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더 비디오 팟캐스트의 두 번째 코너,
👻유령의 딴청✒️ 이 공개되었습니다❤️🔥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쓰는 유령“ 윤지양 시인과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민지형 작가가
음악을 들으며 딴청 피우는 시간!
시와 노래 가사는 얼마나 비슷하고 다를까?
시인들은 가요 가사를 어떻게 들을까?
시인님과 함께 우리가 좋아하는 가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창작론과 감상을 넘나드는 이야기,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첫 회의 주제는 비비의〈밤양갱〉입니다🌰🎶
—
📢 언급된 작품들
🎶노래
비비 - 밤양갱
비비 - 홍대 R&B
비비 - 미친X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장기하와 얼굴들 - 달이 차오른다 가자
장기하와 얼굴들 - 나란히 나란히
✒️ 시
윤지양 - 아 복숭아
윤지양 - 어느 날 소파는 자신이 시인이라고 생각했다
—
주위에 소문도 많이 내주시고 피드백도 주시면 기뻐합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도 부탁드립니다!! 🥰
바로가기는 프로필 링크에 남겨둘게요📌
시인의 밤양갱 가사 해석과 낭독의 시간 | 👻유령의 딴청✒️ | 📢 라우더 비디오 팟캐스트 E02
#밤양갱 #비비 #장기하 #라우더북스 #윤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