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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Yang

@whyim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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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Choreographer. Creative. And try. Nowhere and no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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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행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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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내가 가진 건 덕분에 이토록 넘치는데, 오늘 당신께 드릴 수 있는 건 그리 많지 않아서. 우는 나 대신, 웃는 꽃을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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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아무것도 나는 필요 없어요. 얼굴이나 보여줘요. 이쁜 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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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빛을 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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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BUSSS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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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대단한 걸 빌지는 않았다. 🙏🏾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팔 길이 늘린 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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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디쥭박쥭 폭쥭 팡팡 🎊🎉🪅 이쁘구 귀엽고 멋진거 넘많아! 돈많이벌어야대여 •_____• 크크크 모두다 부자되세여!
0 6
28 days ago
왜 이렇게 다 꼴 보기 싫은 건지. 내가 꼬여서 좋은 건 못 보고 까기만 해대는 건 참 주저리 쉴 틈 없이 쏟아낸다. 이 시대의 꼰대로서. 아니꼬운 혀 차기가 끝이 없네~ 아, 뭔가 개운한 거 보고 싶다. 쌈박하고 어느 한 방향으로든 좀 깔끔하게! 요즘 날씨 좀 봐라. 예쁜 건 풀, 물, 꽃뿐~ 🌺☘️🌸🌿🌻🌱🪻🌴💐
0 30
1 month ago
칭구들아 화이팅. 친구들 응원도 가고, 내 응원도 하러 한강도 가고 공원도 가고. 혼자가 편해지려나. 봄바람 나서 둥실둥실, 어디로 날아가려나~
0 8
1 month ago
날이 따뜻해지는 속도에 맞춰 바삐도 다들 각자 대단한 숙의를 나누는 것들은 그저 소음이고, 철없는 30대 아저씨에겐 견딜 수 없는 지루함이 되어 벽두부터 헛소리로 깽판을 치고 싶어지게 돼. 동네 미친년 행세를 아무리 해봐도 이제는 다 지겹고, 주인공병은 태어날 때부터 있던 것 같은데 이걸 고쳐 말아? 어디서 고쳐? 왜 고쳐야 해? 고칠 맘도 없구만? 질문만 늘어놓고 정답은 이미 다 각자 알면서. 목소리 목소리 목소리 그만 듣고 싶어. 음악 크게 나오는데 가서 머리나 흔들면 그나마 좀 조용해지는 듯싶다. 아무것도 해석하기도 판단하기도 이해해주기도 벅찬 요즘, 반추도 하기 전에 잠드는 나는 곧 겨울잠에서 깨려나. 대단한 것들이 보고 싶고 듣고 싶고 말하고 싶은데, 그런 게 더 이상 있을까도 싶다는 염세에 빠져드는 요사이에 만나 비 오는 서촌에서 나를 바라봐준 거나가 고맙고, 내가 뭔가를 바라보게 만든 것도 멋지다. 대단했던 건 내 눈을 보면서 요즘은 뭐가 재밌냐는 질문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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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비오는날 춤추고싶음,,, ㅋ
0 3
1 month ago
요즘 아저씨, 좀 고단하다. 게시물하나 올리는데 포샵도못하겠고. 남루해지긴 싫은데. 뭐~ 기운나겠지!
0 3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