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餘命):
낮과 밤
얼마 남지 않은 쇠잔한 목숨의 뜻.
살아았음과 죽음, 우리는 살아가며 의미있는 삶의 모습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찾아간다. 이루고, 가꾸어 나아가려 한다. 하지만 삶의 의미와 방향성을 잃은 우리라면, 진정한 살아있음이라 할 수 있는가?
그것은 과연 살아있음에 가까운가, 죽음에 가까운가
✨: 의미있는 삶의 모습은 낮에, 의미를 잃은 삶의 모습은 밤에, 그리고 방향성은 신발에 빗대어 표현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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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eeum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투쇼
투쇼 같이 하자고 말을 건네었을때 망설임 하나 없이 나와 함께 하겠다고 해준 예음아, 덕분에 행복하고 좋았던 기억으로 가득 차있어. 너무 고맙고 사랑해 🤍
#two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