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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saw i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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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삼삼이 금일부터 타이페이 아트북페어에 참가합니다. 대만에 방문 예정이신 분이 있으시다면 타이페이 아트센터의 R250 부스를 찾아주세요! _____ 일시: 2026.03.06-03.08 3/6 13:00-21:00 3/7 13:00- 21:00 3/8 12:00- 20:00 장소: 타이페이공연예술센터 @tpac_tw 부스: R 250 33foto is at the Taipei Art Book Fair starting today! Come say hi and visit us at Booth R250 in the Taipei Performing Arts Center! _____ Dates: 2026.03.06-03.08 3/6 13:00-21:00 3/7 13:00- 21:00 3/8 12:00- 20:00 Location: Taipei performance art center @tpac_tw Booth: R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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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나선 도서관과 삼삼의 [Series 33] 전시가 2.22일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다가오는 전시 마지막 날 일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토크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토크 세션은 @rasunlibrary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참가신청 가능합니다 *전시장은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 가장 빛이 좋습니다. _____ 토크 세션: 2026.02.22 17:00-19:00 장소: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 4길 2 4층, 나선 도서관 일시: 2026.02.18-02.22 12:0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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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Series 33』 by 삼삼 [작가 토크] 일시: 2026년 2월 22일(일요일) 17:00-19:00 신청: 나선도서관 웹사이트( rasun.org/library) 정원: 20명 [작가 소개] 삼삼  2024년 이승권, 이수운, 허남호에 의해 결성된 사진 기반 콜렉티브. 삼삼은 이미지를 기반으로 우리 주위의 작은 가치에 관해 탐구하고 이를 지류에 안착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삼삼의 이름은 ‘삼삼하다’에서 비록했다. 거대 담론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단 가까이에 끊임없이 존재하는 다양한 사물, 공간 혹은 관계에 관심이 있다. 단편적인 매개체를 시작으로 이미지를 통해 여러 생각의 파편들을 노스탤지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승권  안양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그래픽 디자이너. 개인의 뿌리에서 뻗어 나온 이야기와 노스탤지어를 본질적인 이미지로 풀어내고 있다. 2023년 ⟪치르치르의 파랑새⟫를 통해 둥지와 독립과 관련된 전시를 개최하였고, 최근에는 군 조직의 파편을 수집하는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피어도〉라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운  갖고 싶은 장면들만을 수집하며, 멋대로 바꾸고 연결하기를 통해 자신이 속한 현실과의 거리를 조율하는 시각 작업자. 개인의 고립감에서 파생된 서사를 이미지로 풀어낸 『GG』에 이어 최근 비슷한 형태의 상념을 ’생선‘에 투영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허남호  홍천에서 태어나 서울 작은 옥탑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그는 상반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한다. 검은 머리카락 속 하얀 두피, 아름다운 표지 뒤 투박한 서체 같은 것들은 그가 사랑하는 미묘하고도 섬세한 편린들이다. 그에게 엇나간다는 것은 곧 축복과 사랑으로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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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시] 『Series 33』 by 삼삼 일시: 2026년 2월 19일(목요일)~22일(일요일) 12:00~18:00 장소: 나선도서관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 4길 2 4층) 무료 관람 * 작가 토크: 2월 22일 17:00~19:00 [행사 소개] 삼삼은 2023년 11월 이승권, 이수운, 허남호에 의해 결성된 사진 기반의 독립출판 콜렉티브입니다. 삼삼은 지난 1년 동안 매체 중심적인 흐름에서 벗어나 사진 혹은 이미지의 본질적 가치에 대해 탐구하고 이를 지류에 안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사진이 현학적이지 않기 위해선 어떠한 내러티브와 주제가 필요한지, 그리고 이에 기반한 동시대의 담론과 노스탤지어는 무엇인지에 대한 꾸준한 대화는 첫 출간물을 제작하기 전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삼삼의 첫 출간물 『김밥천국』이 2024년 11월 제작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김밥천국』 이후 제작된 3권의 사진집 ⟪Series 33⟫을 소개하고, 하나의 팀으로서 느낀 감상과 소규모 콜렉티브의 지속성에 대한 여러 고민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Series 33』은 2025년 3월부터 9월까지 발행된 허남호의 『Tyto Alba』, 이수운의 『GG』, 이승권의 『안양일번가』를 하나로 구성한 작업입니다. 『김밥천국』 이후 앞으로의 본격적인 공동작업 전, 각자의 사진의 방향성과 철학을 풀어낸 사진집으로, 구성원이 개별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혹은 지속적으로 이어오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시는 『Series 33』과 함께 제작 과정에서 활용한 부산물을 소개합니다. 『Series 33』은 6개월간의 긴 여정 동안 다양한 소멸과 함께 했습니다. 제작과정 속에서 여러 아이디어와 샘플들은 책이라는 결과값을 위해 소모됩니다. 디지털 이미지가 실질적인 책으로 조각될 때, 그 과정 속에서 이미지는 최종적인 결과 이전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Series 33』을 거쳐간 여러 형태의 소멸 중 샘플은 결과물 이전 종이의 질감, 인쇄의 질, 이미지 간의 충돌 등을 확인하는 주요한 교두보 역할을 합니다. 이번 전시는 남은 샘플을 통해 시행착오와 과정을 돌아보고, 책이 나오기까지의 긴 호흡을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앞으로 삼삼이 걸어갈 나날, 그리고 지나온 시간들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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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eries 33에 포함되는 포스터와 미니 zine은 각 사진집에서 파생된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작은 형태의 새로운 작업이 아닌 각 사진집의 주제의식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다음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_____ * 포스터와 zine의 경우 같은 사진집에서 파생된 작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니 zine과 포스터는 개별 판매되지 않습니다. * 포스터와 미니 zine의 경우 관련된 사진집 중 랜덤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선택은 불가합니다. ——— Series 33은 상단 프로필 스마트스토어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한 판매처는 순차적으로 웹사이트와 스마트스토어 정보란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삼삼의 출간물을 배포해 주시던 일부 배포처는 아카이빙 형태로 비치될 예정입니다. 판매 배포처와 아카이빙 배포처의 혼선이 없도록 정보란을 꼭 정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택배 발송은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될 예정이며,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주문 확인 후 2일 내에 출고됩니다. - 자세한 교환 환불 규정과 기타 정보는 스마트스토어 정보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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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eries 33은 2025년 3월부터 9월까지 삼삼에서 발행한 3권의 개인 사진집을 하나로 엮은 세트 구성의 사진집입니다. 3월 허남호의 ’tyto alba‘를 시작으로 이수운의 ‘GG’ 이승권의 ‘안양일번가’까지, 기존에 삼삼이 추구하던 방향성에서 벗어나 각자가 사진 작업을 지속하며 관심을 가져온 특정 주제를 한편의 사진집으로 펴냈습니다. ‘tyto alba’에서는 디지털 세상을 유영하던 올빼미를 찾아 헤매는 추적기, ’GG‘에서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가까이하며 포착한 긴 호흡의 감정선들이 그리고 ’안양일번가‘에서는 작가 본인의 고향인 안양 번화가의 쇠퇴와 변화의 호흡이 담겨있습니다. Series 33은 기존 3편의 사진집과 더불어 각 사진집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진행된 미니 zine과 포스터 중 1종이 랜덤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_____ * 포스터와 미니 zine의 경우 각 사진집에서 파생된 작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니 zine과 포스터는 개별 판매되지 않습니다. * 포스터와 미니 zine의 경우 관련된 사진집 중 1종이 랜덤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선택은 불가합니다. ——— Series 33은 상단 프로필 스마트스토어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한 판매처는 순차적으로 웹사이트와 스마트스토어 정보란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삼삼의 출간물을 배포해 주시던 일부 배포처는 아카이빙 형태로 비치될 예정입니다. 판매 배포처와 아카이빙 배포처의 혼선이 없도록 정보란을 꼭 정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택배 발송은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될 예정이며,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주문 확인 후 2일 내에 출고됩니다. - 자세한 교환 환불 규정과 기타 정보는 스마트스토어 정보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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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야사사 イヤササ> 저자: 이수운, 이승권, 허남호 64p, 200*297mm, 미싱 제본 _____ 이야사사는 상단 프로필 링크의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주문 확인 후 발송까지 2일이 소요되오니 이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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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026년을 시작하는 삼삼의 첫 출간물은 ‘이야사사‘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유년 시절 유토피아, 누군가에게는 기나긴 의무를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쉼터. 오키나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이리오모테와 이시카키에서의 열흘 남짓한 시간 동안 삼삼은 ‘이야사사‘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오키나와의 전통 추임새 ’이야사사’는 단순한 리듬과 운율이 아닙니다. 삼삼은 이야사사를 보다 추상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가령 ‘아이야’와 ‘이야사사’를 나누어 부르는 여자와 남자의 묘한 합. 차가운 바다에 창백한 해가 닿을 때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해가 질 무렵 윈드스크린 너머로 흩날 리는 꽃잎. 이같이 야릇하면서도 아릿한 감정들이 피어오르는 공간이 우리에겐 이야사사였습니다. 그렇기에 ‘이야사사‘는 단순한 여행기 이전에 이국의 섬만이 간직할 수 있는 무상하면서도 진득한 감정선들이 담겨 있습니다. ——— 이야사사는 상단 프로필 스마트스토어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한 판매처는 순차적으로 웹사이트와 스마트스토어 정보란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삼삼의 출간물을 배포해 주시던 일부 배포처는 아카이빙 형태로 비치될 예정입니다. 판매 배포처와 아카이빙 배포처의 혼선이 없도록 정보란을 꼭 정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택배 발송은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될 예정이며,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주문 확인 후 2일 내에 출고됩니다. - 자세한 교환 환불 규정과 기타 정보는 스마트스토어 정보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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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26.01 ‘イヤサ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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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언리미티드 에디션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삼삼을 지켜봐 주신 분 행사를 통해 새롭게 삼삼을 알게 되신 분, 모든 분들을 직접 대면하고 작업물을 소개해 드릴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만남의 장에서 여러분들과 이야기 나눌 시간을 고대하겠습니다. 항상 삼삼의 책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과 부스를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가까운 시일 내에 언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선보인 ‘이야사사’에 대한 판매 공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이 역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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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내일부터 언리미티드 에디션이 시작됩니다. 삼삼의 부스는 2층 J-4에 위치해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부스번호: 2층 J-4 기간 | 2025년 11월 14일(금)~16일(일), 3일간 시간 | 14일(금) 오후 12~7시, 15~16일(토~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238)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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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