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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은 Choi Seo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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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O LAYERS 2025 신진 작가 x 비평가 1:1 매칭 프로젝트 전 《사선으로 교차하기》 온수공간 전시전경 @mapo_layers @os_gong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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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MAPO LAYERS 2025 신진 작가 x 비평가 1:1 매칭 프로젝트 전 《사선으로 교차하기》 온수공간 전시전경 @mapo_layers @os_gong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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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MAPO LAYERS 2025 신진 작가 x 비평가 1:1 매칭 프로젝트 전 《사선으로 교차하기》 온수공간 전시전경 @mapo_layers @os_gong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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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The Messenger>, oil on canvas, 140 x 124 cm,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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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동행> oil on canvas, 130.3 x 162.2 cm,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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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Fight for the power> oil on canvas, 130.3 x 162.2 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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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아이리스 (좋은 소식)> Oil on canvas 72.7 x 60.6 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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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Wumpum Dream> Oil on canvas 90.0 x 72.7 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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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줄은 처음부터 없었네> Oil on canvas 91 x 117 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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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오랜만에 전시 소식을 알립니다! 🎨MAPO LAYERS 2025 신진 작가 x 비평가 1:1 매칭 프로젝트 전 《사선으로 교차하기 참여작가: 김그림, 김서영, 류은미, 박정호, 오혜정, 이민영, 이시현, 최서은, 최은호 전시 기간: 2025년 11월 19일(수) - 24일(월) (6일) 전시 시간: 12:00 - 19:00 *휴무일: 없음 전시 장소: 온수공간 1, 2, 3F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74) 기획/비평: 김은율, 손민영, 이상민, 이송희, 강우영, 박수연, 박제니, 전희, 한유진 서문: 전다희 《사선으로 교차하기》는 감각이 어떻게 분할•배치되는가에 주목하며, '지연'을 장치로 삼아 감각의 장에서 수평·수직 축을 교차시킨다. 이때 수평은 과거-현 재-미래의 흐름과 가시/가정의 경계를, 수직은 발화권·시공간 소유 등 위계를 가리키며, 이는 자크 시에르(Jacques Ranciere)의 '감성의 분할(le partage du sensible)'에 대응한다. 아홉 작가는 수평의 흐름을 재배치하 고 수직의 위계를 비틀어 감각의 분할선을 사선으로 가로지른다. 이 공간에서 관람은 과정에 머무르며, 남는 것은 재배열된 감각의 지형과 세계를 다르게 감각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총괄 기획 | 박윤아• 이민영• 이시호 • 이혜진 디자인 | 고제아• 고현경 후원 | 홍익대학교 조소과, 미진플로어, 한가람문구, 호미화방 #MAPOLAYERS #마포레이어스 @mapo_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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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2024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GPS전에 참여합니다. 저는 회화 및 설치 작업 포함 3점으로 함께 했습니다! 💧<Laminar Flow: 정지된 단편> 👉🏻2024.12.23(월)-27(금) 👉🏻10:00-18:00 👉🏻홍익대학교 문헌관 4층 현대미술관 👉🏻오픈식: 12월 23일(월) 16:00 *** 회화는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방향은 어디로 향하는가? 특정 지점을 포착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의 3차원 좌표로도 환원될 수 없는 지점들이 존재한다. 석사 2차를 마무리하는 40명의 작가들이 실존투쟁 속에서 각자가 그리는 독창적인 궤적이 바로 그러하다. 2024 회화과 과제전 GPS(Graduate school. Painting department. Second semester)는 그 창작 과정에서의 단면을 탐색하려는 시도다. 창작은 단편적인 결과물이 아니다. 정지된 듯 보이는 작품의 표면 아래에는 시간의 흐름과 치열한 과정이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다. 이번 전시의 제목 <Laminar Flow: 정지된 단편>은 이러한 창작 과정을 은유하여 작가들이 무한히 연속될 흐름의 한 단면을 기꺼이 잘라 내어준 것이다. 층을 이루며 매끄럽게 흐르는 물의 층류(Laminar Flow)는 겉으로는 고요한 표면을 유지하지만, 그 속에는 무수한 분자의 상호작용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작가들의 작업 역시 이와 같다. 정지된 단편처럼 보이는 작품은 사실 창작 여정의 한 단면일 뿐, 그 너머에는 끊임없는 사유와 실험, 그리고 자신만의 예술적 흐름이 존재한다. 관객은 이 전시를 통해 정지된 단편 너머에 숨겨진 작가들의 여정과 그들의 내적 흐름을 경험한다. 전시장의 동선은 관객이 이 창작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도록 이끈다. 각 작품 앞에서 멈추고 사유하며, 또 다른 해석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관객의 움직임은 전시 자체를 유기적인 층류로 완성시킨다. 회화의 위치를 추적한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좌표를 찾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고정되지 않는 예술의 본질을 발견하고, 그 속에 내재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적 움직임을 조망하는 일이다. 이 장에 온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이 만나 유난히 오래 머물기도 하고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움직임같이 예상치 못한 흐름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 물줄기는 증폭될 것이고 중력에 의해 떨어져 확산될 것이다. 정지된 단편에서 각자의 장면으로 전환되어 유동적인 감각으로 지속되기를 기대해 본다. *** 기획 | 김희준 신예지 이승진 이지윤 @he.e_jun @shiny3ji @2i_seong @jiyoonleeart_ 글 | 장보미 정재은 정미현 홍해준 @tamlimga @aeejng @__penult @hhatzun 디자인 | 이혜수 @h.l.space 참여작가(40) | 김희준 신예지 현예름 김영은 이가현 박지윤 김윤하 김경은 박서하 이유진 양정은 이지윤 박재영 최은별 한명완 김그림 류은미 장동린 오혜정 김지연 최서은 이영현 안혜진 이효리 최정원 이소희 나어니언 경도희 이승진 문채은 이혜주 위사카 이지수 유재연 문수민 신예은 최우문 WANG YIXUAN 왕정함 YAN ZHAO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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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합리적 의심, 메타포, 수수께끼, 고양이, 잘못된 욕망, 누군가를 좋아하는 고통, 무력한 청춘, 한없이 있어 보이고 싶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 우리, 그리고 전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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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