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같은 삼일 같았던 이주일 🥺
10월말 즈음부터 2주일 넘게 필리핀에 다녀왔어요! 피의게임 3에서의 인연이 이어져서 너무 감사하게도 빠니보틀 형님과 시윤이형과 함께 엄청난 모험을 하고 왔습니다.
제대로 된 배낭여행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는데 너무나도 즐겁고 꿈만 같은 시간이었어요. 비록 중간에 태풍때문에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그 시간들 마저 너무 소중했습니다.
사랑해요 아직도 내가 막내일 수 있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우리 형들 😍
자 이제 피의게임3 방송에서 서로 물고 뜯고 싸웁시다🔥🔥
피의게임2 너무 재밌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동시에 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럼 맑눈광 귀신들린 치와와 반려계산기 배신탐지견 급발진머신은 더욱 더 발전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다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