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미술관] #FoldingActs_리듬실험 #전시전경
👀 c-cube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몸이 반응합니다.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낯설고, 조용하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는 감각이 우리를 마주합니다.
이 섹션은 ‘지금 여기의 장면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반복되는 움직임과 우연의 축적 속에서 몸과 감각은 관계와 물질, 규칙 사이를 오가며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고, 새로운 리듬을 만들어냅니다.
이 섹션에서는 이윤정, 임선구, 정희민 세 작가의 작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아카이브 존에서는 이윤정 작가의 대표작 자료도 함께 공개됩니다. 📚✨
몸의 움직임이 교차하는 장면들 사이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관람자가 아닌 작품의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 코리아나미술관을 방문하여 직접 작품을 만나보세요!
📍 B2 c-cube 《Folding Acts : 리듬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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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윤정, 〈Hand-Made-Hand〉스틸 컷, 2025,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9분 58초, 국립현대무용단 제작 지원(사진 제공: 이윤정)
2.
(좌) 이윤정, 〈씨씨씨 seeSEAsee〉, 2026,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8분 30초, 코리아나미술관 제작지원
(우) 이윤정, 〈6번 폐가 흐른다〉 부분, 2026, 혼합재료, 가변크기, 코리아나미술관 제작지원
3. 이윤정, 〈설근체조〉, 2020,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20분, 구찌 제작 지원
4. 《Folding Acts: 리듬실험》 전시 전경, 코리아나미술관, 2026
5.
(앞) 임선구, 〈기대는 벽〉, 2024, 제작종이, 흑연, 모래, 스티로폼, 혼합재료, 가변크기
(뒤) 임선구, 〈그늘 뒤로 고인 연못 1-5〉, 2026, 제작종이, 흑연, 레진 및 혼합재료, 가변크기,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6.
(좌) 정희민, 〈동이 트는 계곡에서〉, 2025, 캔버스에 오일, 아크릴릭, 잉크젯이 전사된 겔 미디움, UV 프린트
(우) 정희민, 〈풍화된 살갗〉, 2024, 겔 미디움, 레진, 구리관, 162x40x140cm
사진: 배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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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𝟐𝟎𝟐𝟔. 𝟒. 𝟐. – 𝟓. 𝟑𝟎. 𝗖𝗼𝗿𝗲𝗮𝗻𝗮 𝗠𝘂𝘀𝗲𝘂𝗺 𝗼𝗳 𝗔𝗿𝘁 𝐋𝐞𝐞 𝐘𝐮𝐧𝐣𝐮𝐧𝐠, 𝐈𝐦 𝐒𝐮𝐧𝐠𝐨𝐨, 𝐂𝐡𝐮𝐧𝐠 𝐇𝐞𝐞𝐦𝐢𝐧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