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이코에
@oikoehouse 에서 4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이것은 꿈인 동시에 생시』 북토크를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요 🤍 신청은 출판사 결
@gyeolpress 프로필 내 구글폼 링크에서 하실 수 있어요 💭
[북토크] 『이것은 꿈인 동시에 생시』 강우근 여세실 조온윤 차유오 차현준
출판사 결에서 선보이는 [여백과 결] 시리즈 첫 번째 도서 『이것은 꿈인 동시에 생시』 북토크가 오이코에에서 열립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써내려간 꿈과 꿈, 꿈과 현실, 시와 산문을 넘나드는 기록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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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꿈인 동시에 생시』 북토크
✹ 진행: 김연덕 시인
✹ 장소: 오이코에
@oikoehouse (대구 중구 중앙대로 376-14 1층)
✹ 일시: 26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 참가비: 무료
✹ 신청: 프로필 내 구글폼 링크
✹ 문의: 오이코에
@oiko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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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강우근
202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이 있다.
여세실
2021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휴일에 하는 용서』 『화살기도』가 있다.
조온윤
201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햇볕 쬐기』 『자꾸만 꿈만 꾸자』가 있다.
공통점 동인이다.
차유오
2020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순수한 기쁨』이 있다.
차현준
202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몸일으키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