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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xi 화정

@xinxi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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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되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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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 uranus entering gemini = my natural habitat ⚡️ chaotic thoughts, fast intuition, infinite curiosity 🌀 ♊️ 천왕성 쌍둥이자리 시대(2026-2033) ⚡️ 정보와 사고방식의 혁명기 생각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더 자유롭게 연결되고, 정체성은 더 유동적이 되고 대화와 정보가 현실을 바꾸는 시대 📡🌐 그리고 쌍둥이자리인 나는 이 낯선 속도를 편안하게 느끼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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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틈틈이 내토끼도 새겨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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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휴가 다녀왔어요. 시밀란 군도에서 스노쿨링도 하고 거북이도 봤어요. 너무 더워서 뇌랑 몸아 약간 녹았다가 에어콘 바람으로 약간 식었다가 다시 녹기를 반복했어요. 전반적으로 짭짤하게 햇빛에 살짝 구워졌다 보시면되요. 🫠☀️🩴 어릴 때는 여름마다 바다에있는 할머니집에 내려가서, 하루 종일 물놀이로 기력을 다 쓰고 밥 잘 먹고 푹푹 잠드는것도 쉬웠던 시절이 있었는데…그때 감각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어른으로 사는것은 생각이 너무 많고, 하루 종일 모니터랑 핸드폰만 보면서 효율적으로만 사니까. 꽤 예술가인 나를 잃어버리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어떤 시도도 시시하고, 침대에서 내려오지못할만큼 아무것도 흥미롭지 않고 마음이 닫히는 순간들도 있고요. 그럴때 나 스스로를 위한 예술이 간절해지는것같아요. 결과물이 어떻든 간에 일단 갈겨보면서 즐거움을 느끼는일이요. 그런 순수한 몰입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피카소가 어린아이처럼 그리는것을 목표로한게 조금 이해도가요. 그래도 내 안에 좋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 남아 있어서, 이렇게 잠깐이라도 쉬어주면 다시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순간순간 의미를 만들고, 느껴지는 감정을 더 소중히하게 하게되는것 같아요. 언젠가 나중에는 내가 바다에 사는 할머니가 되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이제 잘라구여😴💤💤좋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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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프로필 사진 셀렉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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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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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l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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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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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내 날개옷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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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와이파이되는 이세계에서 야근하는 큐팀장님이 히로인일리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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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한화정 화정박물관 맨날감 사랑함 기운 좋다~ 나도 언젠가 나만의 금강저 가지고싶어 .. 마법소녀되면 요술봉같은거 말고 나는 금강저로 하고싶어 휘두르고 다니면서 혈자리 지그시 눌러버리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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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나 무슨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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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