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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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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BETA - 공간사일삼 - Artist run space 413 - project 413 ] Art space in Seoul, 2009~2024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1다길 15-4 Directed by @pack_systems @yunikk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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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운영 종료 알림🎙 안녕하세요, 2009년부터 2024년까지 지속해왔던 413 공간의 운영 종료를 알립니다. 언제까지 공간을 지속하면서 미술계에서 활동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겠지 하는 상상은 해봤는데, 그게 바로 오늘이 되었네요. 처음 공간을 얻었을 때 심은 담쟁이 넝쿨이 외벽 전체를 뒤덮는데 걸린 16년의 시간 동안, 수 많은 동료 창작자들과 함께 전시와 프로젝트를 만들고 펼쳐 왔는데요. 돌이켜보면 하나하나의 만남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떨리고 빛나는, 그리고 애달픈 순간들 마저 참 많았던 거 같습니다. 하나하나 열거하고 되짚지는 않고자 합니다. 농축된 시간의 층들이 온전히 담길 수도 없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 거기에 있었던 사건과 목격, 염원들이 기억되길 바라봅니다. 처음부터 ‘실패를 허용하는 공간'이 되기를 표방했는데 각자에게 부디 “좋은 실패”가 되었기를. 이제 전시 공간으로서의 413(413BETA / 공간사일삼 / Artist run space 413 / project 413)은 문을 닫지만, 공간은 여전히 남아 다시 새로운 창작자들의 공동 작업실로 되돌아갑니다. 이름은 ‘담쟁이 작업실’. 예전 413에서의 전시 기록과 자료들은 틈틈이 공간 웹사이트에 아카이빙하여 힘이 닿은 한은 보존하려 합니다. 여러분, 그 동안 반가웠습니다. 창작자들의 독립적인 활동과 네트워크가 계속 이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부디,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에서 2025년 봄, 운영자 김윤익, 심혜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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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이상윤 개인전 <RUN, BURN, RUN> ⚡️기간: 24년 12월 25일 - 25년 1월 12월 ⚡️플레이어: 이상윤 @san_gyoonlee ⚡️장소: 413BETA(구 공간사일삼)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41다길 15-4 ⚡️관람: 오후 1-7시,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글: 김윤익 @yunikkott ⚡️음악: 장승현 @sethj_who ⚡️설치도움: 권은산 @_silver.mountain ⚡️디자인: 스튜디오 들깨 @studio_deulkkae ⚡️사진: 이 생 @lee.saeng ⚡️협력: 413BETA @413space ⚡️후원: 서울문화재단 @sfac2004 2024년 청년예술지원사업 선정 사업 #이상윤개인전 #Run_Burn_Run #이상윤작가 #413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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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이상윤 개인전 RUN BURN RUN 24. 12. 25. - 25. 1. 12. 413BETA(구 공간사일삼) @413space pm 01:00 - 07:00, 월요일 휴관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41다길 15-4 / <Fatigue> 2024. ▪️ AI를 학습시키고, 이미지를 생성하는 모든 연상과정에서 AI서비스의 데이터센터는 열을 만들어낸다. ▪️ Prompt에 “불”을 의미하는 단어를 기입하지 않으며 타오르는 모습을 만들어낸다. 이미지를 생성하면서, 금지하는 단어들을 늘려가며 형태를 생성한다. 과정을 통해 prompt에서 소거된 단어들 fire, flames, blaze, inferno, bonfire, combustion, smoke, holocaust, warm, warmth, burn, ignite, light, glow, fever, fervour, burst, energy, shine, burst, eruption, outburst, explosion, blow-up, flare, red, yellow, glitter, char, scad, cremate, incinerate, scorch, singe, sear, diffusion, crackle, bright, flush, redden, heat, light, conflagration, spark, power, effulgence, intensity, firearms, spirit, gleam, beam, luminousness, shimmer, glint, sparkle, glare, flash, red, yellow, glisten, carbonized … ▪️ 만들어진 형태는 열을 생산한다. #이상윤개인전 #Run_Burn_Run #이상윤작가 #413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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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이상윤 개인전 <RUN, BURN, RUN> ☄️ ⚡️기간: 24년 12월 25일 - 25년 1월 12월 ⚡️플레이어: 이상윤 @san_gyoonlee ⚡️장소: 413BETA(구 공간사일삼)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41다길 15-4 ⚡️관람: 오후 1-7시,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이상윤개인전 #Run_Burn_Run #이상윤작가 #413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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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이상윤의 개인전 ‘RUN, BURN, RUN’이 2025년 1월 12일까지 413BETA에서 열립니다. 불안한 시국 속에서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저마다의 몸부림을 응원하며, 부디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랍니다.☄️ 이상윤 개인전 RUN BURN RUN은 번아웃, 열, 그리고 데이터센터를 주제로 현대사회의 복합적 질문을 탐구하는 전시이다. 작가는 춘천의 데이터센터에서 느낀 이질감과 번아웃의 감정을 열역학적 엔트로피와 연결해, 시간과 에너지의 흐름을 서사적으로 풀어낸다. 데이터센터는 골렘 설화와 연결되며, 기술, 인간, 자연의 복합적 관계를 드러낸다. 영상 매체에서 반복되는 ‘뛰는 행위’는 소진에서 회복으로 나아가려는 몸부림을 상징하며, 번아웃을 극복하려는 시도를 시각화한다. RUN BURN RUN은 지역성과 네트워크의 충돌 속에서 우리가 발 딛고 있는 땅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현대인의 내면적 풍경과 창작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 이상윤 개인전 <RUN, BURN, RUN> ☄️ ⚡️기간: 24년 12월 25일 - 25년 1월 12월 ⚡️플레이어: 이상윤 @san_gyoonlee ⚡️장소: 413BETA(구 공간사일삼)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41다길 15-4 ⚡️관람: 오후 1-7시,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글: 김윤익 @yunikkott ⚡️음악: 장승현 @sethj_who ⚡️설치도움: 권은산 @_silver.mountain ⚡️디자인: 스튜디오 들깨 @studio_deulkkae ⚡️사진: 이 생 @lee.saeng ⚡️협력: 413BETA @413Space ⚡️후원: 서울문화재단 @sfac2004 2024년 청년예술지원사업 선정 사업 #이상윤개인전 #Run_Burn_Run #이상윤작가 #413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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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Repost @kore.a.round_culture with @let.repost • • • • • • 🇸🇬 𝗜𝗻𝘁𝗲𝗿𝘃𝗶𝗲𝘄 𝘄𝗶𝘁𝗵 𝘼𝙧𝙩𝙞𝙨𝙩𝘀 「Network THE OVEN: URGENCY PROJECT」 [Korea-Singapore Visual Arts Exchange] 🎤 Interview with : - Yunik Kim | 413BETA @413space - Gesyada Siregar | Gudskul @gudskul #KorearoundCulture #Singapore #VisualArt #SingaporeArtMuseum #SAM #413BETA - 🇸🇬 𝗜𝗻𝘁𝗲𝗿𝘃𝗶𝗲𝘄 𝘄𝗶𝘁𝗵 𝘼𝙧𝙩𝙞𝙨𝙩𝘀 「네트워크 디 오븐: 어전시 프로젝트」 [한국-싱가포르 시각예술 교류] 🎤 인터뷰 참여 아티스트 : - 김윤익 | 413베타 @413space - 게사다 시레가르 | 구드스쿨 @gudskul #코리아라운드컬처 #싱가포르 #시각예술 #싱가포르아트뮤지엄 #413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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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Repost @kore.a.round_culture with @let.repost • • • • • • 🇸🇬 𝙎𝙠𝙚𝙩𝙘𝙝 𝙑𝙞𝙙𝙚𝙤 「Network THE OVEN: URGENCY PROJECT」 [Korea-Singapore Visual Arts Exchange] ✦ Date : 2024.05.14.(TUE) - 08.04.(SUN) / 10.20.(SUN) / 11.09.(SAT) ✦ Venue : 413BETA, Seoul / emu Cinema, Seoul / Bottle Factory, Seoul #KorearoundCulture #Singapore #VisualArt #SingaporeArtMuseum #SAM #413BETA - 🇸🇬 𝙎𝙠𝙚𝙩𝙘𝙝 𝙑𝙞𝙙𝙚𝙤 「네트워크 디 오븐: 어전시 프로젝트」 [한국-싱가포르 시각예술 교류] ✦ 일정 : 2024.05.14.(화) - 08.04.(일) / 10.20.(일) / 11.09.(토) ✦ 장소 : 서울 413베타 / 서울 에무시네마 / 서울 보틀팩토리 #코리아라운드컬처 #싱가포르 #시각예술 #싱가포르아트뮤지엄 #413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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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日本語は下記をご覧ください) . 🙌 센 & 아라타 아티스트 토크 🙌 URGENCY×ONEROOM RESIDENC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의 작가 타카하시 센과 독립큐레이터 하세가와 아라타와의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 패널 소개 🏃‍♂️‍➡️ 하세가와 아라타(1988년 일본 출생): 하세가와 아라타는 일본의 독립큐레이터, 미술비평가, 연구자이다. 아라타는 정치 풍토가 예술적 표현 안에서 어떤 반향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하여 탐구하고 이를 연구 관심사와 엮어내는 방식으로 자신의 큐레토리얼 실천을 진행해왔다. 현재는 베트남 전쟁이 사회운동과 예술에 끼친 영향에 관심을 두고 있다. 아라타는 교토대학 종합인간학부 문화인류학을 전공하였으며, 온라인 매거진 『도쿄 아트 비트』에 전후(戰後) 일본 예술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줄리아 브라이언 윌슨(Julia Bryan-Wilson)의 『미술노동자 - 급진적 실천과 딜레마』(2024)를 공동 번역했다. 파라다이스 에어의 게스트 큐레이터, 국립민족학박물관의 협력 연구자(2020-2023)로 활동한 바 있다. 주요 기획으로는, 《무인도에서 - ‘80년대’의 조각/입체/설치》(2014, 교토조형예술대학 갤러리 오브), 《크로니클, 크로니클!》(2016-2017, 크리에이티브센터 오사카), 《불순물과 면역》(2017-2018, BARRAK 1), 《Halfway Happy》(gallery αM, 2020-2021), 《육로_스필오버#1》(2024, 버그) 등이 있다. . 📌 일시: 11월 9일(토) 오후 3시 - 5시 📌 장소: 보틀팩토리(서대문구 홍연길 26 지하 1층) 📌 인원: 30인 📌 신청방법: 프로필 상단의 링크 또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신청 (https://forms.gle/jHc82m98nQZPhe8X6) . 💡 본 프로그램은 일본어-한국어 순차통역이 제공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010-6314-3975 . 🙌 銑 & 新 アーティスト·トーク 🙌 URGENCY×ONEROOM RESIDENCYプログラムの一環として、日本の作家、髙橋銑とインディペンデントキュレーターの長谷川新とのトークプログラムを行います。 . 🪨 パネリスト紹介 🪨 長谷川新(はせがわ・あらた)は、インディペンデントキュレーター。主な企画に「クロニクル、クロニクル!」(2016-17)、「不純物と免疫」(2017-18)、「グランリバース」(2019-)、「STAYTUNE/D」(2019)、「αM Project 2020-2021 約束の凝集」(2020-21)、「奈良・町家の芸術祭はならぁと2023 宇陀松山エリア SEASON2」(2023)、「陸路(スピルオーバー#1)」(2024)など。「日本戦後美術」を再検討する「イザナギと呼ばれた時代の美術」を不定期連載(Tokyo Art Beat、2022-24)。翻訳にジュリア・ブライアン=ウィルソン著 『アートワーカーズ – 制作と労働をめぐる芸術家たちの社会実践』(高橋沙也葉・松本理沙・武澤里映・長谷川新の共訳、フィルムアート社、2024)。 . 📌 日時 : 11月9日(土)午後3-5時 📌 場所: Bottle Factory (B1, 26 Hongyeon-gil, Seodaemun-gu, Seoul) 📌人数:30名 📌お申し込み:プロフィール上段のリンクまたは次のリンクから申し込み(https://forms.gle/jHc82m98nQZPhe8X6) . 💡 このプログラムは韓国語-日本語順次通訳を提供します。 💡 お問い合わせ : [email protected] / +82 10-6314-3975 . 🔸 기획: 이문석 / 참여 예술인: 타카하시 센, 하세가와 아라타 🔸 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경기창작센터), PACK & 413BETA, Network THE OVEN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코리아라운드 컬쳐 2024 쌍방향 국제 문화협업 지원, 경기도 🔸 〈2024 코리아라운드 컬처〉 선정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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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日本語は下記をご覧ください) . 🙌 센 & 아라타 아티스트 토크 🙌 URGENCY×ONEROOM RESIDENC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의 작가 타카하시 센과 독립큐레이터 하세가와 아라타와의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 패널 소개 🪨 타카하시 센(1992년 도쿄도 출생)은 일본의 작가로, 조각적 표현에 필요한 기술에 기초하여 영상과 설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사탕이나 향유 등 다양한 재료가 가지는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도쿄예술대학 미술연구과 조각 전공을 수료하였으며, 주요 전시로는, 《이러한 시간에 대한 꿈》(2022., 우츠노미야미술관), 《Artist Project #2.06 타카하시 센》(2022, 사이타마근대미술관) 등이 있다. . 📌 일시: 11월 9일(토) 오후 3시 - 5시 📌 장소: 보틀팩토리(서대문구 홍연길 26 지하 1층) 📌 인원: 30인 📌 신청방법: 프로필 상단의 링크 또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신청 (https://forms.gle/jHc82m98nQZPhe8X6) . 💡 본 프로그램은 일본어-한국어 순차통역이 제공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010-6314-3975 . 🙌 銑 & 新 アーティスト·トーク 🙌 URGENCY×ONEROOM RESIDENCYプログラムの一環として、日本の作家、髙橋銑とインディペンデントキュレーターの長谷川新とのトークプログラムを行います。 . 🪨 パネリスト紹介 🪨 髙橋銑(たかはし・せん)は、1992年東京都に生まれ、東京芸術大学美術研究科彫刻専攻を2021年に修了しました。彫刻表現に要する技術を礎に、映像作品やインスタレーション、食用の飴や香油など、様々な素材の持つ特性を最大限活かし、作品制作に意欲的に取り組んでいます。主な展覧会にこれらの時間についての夢、宇都宮美術館(2022)、ArtistProject#2.06 髙橋銑、埼玉近代美術館(2022)など。 . 📌 日時 : 11月9日(土)午後3-5時 📌 場所: Bottle Factory (B1, 26 Hongyeon-gil, Seodaemun-gu, Seoul) 📌人数:30名 📌お申し込み:プロフィール上段のリンクまたは次のリンクから申し込み(https://forms.gle/jHc82m98nQZPhe8X6) . 💡 このプログラムは韓国語-日本語順次通訳を提供します。 💡 お問い合わせ : [email protected] / +82 10-6314-3975 . 🔸 기획: 이문석 / 참여 예술인: 타카하시 센, 하세가와 아라타 🔸 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경기창작센터), PACK & 413BETA, Network THE OVEN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코리아라운드 컬쳐 2024 쌍방향 국제 문화협업 지원, 경기도 🔸 〈2024 코리아라운드 컬처〉 선정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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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日本語は下記をご覧ください) . URGENCY×ONEROOM RESIDENC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의 작가 타카하시 센과 독립큐레이터 하세가와 아라타와의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 일시: 11월 9일(토) 오후 3시 - 5시 📌 장소: 보틀팩토리(서대문구 홍연길 26 지하 1층) 📌 인원: 30인 📌 신청방법: 프로필 상단의 링크 또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신청 (https://forms.gle/jHc82m98nQZPhe8X6) 📌 내용: 일본 작가 타카하시 센과 독립큐레이터 하세가와 아라타가 제주도를 방문한 뒤, 자신들의 경험에 대한 토크를 진행합니다. 센은 일본인과 결혼한 제주계 재일교포 어머니로부터 절연하고 있었던 자신의 외할아버지가 일본의 유명한 역사소설가 시바 료타로와 제주도를 여행한 일화를 전해 듣습니다. 자신의 문화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센은 태평양전쟁 이후 일본인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하여 연구해온 아라타와 함께 제주도를 두 차례 방문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상실된 기억/정체성을 추적해나가는 두 사람의 여정과 더불어, 제주도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한일 양국의 근현대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 💡 본 프로그램은 일본어-한국어 순차통역이 제공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010-6314-3975 . URGENCY×ONEROOM RESIDENCYプログラムの一環として、日本の作家、髙橋銑とインディペンデントキュレーターの長谷川新とのトークプログラムを行います。 . 📌 日時 : 11月9日(土)午後3-5時 📌 場所: Bottle Factory (B1, 26 Hongyeon-gil, Seodaemun-gu, Seoul) 📌人数:30名 📌お申し込み:プロフィール上段のリンクまたは次のリンクから申し込み(https://forms.gle/jHc82m98nQZPhe8X6) 📌内容:日本のアーティスト、髙橋銑とインディペンデントキュレーターの長谷川新が済州島を訪れた後、自分たちの経験についてトークを行います。銑は日本人と結婚した済州系在日韓国人の母親から、絶縁状態であった自分の母方の祖父母が有名な歴史小説家の司馬遼太郎と済州島を旅行したエピソードを伝え聞きます。 自分の文化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理解するために、銑は太平洋戦争以後、日本人がどのように形成されたかについて研究してきた新と一緒に済州島を2回訪問します。 このプログラムは、失われた記憶/アイデンティティを追跡していく二人の旅路とともに、済州島を中心に結ばれる韓日両国の近現代史についてお話しします。 . 💡 このプログラムは韓国語-日本語順次通訳を提供します。 💡 お問い合わせ : [email protected] / +82 10-6314-3975 . 🔸 기획: 이문석 / 참여 예술인: 타카하시 센, 하세가와 아라타 🔸 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경기창작센터), PACK & 413BETA, Network THE OVEN, 싱가포르아트뮤지엄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코리아라운드 컬쳐 2024 쌍방향 국제 문화협업 지원, 경기도 🔸 〈2024 코리아라운드 컬처〉 선정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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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디나 카라만 스크리닝 & 아티스트 토크 👀 . URGENCx ONEROOM RESIDENCY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디오 아티스트 디나 카라만의 스크리닝과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 일시: 10월 20일(일) 오후 3시 - 5시 반 (스크리닝 1시간 반, 아티스트 토크 1시간) 📌 장소: 에무시네마(종로구 경희궁1가길 7) 📌 인원 제한: 37인 📌 신청방법: 프로필 상단의 링크 또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신청 (https://forms.gle/M9vC3aE4DDADDoBT7) 📌 개요: 러시아 출신으로 타이베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나 카라만은 파운드 푸티지와 아카이브 자료, 자신이 촬영한 영상 등을 편집하여 실험영화를 제작해 왔습니다. 스크리닝 프로그램에서는 디나 카라만의 〈리퍼블릭〉(2017), 〈다차〉(2021, 공동 감독: 블라디미르 나데인), 〈세상의 종말에 관한 편지〉(2021)를 관람하고, 아티스트 토크에서는 독립기획자 이문석이 작가와 함께 영화감독이자 아카이브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는 디나 카라만의 작업세계에 대하여 대화를 나눕니다. . 💡 본 프로그램은 영어-한국어 순차통역이 제공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010-6314-3975 . 👀 Dina Karaman Screening & Arist talk 👀 As part of the ONEROOM RESIDENCY×URGENCY program, there will be a screening and discussion program with video artist Dina Karaman. . 📌 Date and time: October 20 (Sun), 15:00-17:30 (1h 30m for Screening, 1h for Talk) 📌 Location: Emu Cinema (7 Gyeonghuigung 1ga-gil, Jongno-gu, Seoul, 03176, Republic of Korea) 📌 Maximum Participants: 37 people 📌 How to apply: Apply through the link at the top of the profile or the following link (https://forms.gle/M9vC3aE4DDADDoBT7) 📌 Overview: Dina Karaman, a Russian artist based in Taipei, Taiwan, has been producing experimental films that intertwine found footage, archival materials, and her own recordings. As part of the screening program, Dina Karaman's "Republic" (2017), "Dacha" (2021, co-director: Vladimir Nadein), and "Letters About The End of The World" (2021) will be presented, and in the discussion program that will follow right after, there will be a conversation between independent curator Moon-seok Yi and Dina Karaman about her artistic practices. . 💡 This program provides Korean-English translation. 💡 Inquiry: [email protected] / 010-6314-3975 . 🔸 기획: 이문석 @moonseok_yi / 작가: 디나 카라만 @dina_karaman 🔸 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경기창작센터), PACK & 413BETA, Network THE OVEN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코리아라운드 컬쳐 2024 쌍방향 국제 문화협업 지원, 경기도 🔸 〈2024 코리아라운드 컬처〉 선정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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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SAM(싱가포르 아트 뮤지엄)에서 URGENCY: DECENTRAL SALON 이 열립니다. **URGENCY: Decentral Salon**은 현대 사회에서 예술의 독립성을 위협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탐구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시각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SAM 레지던스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자들이 모여 “URGENCY”라는 동시대적이고 중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상호작용하며, 협업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열린 공간을 제공합니다. **URGENCY**는 현대 자본주의와 기술 발전이 예술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를 탐구하며, 예술가들이 이 위협에 대응하고 독립성을 회복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Decentral Salon**은 이러한 탐구와 협력을 다양한 형태로 시각화하고,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제에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 살롱은 예술가, 큐레이터, 다양한 창작자들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영감을 주고 지원해준 사람들까지 포함하여, URGENCY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주체들이 서로 연결된 방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관람자들은 예술이 단일한 주체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과 협력 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임을 이해하게 됩니다. **URGENCY: Decentral Salon**은 탈중심화된 협업과 자율성을 강조하며,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열린 장이 될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 예술의 독립성과 그 위기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더 넓은 예술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URGENCY: DECENTRAL SALON 일정: 2024년 9월 21일(토요일) 부터 29일(일요일)까지 장소: SAM(Singapore Art Museum) 주최: 🦯SAM (Singapore Art Museum) 🦯Network THE OVEN 후원: 🚠 코리아라운드 컬쳐 2024 쌍방향 국제 문화협업 지원 🚠 Globus Call og Globus Opstart+ 🚠 Norwegian Embassy in Singapore & Seoul 참여 단체 및 예술가들: 🌞 413BETA&PACK @413space @pack_systems 🌞 Gudskul @gudskul 🌞 Tenthaus @tenthausoslo 🌞 Studio150 @studio150bkk 🌞 Individual artists and project collaborators 이 프로젝트는 ⁠SAM Ex-Situ Residency Program의 일환으로 네트워크 THE OVEN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원과 노르웨이 대사관, Globus Call og Globus Opstart+의 지원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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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