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n부산
지날 주말 icn 부산 대회를 잘 참가하고 왔습니다
피트니스모델 2개, 비치바디, 피지크까지
4종목 참가하고 주종목인 피트니스모델 말고
피지크랑 비치바디에서 입상했네요
쉬어야하는데도 옆에서 주말 귀한시간 서포터 오느라 고생한
스타짐 식구 성찬이와 태건샘
제가 많이 참가해서 기다리느라 지쳤을 텐데 두사람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고 덕분에 할 수있었습니다
처음 대회나갔던 병주 회원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경기복 잘 가지고 계시다가 다시 도저언!)
오타쿠짐 샘들과 대회 출전했던 사람들,
스텝과 심사로 고생한 민재샘, 선희샘
다음대회 준비중인 은호샘, 규나누나, 성완샘
무대에서 만난 마이앤코치짐 철호샘
응원해주신 정상문 원장님 희정선생님
또 대회장에서 마주한 분들 반가웠습니다
피곤해서 까칠한데 밥 맛있게 먹게해준 동생주혜 고맙다
피지크선수중 제일 좋아하는 김승현 선수님께 평가 받을수있어서 참 기분 좋았습니다👍
대회 개최로 고생해주신 오타쿠짐 대표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icnkorea_busan_association@_chance91@htgeon@lbyzu@stargym.co.kr@s.minjae_@ssunny_7777@anika______8@gyuna_0320@9.9_ksw@otaku_gym@ophjsm@vn77hj@mazino__7@hye_sophea@a.k.a_seb@canu_studio
단지 직업 때문이 아니라 다른 어떤 일을 했었어도 평생 건강하게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이런 도전을 계속 했을겁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피트니스대회를 통해서 스스로 발전하는 모습을 얻고 동기부여를 삼고 싶습니다
고로
이제 그만 먹고 다음 대회 준비를 😅😉
#🔥
이번에 icn부산에서 대회장에서 오랜만에 경쟁의 열기를 느꼈습니다
참가한 선수분들이 대회를 참가하기위해 수많은 보이지 않는 노력한 부분들을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여름기간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진행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여름에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체지방률에 따라서 일정기간을 잡고 겨울이나 봄 전부터 또는 더 일찍 시작해서
다이어트 목표(일정체중, 바디프로필, 웨딩촬영, 프로필, 결혼, 대회등)
목표를 잡고 감량을 하면 좋습니다
사람은 의외로 본능에 충실하고 쉽게 무너지기때문에 목표지향적으로 정하고 시작을 하시면 좋거든요
터널의 끝을 모른채로 가는것보다
달리기를 할때도 반환점 또 골인하는 목표지점이 어딘지 알고 달려나가게 되면 더 기운을 낼 수있게 되는것 처럼요
단 목표지점을 통과하고 나서 막무가내로 모두 내려놓고 그냥 먹고 아무것도 하지많던 원래 일상 대로 돌아가지 마시고
(목표지점을 이루거나 통과하면 생각보다 공허하기에 다음을 내다보고 한걸음 더 성장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그때부터 컨디션 회복한후 더 몸이 모양을 자리잡고 몸을 변화시키던 생활이 버릇화 습관화 되기 좋습니다
개인이 목표한바마다 다르시겠지만
목표를 이루고나면 다이어트 하던 때의 기본 식단의 비율과 운동량을 일상생활과 견주어 60~80% 정도를 유지하신다면 딱 보기좋게 유지되실 거라고생각합니다
저 스스로에게 회원분들에게 종종 또는 자주 말씀드리곤하는데요
정보의 홍수속에서 방법론적인 부분 지식적인 부분은 아주 흔하고 넘쳐나지만
결국 마음을 어떻게 먹고 행동에 옮기느냐하는 마인트셋팅의 부분부분이 결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힘을내서 쇠를잡아 기꺼이 운동을 하시고 다이어트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응원합니다🔥
#모티베이션 #동기부여 #마인드셋 #다이어트 #justdoit #스타짐
#이제야올리네
인생 5번째 풀코스 참가했던 대구국제마라톤
지난2월의 대구마라톤은
더워서 힘들었던 작년과는 완전다르게
너어무 추워서 🥶 얼어죽는줄 알았던 대회
보통 계속뛰면 열이나서 덥건만
몸이 젖은채로 영하의 바람이 불어서
덜덜떨면서 겨울왕국시즌이었다는..
주차장소도 멀어서 대회끝나고가 더 힘들었던
살 떨리는 추억?의 대회
그래도 완주 했다
그리고 내년 접수완료😂
모든러너들과 풀코스 마라토너들 응원하고 존경합니다잇🫡
25 대국마 진짜 너무 추웠다🥶
#dnf
벌써 25년 7월
업로드하려고 메모장에 적어놓았던 글을 이제 올리는😅
지난 jtbc마라톤은
4번째 풀코스도전 이었고
제마는 23년에 이어 2번째 풀 경험이었는데
결과는 32km 지점에서 처음으로 DNF를 했습니다
어느때보다도 키로수 맞춰서 물과 식염포도당, 에너지젤, 비타민C, 등을 섭취했고
30km쯤에서 쥐가 오려해서
그전부터 마그네슘제, 크램픽스, 아스피린을 섭취를 했는데
경련을 진정시키려 걷다가
곧 멀리서 남자 두분이 웃으면서 외친 제 이름과 함께 "임은빈 걷지마!! 할수있어!!" 소리에 힘을내서 웃으며 다시 뛰었는데
얼마안가 롯데월드 정문 바로앞에서 다리가 굳어서 멈춰섰습니다
그 이후로 도저히 몸을 가눌수가 없었고
의지대로 쉬다가 일어나려고 했지만
움직이니 다시 하체뿐 아니라 상체와 복근까지 눕지도 서지고 못할정도의 경련과 탈진이 일어나서
말도 제대로 못할정도로 인도에서 꼬꾸라져서
40~50분동안 정말 차라리 기절하면 좋겠다 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그 이전에 풀코스를 뛰며 쥐를 경험해봤지만 이정도였던 적은 처음이서 진짜 식겁했네요
지나가던 수지침 놓으시는분과 (손발 벌집됐습니다😂)
서울의 셧업앤런 크루분들이 구급차가 오기전까지 팔다리 붙잡고 정말 많이 도와주셨고 실려가면서 인사는 했지만
꼭 감사의 표시를 해야할거 같아서 소정의 물품을 보냈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것보다
첫번째가, 잠을 1시간 정도밖에 못잔점
두번째로, 무엇보다 큰이유는 다른때보다도 마일리지/훈련부족이 제일 큰거같고
세번째가, 이틀전까지 계속 근력운동했던 근육통이 남아서 경련이 날때 근육피로가 남아서 쥐가 번진점
들이 합쳐져서 어마한 고통을 맛본거 같네요
풀코스는 정말 준비를 잘하고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운동한 결과는 정말 정직하다는걸 호되게 혼나고 또 느꼈던 대회였습니다
완주하지 못한사람의 주저리이지만
뛸날이 뛴날보다 훠얼씬 많기때문에 다음에 제마뛰면
다시 꼭 더 잘 해볼려고 생각중..
언젠가 나중에 다시 접수 당첨되면
맛깔나게 다시 뛰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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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탱고인이 탱고 모임에 산타로 가서 캐롤을 불렀던 건에 대하여😉
다들 누구냐고 휘둥그레 보면서 물어보는데
신비주의를 지키기위해 저는 산타입니다를 연발했던 어제
열심히 수업 받으시는 회원분들 덕에 좋은 기회로
또 다른 곳에서 산타로 있으면서 쑥쓰럽지만 즐거웠던
지난 주말👍👍
일부곡에서 가사를 많이 틀렸지만 열심히 불렀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훨씬 더 잘하는걸로
#whitechristmas
#haveyourselfamerrylittlechristmas
#빗속에서
#beautyful
#탱고 #밀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