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21> 2019.7.8 제 1269호. <공장이 떠난 도시-군산편> 에 4p 만화를 그렸습니다. 한국 GM과 현대중공업이 빠져나간 도시에서 6주 동안 머물며 기록한 도시와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기사입니다. 180매 르포와 함께 읽어야 더욱 좋습니다.
#한겨레21 #만화
드디어 책으로 받아본 『국수의 맛』.
편집,디자인 이번에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전 시리즈에서도 그랬듯, 단편 모음 중에는 유독 공을 들여
그리고 싶은 편이 생기는데 이번 책에서는 아빠와 딸의 여행을
그린 ‘세정-부산 편’이 그랬다. 메추리알과 땅콩을 집어 나눠먹는 장면은 사실 내용 흐름과 전혀
상관없지만, 한국식 횟집 곁들이 찬이 가진 정서를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서 꼭 넣고 싶었다.(그 옆에 후르츠 칵테일과 콘 샐러드도!) 개인적으로 이번 『국수의 맛』 에는 작가님이 국수를 통해 가족과 추억을 떠올리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좋았다.
#국수의맛 #린틴틴 #조영권 #경양식집에서 #중국집
벌써 내일 모레가 북토크 날이네요!
저도 이런 기회가 너무 오랜만이라 설레고 기대됩니다.
목요일 저녁, 땡스북스에 오셔서 전시도 보시고
일과 취미 이야기, 책과 만화 이야기도 나누어요!
@lintintin.pub
소리와 맛 사이의 기록 2
그리고 만화 이야기
<중국집> <경양식집에서> <국수의 맛>
조영권. 이윤희
하루를 잘 보낸다는 건 무엇일까요? 정답은 없겠지만, 열심히 일하고,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맺는 하루도 그중 하나일 것 같아요.
34년간 전국을 다니며 피아노를 조율하고, 그 지역의 궁금한 음식을 맛보며 하루하루를 살아온 조영권 작가와 일과 취미, 소리와 맛 사이의 기록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의 독특한 식문화, 찾아다닌 식당과 일하며 만난 사람들, 맛본 음식 이야기를 나눕니다.
땡스북스에서 열리는 전시와 이어진 이번 자리에는 책에 만화를 그린 이윤희 만화가도 특별히 함께해 작업 뒷얘기와 디테일을 이야기합니다.
이 두 분과 북토크를 하면 꼭 진귀한 식당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되더라고요. 봄동처럼 입맛 도는 음식과 삶 이야기, 함께해요- 😋
3월 19일(목) 저녁 7시 30분
땡스북스(서울시 마포구 양화로6길 57-6)
참가 가능 인원 25명(선착순 마감)
참가비 1만 원
🎶 신청 린틴틴 프로필 링크
#국수의맛 #조영권 #이윤희 #린틴틴 화목북토크
린틴틴과 땡스북스가 함께 하는 전시 오픈했습니다!
책과 함께 조영권 작가이자 조율사님의 비밀 수첩, 조율 도구들, 사진, 저의 중국집 콘티와 원화 등을 보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소리와 맛 사이의 기록: 피아노 조율사의 우리 식문화 탐방기
2026. 2. 25~ 4. 1
합정 땡스북스 (서울 마포구 양화로 6길 57-6 1층)
- 전시 기간 도서 10% 할인
- 도서 구매 시 음식 그림 포스터 증정
#땡스북스 #린틴틴 #국수의맛 #경양식집에서 #중국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