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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

@vook_da

기존 질서에 얽매임 없이 다양하게 변주된 책을 만드는 종합 출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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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엄금》 인증샷 이벤트 📵 ⠀⠀⠀⠀⠀⠀⠀⠀ ➤ 당신의 핸드폰에 [특별 이벤트]가 도착했습니다. 《스와이프 엄금》 속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 [QR코드]가 숨겨진 페이지를 찾아 주세요. 인증샷을 남겨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오싹하게 시원한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 🚨QR코드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 웹사이트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 〰️ ⁕ 참여 방법 ① 《스와이프 엄금》 속 QR코드가 숨겨진 페이지를 찾아 주세요. ② 인증샷을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 주세요. ③ 반드시 @vook_da 를 태그해야 참여 완료! ⠀⠀⠀⠀⠀⠀⠀⠀ ⁕ 이벤트 선물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tall) 기프티콘 (10명) ⠀⠀⠀⠀⠀⠀⠀⠀ ⁕ 이벤트 기간 5/14~6/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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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신간소개📚 《연월일》 _ 옌롄커 ❝생명의 고갈 속에 피어난 한 줄기 희망의 빛❞ ⠀⠀⠀⠀⠀⠀⠀⠀ 프란츠카프카문학상, 홍루몽상을 수상한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옌롄커가 그려낸 생존과 희생 그리고 인간다움에 대한 철학적 우화 ⠀⠀⠀⠀⠀⠀⠀⠀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이자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옌롄커의 대표작 《연월일(年月日)》이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되었습니다. ⠀⠀⠀⠀⠀⠀⠀⠀ 옌롄커가 가장 애착을 느끼는 작품이자, 영감을 얻어 쓴 유일한 소설이라고 할 만큼 상징성을 지닌 이 작품은 “인류의 종말이 다가와 이 세상에 사람 하나와 씨앗 한 알만 남게 된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될까?”라는 문학적 상상에서 시작됩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사람들이 모두 떠난 척박한 땅에서 하나 남은 옥수수 이삭을 지키는 셴 할아버지, 그리고 그 곁에서 끝까지 함께하는 눈먼 개의 이야기는 자연재해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무력함과 그럼에도 끝내 지켜져야 할 존엄에 대해 사유하게 합니다. ⠀⠀⠀⠀⠀⠀⠀⠀ ✨도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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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서평단 모집🌟 ❝40년 저금리의 시대의 종말, 이제 돈의 가격이 오른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연구 기관 ‘블룸버그’가 예측한 돈의 미래를 담은 책 <머니 쇼크>의 출간 전 가제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일정 5/11(월) ~ 5/17(일)까지 ✅당첨 발표 5월 18일(월) 당첨자 개별 통보 ✅모집 인원 30명 ✅신청 방법 '북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설문 링크'를 통해 참여 ✅서평단 활동 1. 가제본 수령 후 본인 SNS에 인증샷 게시 2. 수령 후 ~ 6.7(일) 기간 동안 서평 작성 (개인 SNS & 온라인 서점 도서 DB 등) ✅활동 혜택 1. 서평단 선정 30명 전원 커피 쿠폰 증정 2. 우수리뷰어 10명 선정 정식 출간본 증정 * 가제본은 정식 출간 도서와 내용의 일부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 ⭐️빌 더들리(Bill Dudley) 전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추천 ⭐️<파이낸셜 타임즈>, <이코노미스트> 추천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연구원들이 분석한 금리에 대한 모든 것 • •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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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신경 쓰이는 사람』 낭독회🎙️ ➤ 한정현 「러브 누아르」 - 💘 한정현의 [사랑] 자꾸만 멈춰 건너온 곳을 돌아보게 되지만 그 시작점을 잊지도 못하는 이미 지나온 횡단보도. 〰️ 오늘의 한국문학이 포착한 현재 진행형 로맨스 📚 달달북다 앤솔러지 《신경 쓰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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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신경 쓰이는 사람』 낭독회🎙️ ➤ 장진영 「나의 사내연애 이야기」 - 💘 장진영의 [사랑] 할 것 〰️ 오늘의 한국문학이 포착한 현재 진행형 로맨스 📚 달달북다 앤솔러지 《신경 쓰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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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 『신경 쓰이는 사람』 낭독회 ➤ 김화진 「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 - 💘 김화진의 [사랑] 경솔하게 선택하고 싶지 않은 것 중 가장 경솔하게 선택(당)하게 되는 것 〰️ 오늘의 한국문학이 포착한 현재 진행형 로맨스 📚 달달북다 앤솔러지 《신경 쓰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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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댓글 이벤트✨ 📝 우리가 지금 ‘옌롄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중국 3대 문호로 꼽히는 옌롄커가 “영감을 얻어 쓴 유일한 소설”이라고 직접 밝힌 가장 특별한 작품이 있다고 하는데요.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이후 다시 만나는 인간 존엄의 감동적인 서사를 『연월일』을 통해 만납니다. 〰️ 옌롄커의 『연월일』을 읽고 ‘인상 깊은 책 속의 문장’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이벤트 선물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5명) ⁕ 이벤트 기간 ~5/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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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6.25 전쟁의 운명을 가른 두 인물" ✅ 한반도에서 엇갈린 두 전쟁 영웅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맥아더와 '정전 협정'을 이끌어낸 아이젠하워. 두 영웅은 한반도에서 완전히 다른 길을 걷습니다. ✅ 완승을 향한 '맥아더'의 의지 중공군 투입으로 전세가 밀리자, 맥아더는 3차 세계대전을 각오하더라도 중국 본토를 공격해 공산주의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 희생을 막기 위한 '아이젠하워'의 의지 반면,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아이젠하워는 무의미한 희생을 멈추기 위해 무리한 완승 대신 현실적인 합의점을 제안합니다. 📊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만약 당신이라면 두 사람 중 누구와 비슷한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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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핸드폰, 아니 책을 펼치는 순간 시작되는 모큐멘터리 호러 《스와이프 엄금》 - 받지 말았어야 했다, 어디서나 감시 당한다. '그 마을'에 침입한 사람은 무조건 저주 받는다. ★ 출간 일주일 만에 10만 부 판매 ★ 토한·유린도 종합 1위 일본을 뜨겁게 달군 신개념 호러, 치넨 미키토의 《스와이프 엄금》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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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평범한 일상을 가른 균열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다!❞ ⠀⠀⠀⠀ 판타지와 리얼리티 사이로 짜릿한 유영을 펼치며 장르의 미래를 보여 주는 다섯 편의 스토리 ⠀⠀⠀⠀ ✶ 이선화 | 고래는 낙하한다 양지숙 | 핑키 프로미스 최주희 | 옮겨심기 서비스 원하릴 | 홈.zip 김이숨 | 호랑이의 맛 ⠀⠀⠀⠀ 《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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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신간소개📚 《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_ 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 지음 ⠀⠀⠀⠀ 평범한 일상을 가른 균열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다! ⠀⠀⠀⠀ 판타지와 리얼리티 사이로 짜릿한 유영을 펼치며 장르의 미래를 보여 주는 다섯 편의 스토리 ⠀⠀⠀⠀ 2013년부터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일관성과 완결성을 갖추고,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잠재력을 가진 이야기를 발굴해 왔습니다. 어느덧 13회를 맞은 이번 단편 부문에는 총 1,100여 편이 넘게 응모되었습니다. ⠀⠀⠀⠀ 이번 수상작들은 특히 가족·친구·동물·휴머노이드 등 판타지와 리얼리티 소재 사이에서의 인간적인 감정 묘사가 두드러지는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묵직한 울림을 주고, 책을 덮고도 마음에 잔상과 여운을 남게 하는 다섯 가지 이야기는 장르 소설의 미래를 고민했을 때 가히 떠올릴 만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도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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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종교 전쟁, 가톨릭 vs 신교 ✅ 같은 신, 완전히 다른 두 세계 가톨릭(구교)과 위그노(신교)는 같은 신을 믿었지만 결코 섞일 수 없었습니다. 서로를 이단으로 규정한 이들은 수십 년간 프랑스를 내전으로 몰아넣었습니다. ✅ 축복의 결혼식이 대학살의 무대로 갈등을 끝내기 위해 마련된 화해의 정략결혼은 잔혹한 함정이었습니다. 결혼식 날 새벽, 성당의 종소리와 함께 수만 명의 신교도가 도륙당하는 비극이 벌어집니다. ✅ 이웃이 살인자가 된 광기의 시대 학살의 광기는 파리를 넘어 프랑스 전역으로 번졌습니다. 오직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서로에게 칼을 겨누었습니다. ✅ 피의 역사 위에 피어난 ’똘레랑스‘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는 뼈아픈 동족상잔의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프랑스는 비로소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관용(똘레랑스)‘이라는 위대한 가치를 배우게 됩니다. 📊 오늘날 우리 사회에도 종교와 이념, 세대, 가치관 등 수많은 ’다름‘이 존재합니다. 나와 완전히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과의 평화로운 공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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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