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 씩 한숨돌릴 때마다 생각한다 그냥 이름을 속으로 외치거나, 뭐하고 있을까? 가 대부분.. 힘들때도 야 나 어떻게 하냐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3, 4월이 어떻게 흘렀는 지도 모르겠네 지금의 나는 또 정신이 없다 도와줘!!! (자연스레 붙는 네 이름 ㅋㅋㅋㅋㅋ) 참 신기하게도 너가 도와주겠다는 카톡을 내가 또 캡쳐해놨더라 김도움씨,
매번 후줄근한 모습으로 만나느라 제대로 된 사진한장 없지만, 짧은 시간 동안 만났던 기억들을 곱씹는다
계속 계속 기억하면 금새 잊어버리는 나도 안까먹겠지!
그렇게 노력하며 지낸다 머리가 나빠서 미안!!!! 히히 보고싶다 요세피나 오늘은 그냥 남기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