모양새는 마치 실타래가 얽혀 처음과 끝의 존재가 보이지 않는 것과 유사하다. 나는 이와 같은 관계 맺음을 캔버스의 화폭에 둘 혹은 셋의 인물로 표현해 낸다. 그 인물들은 서로 밀거나 당기는, 혹은 손을 잡거나 껴안는 등의 행위를 통해서 사슬의 형상과 같이 연결되고 이는 서로의 존재로 인해 완성되는 완전한 형상이다. 캔버스라는 영겁의 시간이 흐르는 공간 속에서 서로이기에 완성되는 힘과 몸짓의 균형을 통해 나는 온전한 관계에 대한 희망을 드러낸다. 곧 작업은 나의 욕망이 현실화되는 실현의 장으로서 존재한다. - 윤주연 작가노트 발췌 이미지 [1] 윤주연, <영원히 찬란하기 위하여>, 2026, 캔버스에 아크릴, 90.9 x 72.7cm [2] 윤주연, <반 쪽 심장이었던 것>, 2026, 캔버스에 아크릴, 17.9 x 17.9cm [3] 윤주연, <반 쪽 심장이었던 것>, 2026, 캔버스에 아크릴, 14 x 25.8cm [4] 윤주연, <반 쪽 심장이었던 것>, 2026, 캔버스에 아크릴, 25.8 x 17.9cm [5] 윤주연, <별이 빛나는 밤>, 2024, 나무판넬에 아크릴, 40.9 x 31.8cm [6] 윤주연, <서로의 별이 되어주는 방법>, 2024, 나무판넬에 아크릴, 40.9 x 31.8cm * 《이루고 싶은 사랑》 2026. 4. 21. – 5. 3. 갤러리 호호 무진, 윤주연, 이지원, 이해림, 최인영 기획: 이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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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이루고 싶은 사랑》 참여 작가 소개 무진 @mo0jean 영원한 사랑이 잠들어 있다는 신전이 있다. 아주 오래전 출입이 금지되어 지금은 무성한 들판에 흔적만 남았지만, 익숙한 얼굴을 닮은 석상과 고생대부터 살아남았다는 고사리와 은행나무가 그 입구를 지켜왔다고 한다. 작업은 “사랑이 영원할 것”이라고 말해달라는 요구에 응답하며, 가상의 신화를 통해 욕망과 믿음 사이를 오간다. 빵이나 물처럼 유통기한을 가진 명사로서의 사랑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행위로서의 사랑에 집중할 때, 신전을 둘러싼 존재들처럼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더라도, 영원에 가깝게 사랑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 무진 작가노트 발췌 이미지 [1] 무진, <사랑 영원 신화>, 2026, 캔버스에 그라운드, 아크릴, 연필, 116.8x182cm, [2] 무진, <영원 금지 영원 금지 영원 금지>, 2026, 캔버스에 아크릴, 페이스트, 116.8x91cm, [3]-[7] 무진, <가장 연약한 것이 가장 오래 살아남아왔다고>, 2026, 캔버스 판넬에 아크릴, 페이스트, 각 10x10cm * 《이루고 싶은 사랑》 2026. 4. 21. – 5. 3. 갤러리 호호 무진, 윤주연, 이지원, 이해림, 최인영 기획: 이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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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이루고 싶은 사랑》 참여 작가 소개 이해림 @badahaerim 빛의 세계로 향하는 입구, 나는 작은 반짝임들을 모은다. 일렁이는 푸른 빛들 사이로 새들은 날아오르고, 초록의 원들 사이로 흰 빛은 조용히 퍼져 나간다. 형상들은 서로를 감싸며 하나의 살아있는 풍경이 된다. 일상 속 스쳐가는 빛들은 내 안에 머물렀다가, 자유로운 형상으로 풀려나 초록의 맑은 세계를 만든다. - 이해림 작가노트 발췌 이미지 [1] 이해림, <나무>, 2026, 광목에 유채, 152x146cm, [2] 이해림, <새를 스치는 바람>, 2024, 광목에 유채, 157×213cm, [3] 이해림, <반짝이는 푸른마음>, 2024, 광목에 유채, 157×183cm, [4] 이해림, <연두햇빛>, 2023, 캔버스에 유채, 53×45.6cm, [5] 이해림, <반짝반짝>, 2024, 종이에 유채, 28.5x21cm, [6] 이해림, <세계>, 2024, 종이에 유채, 28.5x21cm, [7] 이해림, 《이루고 싶은 사랑》 전시 전경, 갤러리호호 * 《이루고 싶은 사랑》 2026. 4. 21. – 5. 3. 갤러리 호호 무진, 윤주연, 이지원, 이해림, 최인영 기획: 이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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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이루고 싶은 사랑》 참여 작가 소개 이지원 @sanxgrx 얇게 떠내어진 것들은 다른 표면으로 옮겨진다. 탈락하고 번지며 닳아가는 과정 속에서 익숙했던 형상은 낯선 형태로 남는다. 가벼운 막처럼 들러붙은 이미지들은 미세한 긴장과 밀도를 품은 채 흔들린다. 얇은 것들이 점차 쌓여가며 잔상을 남긴다. - 이지원 작가노트 발췌 이미지[1] 이지원, 《Warmth of Flame》, 2026, 캔버스에 유채, 22×24cm, [2] 이지원, 《Coldness of Flame 1》, 2026, 캔버스에 유채, 22×22cm, [3] 이지원, 《Coldness of Flame 2》, 2026, 캔버스에 유채, 22×22cm,[4] 이지원, 《Light on a Tarpaulin》, 2026, 캔버스에 유채, 63×84cm, [5] 이지원, 《Letters in Wrinkles 1》, 2026, 캔버스에 유채, 33×42cm, [6] 이지원, 《Letters in Wrinkles 2》, 2026, 캔버스에 유채, 33×42cm * 《이루고 싶은 사랑》 2026. 4. 21. – 5. 3. 갤러리 호호 무진, 윤주연, 이지원, 이해림, 최인영 기획: 이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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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이루고 싶은 사랑》 참여 작가 소개 최인영 @2nyxxng 사랑은 덧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영원을 갈망하는 유령적 욕망과 같다. 우리는 그것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와, 기억 속에 붙잡아두려는 열망 속에서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사랑은 더 이상 현재의 감정이 아닌 과거의 흔적으로 변해간다. 우리는 지난 사랑의 자취를 더듬어 그 잔여를 붙잡으려 한다. 이미 몸을 떠난 감정임에도, 사랑은 박제된 채 우리 안에 남아 유령처럼 떠돈다. - 최인영 작가노트 발췌 이미지1: 최인영, <Untitled>, 2025, 석고에 실크스크린, 37x13.7cm, 2: 최인영, <Before October Arrivals>, 2026, 캔버스에 유채, 70x50cm, 3: 최인영, <A Rose in February>, 2026, 캔버스에 유채, 53x40.9cm, 4: 최인영, <How to Stitch>, 2026, 판넬에 유채, 12x20cm, 5: 최인영, <Toward the End of July>, 2025, 캔버스에 유채, 116.8x72.7cm, 6 :최인영, <April 13th>, 2025, 캔버스에 유채, 53x33.4cm, 7: 최인영, <I’ll Never Forget You>, 2025, 캔버스에 아크릴, 162.2x130.3cm * 《이루고 싶은 사랑》 2026. 4. 21. – 5. 3. 갤러리 호호 무진, 윤주연, 이지원, 이해림, 최인영 기획: 이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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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이루고싶은사랑 전시가 #갤러리호호 에서 이번주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끝까지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전시 《이루고 싶은 사랑》에서는 이해림, 이지원, 최인영, 윤주연, 무진의 회화를 통해 이러한 사랑을 바라본다. 각자의 빛과 떨림에서 시작하는 사랑은 타자와 만나 행복과 상실을 오가며 세계를 넓혀간다. 그 과정은 분명 지난하지만, 그럼에도 사랑은 이루고 싶은 것이다. 이해림은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새의 날개를 스치는 바람, 강 위에 부서지는 윤슬처럼 아주 작고 일상적인 평화에서 생명력을 발견한다. 〈반짝이는 푸른 마음〉에서 생명이 뿜어내는 푸른 빛은 천 위로 스미듯 펼쳐지며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환한 에너지를 더듬게 한다. 살아 있다는 감각은 곧 타자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근원적인 힘이 된다. 이지원은 불꽃, 연기, 빛처럼 고정되지 않는 현상에서 포착한 인상을 여러 겹의 레이어로 펼쳐낸다. 〈천막 위의 빛〉은 햇살이 천막에 비쳐 흔들리던 장면을 담았다. 작가는 유난히 강렬하게 다가온 찰나의 감각을 세세히 추적하며 다층적인 색의 파편으로 분해한다. 유동적인 에너지는 평면에 응축되어, 결코 단일한 얼굴로 정의할 수 없는 감정의 일렁임을 드러낸다. 최인영은 타자와의 만남이 남긴 흔들림을 기록한다. 〈10월이 오기 전에〉와 〈2월의 소파〉에서는 접촉의 잔상이 흐릿하게 겹쳐지고, 칼과 가위 같은 날붙이가 화면을 가른다. 이들은 지난 사랑이 남긴 상처를 가시화하면서도, 사랑의 감정과 기억이 쉽게 사라지지 않음을 보여준다. 사랑을 간직하려는 열망 속에서, 상처는 사랑의 일부가 된다. 윤주연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조율을 몸의 균형으로 드러낸다. 〈영원히 찬란하기 위하여〉에서 두 인물은 서로를 밀고 당기며 미묘하게 어긋난 대칭 구조를 이룬다. 지워진 얼굴과 엇갈린 시선은 밝은 색채와 도상 속에서도 애정의 정서가 아닌 자세를 주목하게 한다. 이는 사랑이 저절로 주어지는 조화가 아니라, 서로의 무게를 기꺼이 감당하며 얻어내는 치열한 실천임을 보여준다. 끝으로 무진의 작업은 사랑을 계속해서 선택해야 하는 수행으로 제시한다. 〈사랑 영원 신화〉 속에서 영원한 사랑이 잠든 신전은 출입이 허락되지 않는 장소이며, 그 앞을 지키는 것은 장엄한 울타리가 아닌 연약한 고사리다. 이는 사랑이 필연적으로 좌절을 동반함을 인정하면서도, 환상을 내려놓고 그 취약함을 견디는 과정 자체가 되려 영원에 가까워지는 길임을 시사한다. 《이루고 싶은 사랑》은 완성된 결론이 아니라, 도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다시 시도되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타자와 함께 살아가는 세계를 인정하고, 서로의 다름을 견디며, 흩어진 별들 사이에 다시 선을 그어보려는 마음. 이 전시가 각자의 밤하늘 아래 그 느리고도 불완전한 연결의 과정을 함께 바라보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기획/글 이시호 * 《이루고 싶은 사랑》 2026. 4. 21. – 5. 3. 12-18시 갤러리 호호 무진 @mo0jean 윤주연 @from__julie 이지원 @sanxgrx 이해림 @badahaerim 최인영 @2nyxx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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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