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앤비트

@flow.n.beat

중구 동호로 385-2, 아이디어 회관 102호, 103호 수~토: 1시-6시 /일: 1시~5시 *전시에 따라 다르게 운영될때도 있음 [email protected] @yoonjeong_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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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회관x플로우앤비트 대관 신청 가이드] 2026년을 맞이하여 약간 업데이트된 가이드를 공지합니다. 아이디어회관x플로우앤비트는 방산시장에 인근에 위치한 동시대 미술과 관련된 전시장입니다. 0전시실, 1전시실, 2전시실이 각각 노출 콘크리트와 화이트큐브가 다이나믹하게 섞여 있습니다. 윈도우 갤러리 형식으로 도로에 인접한 0전시실을 우선으로 대관을 진행합니다. - 0전시실 대관 가능 기간 2026. 4월 3째주부터 - 1,2전시실 대관 가능 기간 9월부터 가능한 날짜 개별적인 협의를 해야 함. (1,2전시실 비용이나 스케줄이 다를 수 있음) 🏠대관문의 E-mail : [email protected] 이메일 문의시 다음 내용을 포함요망 1. 기간: 설치기간, 철수기간, 전시기간 별도 표시 2. 연락처 (이메일, 전화번호) 3. 참여기획자, 참여예술인 리스트 4. 간략한 전시기획안 🏠운영시간 수~토 13:00~18:00 일 : 13:00~ 17:00 - 대관의 성격에 따라 운영시간 변경 가능 🏘대관 규정 전시 오픈, 클로징 등 협의 비용- 1일 최대 15만원 기준, 설치, 철수 일정 등 조정으로 조정가능 대관시 유의사항 등 추후 대관계약서 참고 🛖제공사항 - 공간 지원 - 레이저 수평계, 수평자, 전동드릴, 사다리 - 빔프로젝트 1대, JBL 사운드바, 조명 - 플로우앤비트, 아이디어 회관 인스타그램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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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지혜 작가의 <흔들리는 땅, 더듬이 솟기> 전시가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예약 방문객이 있어 월요일도 오픈하며, 21일 목요일에는 철수를 위해 4시까지만 운영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17(일) 1시-6시 18(월) 11시-6시 19(화) 3시-5시 20(수) 1시-6시 21(목) 1시-4시 . *사진의 일부는 김지혜 작가의 페이스북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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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ago
이승연 작가의 그림책 제작기 <이동하는 현대미술>.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 @amazing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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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이승연 작가의 북토크 포스팅을 한번 더합니다! 현대미술 작가가 왜 그림책을 연달아 만들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왜 판화를 하게 되었을까요? 볼로냐에서는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요? . 작가님이 원화도 가져오셔서 이야기를 나눠주실거에요! . 5월 16일 오후 2시, 0전시실 . #이승연 #그림책#판화 #볼로냐 --> 신청링크는 프로필에 있습니다. ^^ DM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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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이동하는 이야기: 그림책으로 확장되는 현대미술》 _ 이승연 작가 북토크 . 플로우앤비트에서는 5월의 아티스트 토크로 이승연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를 초대합니다. . - “그림책은 결과물일까요, 아니면 하나의 작업 과정일까요?” “하나의 이야기는 어떻게 그림이 되고, 책이 되고, 다시 또 다른 이야기로 이어질까요?” 이번 북토크는 현대미술작가 이승연의 북토크로, 작가가 출간한 세 권의 그림책 《루시와 다이아몬드》, 《황금곰팡이》, 《수평선 속으로》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이야기가 다양한 형식 속에서 어떻게 이동하고 확장되는지를 탐구하는 자리입니다. 이 작품들은 최근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 참여하며 국제적인 그림책 맥락 속에서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이승연은 그림책을 출판물뿐 아니라, 전시, 판화, 영상, 설치 등과 연결하며 현대미술의 하나의 작업 매체로 확장해 왔습니다. 이번 토크에서는 하나의 이야기와 이미지가 서로 다른 매체를 넘나들며 새로운 형식으로 번역되고 변주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또한 전시에서 출발한 이미지가 한 권의 책으로 응축되거나, 반대로 책 속 장면이 다시 공간 속 작업으로 확장되는 흐름, 그리고 여행과 레지던시 경험에서 비롯된 풍경의 감각이 어떻게 이야기로 발전하고 다양한 작업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림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이미지와 이야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보고, 그림책을 하나의 작업 매체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아티스트 토크와 북토크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림책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의 흐름을 공유하며, 관객들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구글 신청 https://forms.gle/AJB7jgsMQAi7DPmn8 (플로우앤비트 인스타그램 링크) 일시 │ 2026년 5월 16일(토) PM 2시 – 4시 장소 │ 플로우앤비트x아이디어 회관, 0전시실 (서울시 중구 동호로 385-2) @idea_workspace 진행 │ 이승연 작가, 고윤정 큐레이터 이승연 작가 @amazingseung 이승연은 드로잉, 설치, 판화, 조형, 미디어, 책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현대미술가이다. 고대사와 신화, 그리고 여행에서 만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지금의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이미지와 서사를 만들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제작 지원으로 그림책 『다섯 발자국 숲: 황금곰팡이』(2025)를 출간했다.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이후 브라질에서 포르투갈어판으로도 출간되었다. 그외 저서로는 『수평선 속으로』(2026), 『루시와 다이아몬드』(2019) 등이 있다. #그림책 #그림책현대미술 #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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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풀로우앤비트의 전시장이 또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 전시는 21일까지입니다. . @kimjihea_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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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흔들리는 땅, 더듬이 솟기》 김지혜 개인전, 2026. 4. 30~5.21 (1시-6시 운영) 오프닝: 2026. 4. 30 PM 6시 (휴관: 월, 화, 5월 1일) 고윤정(플로우앤비트 디렉터) 김지혜는 중력을 이용한 드로잉을 기반으로 작업을 하여 왔으며, 판화의 무한 반복 부식과 압력의 방식이 작업에 녹아 있다.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고 있는 장면들을 수집하고, 선별, 압축하는 과정을 거치며 디지털 이미지와 현대사회의 관계성을 엮어낸다. 무엇보다도 판화는 최종적인 평면 작업이 결정되기 이전에 거쳐할 단계가 많은 매체이다. 예술가는 ‘복수예술 생산(프린팅)’ 이전에 철저히 계획을 세워야 하고, 판의 순서를 잘 결정해야 하며, 계획에 의해 신체가 이 과정을 잘 수행해야 한다. 판을 찍어내는 모든 과정은 예술가의 신체적인 숙련도에 의해 다른 결과물로 이어진다. 김지혜는 《흔들리는 땅, 더듬이 솟기》에서 수년간 고민했던 판화의 과정, 특히 중력을 느끼는 과정을 통해 만나는 신체적 행위와 작업과정을 풀어서 이번 전시에 담는다. ‘땅’, ‘대지’로서 도시를 조명해온 김지혜는 우선 플로우앤비트의 전시공간의 바닥을 프로타주하면서 작업의 시작을 알린다. 플로우앤비트가 위치한 방산시장의 아이디어 회관 건물은 수십년이 된 근대적 건물이면서 당시의 바닥과 거친 시멘트, 콘크리트가 그대로 여기저기 필요에 의해 덧대거나 깨진 채 노출이 되어 있는 곳이다. 작가는 사람들이 계속 다니면서 닳아서 살짝 내려앉은 듯한 바닥을 바라보며 목탄으로 외피를 손끝으로 느끼며 작가의 원초적인 에너지, 몸, 공간을 하나로 일치시킨다. 작가는 수년간 컨택즉흥 현대무용 워크숍을 하면서 자신의 몸이 외부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는 작가가 직접 바닥을 ‘더듬으며’ 얻어지는 공간적 체험으로 이어진다. 눈을 감고 옆의 사람을 오롯이 믿으며 오르게 된 맨발 산행에서 만난 감각은 늘 시각예술에 익숙한 우리에게 촉각적인 경험의 가능성을 일깨운다. 김지혜는 이번 전시에서 기둥의 형상, 방산시장 인근에서 채집한 소리, 시간을 머금은 바닥을 며칠에 걸쳐 두드린 결과물을 여러 입체적 설치로 선보인다. 관객은 그간 디지털 사진의 변형과 시간의 압축을 주로 선보인 김지혜의 작업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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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을지로의 거대한 미술관, <을지아트센터(EAC): City as Gallery> 프로젝트의 을지아트트레일을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이재원 건축사와 함께 하는 여섯 번째 EAT의 코스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서울의 공간을 답사하고 공간의 레이어를 찾아보는 Layer Seoul 팔로우하고 을지로의 몰랐던 정보들을 알아가세요! . . . . #레이어서울 #을지로 #을지아트센터 #을지아트트레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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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불같았던 더프리뷰서울의 4박5일 여정이 지나고, 김지혜 작가의 실험이 담긴 전시가 목요일에 시작됩니다. 30일 6시에 작은 오프닝이 있어요.^^ *30일에는 2시부터 전시장이 열려 있습니다. . . 《흔들리는 땅, 더듬이 솟기》 김지혜 개인전, 2026. 4. 30~5.21 오프닝: 2026. 4. 30 PM 6시 (휴관: 월, 화, 5월 1일) 고윤정(플로우앤비트 디렉터) 김지혜는 중력을 이용한 드로잉을 기반으로 작업을 하여 왔으며, 판화의 무한 반복 부식과 압력의 방식이 작업에 녹아 있다.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고 있는 장면들을 수집하고, 선별, 압축하는 과정을 거치며 디지털 이미지와 현대사회의 관계성을 엮어낸다. 무엇보다도 판화는 최종적인 평면 작업이 결정되기 이전에 거쳐할 단계가 많은 매체이다. 예술가는 ‘복수예술 생산(프린팅)’ 이전에 철저히 계획을 세워야 하고, 판의 순서를 잘 결정해야 하며, 계획에 의해 신체가 이 과정을 잘 수행해야 한다. 판을 찍어내는 모든 과정은 예술가의 신체적인 숙련도에 의해 다른 결과물로 이어진다. 김지혜는 《흔들리는 땅, 더듬이 솟기》에서 수년간 고민했던 판화의 과정, 특히 중력을 느끼는 과정을 통해 만나는 신체적 행위와 작업과정을 풀어서 이번 전시에 담는다. ‘땅’, ‘대지’로서 도시를 조명해온 김지혜는 우선 플로우앤비트의 전시공간의 바닥을 프로타주하면서 작업의 시작을 알린다. 플로우앤비트가 위치한 방산시장의 아이디어 회관 건물은 수십년이 된 근대적 건물이면서 당시의 바닥과 거친 시멘트, 콘크리트가 그대로 여기저기 필요에 의해 덧대거나 깨진 채 노출이 되어 있는 곳이다. 작가는 사람들이 계속 다니면서 닳아서 살짝 내려앉은 듯한 바닥을 바라보며 목탄으로 외피를 손끝으로 느끼며 작가의 원초적인 에너지, 몸, 공간을 하나로 일치시킨다. 작가는 수년간 컨택즉흥 현대무용 워크숍을 하면서 자신의 몸이 외부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는 작가가 직접 바닥을 ‘더듬으며’ 얻어지는 공간적 체험으로 이어진다. 눈을 감고 옆의 사람을 오롯이 믿으며 오르게 된 맨발 산행에서 만난 감각은 늘 시각예술에 익숙한 우리에게 촉각적인 경험의 가능성을 일깨운다. 김지혜는 이번 전시에서 기둥의 형상, 방산시장 인근에서 채집한 소리, 시간을 머금은 바닥을 며칠에 걸쳐 두드린 결과물을 여러 입체적 설치로 선보인다. 관객은 그간 디지털 사진의 변형과 시간의 압축을 주로 선보인 김지혜의 작업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 @kimjihea_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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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서고운 작가님의 5미터 작품 포장을 끝으로 플로우앤비트의 더프리뷰아페어 첫 참가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 @go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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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헤미 클레멘세비츠의 <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 . #더프리뷰아트페어 #더프리뷰서울 #퍼포먼스 . @thepreviewartfair @remi_klemensiewi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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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더프리뷰 퍼포먼스 헤미 (Rémi Klemensiewicz) <결> 이 솔로 퍼포먼스에서 작가는 전통 악기, 목소리, 그리고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전자 사운드 텍스처를 결합한 하나의 사운드 장치를 작동시킨다. 음악은 반복적인 모티프를 바탕으로 서서히 변화하며, 서로 다른 음색이 마주하고 부딪히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긴장을 드러낸다. 어쿠스틱한 소리의 물질성과 전자적 질감이 공존하는 가운데, 퍼포먼스는 마찰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지점을 탐색한다. 특정 전통 음악과 동시대 미니멀리즘 음악의 미학을 연상시키는 흐릿한 참조들이 음악적 흐름 속을 지나가지만, 어느 한 지점에 고정되지는 않는다. 이때 악기들은 문화적 정체성을 대표하기보다, 다양한 소리의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물질적 원천으로 작동한다. 이 퍼포먼스는 서로 다른 사운드적 상상력이 교차하고 흐르는 하나의 청취 공간을 제안하며, 반복과 변화의 과정 속에서 새로운 듣기의 경험을 만들어낸다. 더프리뷰 서울 with 신한카드 📌 2026. 4. 24 - 4. 26 ➿ 성수 SFACTORY (서울 성동구 연무장로 15길 11) #더프리뷰 #더프리뷰서울 #아트페어 #신한카드 #S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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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