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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첫 번째 42.195km 풀마라톤 완주(/w 마첫풀)
걷지 말고 4시간 10분 안에는 무조건 들어오자라는 마음으로 출발.ᐟ 30km쯔음 잠실타워 보이는 순간 바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ㅋ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이 PB🐾라는 마음으로 신나게 달렸다.🎶
걷고 싶을 때마다 날 기다려주는 싸람들을 생각하며 버텼다 🔥
10km 일요일 아침부터 나와서 응원해준 승현현서
25km 잠실대교에서 응원해주신 마브 스텝&작가님
30km 희정이 금사과와 갑자기 허벅 쥐 올라오면서 힘들 때 포카리 급수 해준 내 조깅 메이트 정후 매니절 ◠‿◠
35km 유빈이가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 하나로 버텼던 마의 구간
41km 골인지에서 기다리며 완주 케이크 준비해준 라기💛
이외에도 이름 불러 응원해주시고 콜라, 레몬 등 간식 주신 응원단분들께 너무 감사함을 느꼈다. 주로에서 받는 응원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깨닫게 된 대회였똬.
그리고 내 완주의 일타공신 마첫풀, 채찍 🔪 8, 당근🥕 2 훈련 도와주신 대장 영욱코치님 낙오되지 않게 이끌어주신 3기 최강 페이서님들, 주로 응원과 급수 챙겨주신 마브 운영진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마첫풀이 없었더라면 진즉 DNS했을 것..
목요일마다 3기분들과 함께 훈련 받은 날들이 그리울거에용♥ˎˊ˗
이번 제마가 내 인생 첫 풀이자 마지막 풀이 될 줄 알았는디.. 내년 풀코스 찾아 보고 있는 나😇 26년 섭4 리벤지 가보작오 🔫🔫
🏃🏻 @mab.seoul@finisherclub #마첫풀
👨🏼🏫 @24woogi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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