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량 작가 개인전 《dream pop》의 코-오디네이터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는 잔상은 물 속에, 물 속에 있던 태초의 기억을 감각하게 하는 것만 같습니다. 물 속 파장에 진동을 일으키듯 여기의 시간은 나의 움직임으로 늘어질 대로 늘어지네요. 언제나 기특한 d/p의 올해 마지막 전시.
《dream pop》
2022. 12. 1-12. 31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상가 417호)
12:00-18:00, 목금토일 운영 / 월화수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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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12월 16일(금), 17일(토), 18일(일) 오후 7시
*퍼포먼스 예약
@dslashp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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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연출: 차지량
코디네이터: 이민지
협업: 권태현, 금지원, 김수환, 연예지, 오세라, 조은영, 조재연, 황선정, Fairy, HNV, Needle&Gem, Ijo, Ivetta Sunyoung Kang
환경 설정: 드림팝(시각), 정진화(청각), 엄아롱, 최황(인테리어)
주최: d/p
주관: 새서울기획, 소환사
후원: 서울문화재단, 우리들의 낙원상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