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랩

@zedero_lab

건축평단👇 제1회 서울한옥 미래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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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광장동 복합체육시설 건립사업 설계공모 기술검토 1차 나날이 정교해지는 서울시 공모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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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건축평단 27> 목차 여는글 _ 현명석 기획 | 건축은 거의 없거나 있어도 아주 조금 있다 하나이면서 셋인 건축(들): 건축의 매체와 재현의 본질에 관하여 _ 송률, 크리스티안 슈바이처 부분의 합보다 작은 건물 _ 김사라 기념비 없는 기념품 _ 전재우 매체가 재구성하는 건축의 리얼리티 _ 오연주, 정해욱 얼마나 멀리 있는가 _ 황동욱 워크 | 김광수의 ‘오괴헌’ 오괴헌의 참조와 변용 _ 김광수 About 헌(軒) _ 안상수 건축은 사물은 표면은 그림자는 픽션은 건축 _ 현명석 비(非)수사적 포스트모더니즘: 김광수의 매너리즘적 혼종 _ 박성용 환유적 파편들의 수집과 애도 _ 이경창 건축적인 것의 변용 _ 박영태 영아키텍처 크리틱 | 임윤택 기꺼이 비시의적이고 착오적일 결심, 그리고 아이러니 _ 임윤택 소하동 주택 현실의 파격? 혹은 파격의 미학화? _ 박성용 포스트 학국학파의 도래, 긍정되는 부정들 _ 정평진 착오적 건축의 구도 _ 임성훈 건축(들)이 움직인다 | 에이엔디 건축사사무소 서문 _ 정만영 날것의 번식 _ 정의엽 원초성과 환시의 리얼리티: 메타박스, 로스톤, 그리고 정의엽의 건축 _ 김현섭 말하는 이미지 _ 김인성 리뷰 | 크램 어바니즘과 수직 배움 공간 의식(ritual)의로서의 ‘우리들의 학원’이란 무엇을 촉발하는가? _ 백승한 서평1. | 장용순의 『라캉, 들뢰즈, 바디우와 함께하는 도시의 정신분석-1.과잉도시, 2.환상도시 3.사건도시』 들뢰즈주의적 분석에 대한 이데올로기 비판 _ 조순익 서평2. | 김현섭의 『한국 현대건축 산책: 2000년대 우리 도시의 소소한 풍경』 2000년대 한국 현대건축 콤플렉스 _ 현명석 * 3월 3일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 판매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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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5 젊은건축가상> 도록 텀블벅으로 진행된 도록. 무려, 스프링제본 한정판 미디어는 메시지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자연이 휘감은 책의 형상으로부터 고집스럽고 다정하고, 뻔뻔한-다양한 지질의 향연을 엮어낸 녹색 스프링의 역설(유연할 듯 하지만, 적나라하게 펼쳐지고야마는?)이 도도한 내용물의 지혜와 의지와 감정을 잘 드러낸다. 쫄깃하다. 예산과 일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랩(정귀원 대표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_ 2025년도 힘들었지만, 2026년에는 과연? “(…) 그러나 2026년도 정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 사업 관련 예산 약 1억원 전액이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는 포상 제도 전반의 문제점과 운영 효율화를 이유로 예산을 편성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수상자 선발 및 심사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건축세계저널() #제대로랩 #2025젊은건축가상도록 #정귀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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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건축평단> 복간하고 시간, 자본 모든 게 여의치 않아서 허덕허덕, 비틀비틀. 그래도 같이 가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다시 힘을 내봅니다. 27호는 아래 연계 토크에 맞춰 나올 예정. 정기구독 신청 하고도 비정기로 나오는 책을 받고 계신 구독자들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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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젊은건축가상 수상자를 위한 책자는 이전에도 세 차례 편집을 맡은 적이 있다. 고정된 판형, 주관사가 지정해주는 디자인팀, 그리고 수상자들의 적극적 개입(?)의 수용이란 조건이 전제된 일이었다. 2025년도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 모든 전제가 사라진 상황에서 시작되었다. 덕분에 좀 더 재능기부에 가까운 일이긴 했으나, 심적으론 매우 고요하고 의심없는 상태로 일을 진행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사물, 풍토, 주변부를 관찰하고 그 미세한 징후들로부터 이야기를 길어올리는 세 수상팀의 담담한 자기 고백이, 책의 판형을 결정하고 편집의 방향을 이끄는 기준이 됐다. (멋진 젊은 건축가들의 생각을 먼저 읽어볼 수 있다는 건 아무래도 큰 행운이다.) 혹여 수상자들의 책에 후원의 부재가 티날까 걱정했는데, 디자인팀 2mm가 링제본 특별판을 제안해줘서 기뻤다. 어제 오후 이 특별판이 아주 예쁘게 나왔다. 특별판과 무선제본 일반판을 묶어 전시 비용 일부와 제작비 일부를 보조하기 위한 텀블벅 후원이 어제까지 진행되었고, 감사하게도 목표액을 훌쩍 넘긴 것으로 안다. 텀블벅 기간이 끝났으니 이제 곧 서점 판매를 시작해야 한다. 문제는 제작비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새가슴인 까닭에, 책을 소량 찍었다는 사실이다.ㅜ (이렇게 감이 없어서야…) 창고에 책이 얼마나 남았나 걱정하며 책을 휘리릭 넘기다 오자를 발견하고 심장이 덜컥. 이참에 2쇄를 찍어야 하나… 이른 아침부터 머리가 또 어질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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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건축평단✕수류산방 \ 은관문화훈장 수훈 건축가 조성룡 — 젊은 건축인들과의 대화 \ 모더레이터 이희준 [캐논비전 공동 대표. 국민대/홍익대 겸임교수] \ 2025년 12월 23일 (화) 저녁 6시 30분~ \ 수류산방 [종로구 경희궁길 47-1] \ 조성룡의 은관 문화 훈장 수훈은 한국 건축사로서 3번째, 건축계에서는 4번째입니다. 1988년 작고한 김중업에게 추서된 이후 2020 승효상, 2023 우규승이 받은 바 있으니 2025년 정부에서 지명한 조성룡의 수훈은 사뭇 각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의미는 기오헌의 민현식 선생뿐만 아니라 지금 한국 땅에서 공공 건축, 주거와 도시, 건축과 사회 여러 분야의 접점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많은 젊은, 중견 건축인들에게 언제나 유효합니다.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건축평단과 수류산방이 함께 모처럼 조성룡 선생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지금 우리 건축의 주제를 정리하고 2026년 이후 새 시대 건축의 지평을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구글폼 신청>>> /forms/d/e/1FAIpQLSeQB4jVxTHkGptSc6Jx76-VdpkDl7FcgnXbx23TA9ooYiRhjA/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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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1. 「서울한옥 정책 25주년 ; 서울한옥의 새로운 상상」 @@심포지엄 서울한옥 정책 25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도시건축으로서 서울한옥의 확장과, 서울한옥 미래상(像) 공모를 통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공유/토론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서울한옥의 새로운 상상 공모와 심포지엄 자리는 ”한옥의 미래에 대한 담론을 열고 한옥이 확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 심포지엄 일시 : 2025.12.05(금) 14:00~17:00 +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 (https://naver.me/xv3lp1A7) - 심포지엄 전에 시상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후 1시부터) - 심포지엄 사전 신청도 받고 있으니, 참여 부탁드립니다.  /forms/d/e/1FAIpQLSekMBdzcajU6a6JXkcD7EukkissZIOw1LxjjvXS9YJNevSvsg/viewform @@전시 - 수상작 특별전이 오는 12월7일 일요일까지 한옥지원센터+북촌마을서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영상을 만들기 위해 수상자 개별 인터뷰도 진행되었습니다. 영상에 담기지 못한 인터뷰들은 곧 발간될 작품집에 담을 예정입니다. *사진 이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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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2025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전시> 지난 5월 1차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추진된 <제1회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는 7월 공모공고, 9월 작품접수/심사를 거쳐 13개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또한 선정된 13개의 제안을 세상에 공개하고, 각각의 아이디어를 더 많은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전시회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전시는 11월 24일 시작하여 12월 7일까지 서울한옥지원센터와 북촌마을서재에서 열리며, 심포지움은 12월 5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개최됩니다. 기을이 한창 무르익던 11월 초에는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해외 체류로 직접 영상을 보내오기로 한 세 팀을 제외한 10팀의 인터뷰와 운영/심사에 참여한 세 선생님의 짧은 멘트를 기록했습니다. 영상들은 편집되어 전시장과 심포지움장에서 관람객 혹은 청중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입니다. 또 이후 작품집의 지면으로도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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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안동시 문화도시 플랫폼 조성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공고> 2025. 11. 10.(월) 안동시청 홈페이지, 조달청 나라장터, 세움터 및 설계공모 홈페이지(http://공모전.kr)에 공고 <심사위원> 이소진(건축사사무소 리옹 대표) 이진욱(이진욱건축사사무소 대표) 김인성(영남대학교 교수) 정낙현(국립경국대 교수 ) 유종수(코어건축사사무소 대표) 박성진(예비, 사이트앤페이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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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조성룡 선생님께서 오늘 7일 은관문화훈장을 받으셨다. 건축가로서는 3번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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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1975년은 건축구조기술사 9명이 최초로 탄생한 해다. 이를 기념하여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ksea)가 의뢰한 “건축구조기술사 50년”을 지난 9월 가까스로 냈다. 1년전쯤 처음 ksea 기록관리위원회와 미팅할 때만 해도 한국건축 근현대사의 또다른 줄기를 나름 정리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컸었다. 그러나 시간이나 비용 같은 현실적인 여건과, 전체 한국건축구조사보다 ksea의 활동 기록에 집중해달라는 구조기술사회의 요구로, 1976년 이전 기록은 2006년 대한건축학회에서 발간된 “건축구조 60년사”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다만 한 가지 성과라고 한다면, 1976년 한국기술사회 건축구조분회로 시작된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역대 회장님들의 구술 작업이다. 물론 이것도 1대 이승우 회장님(종합건축), 2대 김창서 회장님(협화건축설계), 3대 전상백 회장님(한국종합건축), 5대 마춘경 회장님(표준구조기술연구소)은 이미 작고하셨고, 김창집건축연구소의 대표적 계보를 잇는 4대 이용하 회장님(신건축)은 해외 체류 중이어서 6대 이창남(센구조) 회장님부터 18대 고창우 회장님(티섹구조)까지 총 13분에 한정된 것이었지만…. 자료도 없고 구술도 어려운 상황에서 목천재단 김태형 선생의 글(김창서)과 지음건축도시연구소 최호진/이주타 선생의 구술녹음자료(마춘경)가 도움이 됐다. (모든 연구자들에게, 진심으로 리스펙) 올 3월 인터뷰 작업했던 기억이 엊그제인데, 올해도 이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시간은 쏜살인데 몸은 늙어가고 일은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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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가을 콧바람 < 건축평단 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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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