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메이크랩 unmake lab

@unmake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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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킹룸 @forkingroom 열번째 에디션이 AI Slop을 주제로 오늘부터 일요일 (15일-19일)까지 진행됩니다. 전시는 1시부터 7시까지 탈영역우정국에서. 3번의 온라인 토크와 1번의 오프라인 렉처 퍼포먼스는 아직 신청하실 수 있어요! 🔥Talk1 슬롭을 인류세 돌봄의 맥락에서 병치해 보는 멜라니 밀윙크의 토크(토 7pm), 🔥Talk2 시적 언어가 대규모 언어 모델에 불러오는 탈옥의 측면을 다루는 페데리코 피에루치의 토크(일 7pm), 🔥Talk3 신경망 생성 작동의 원리를 추상화의 렌즈로 읽는 정앎의 토크(일 11am), 🔥Lecture Performance 검열로 인해 지워진 벽돌 신문을 오독하는 과정을 오디오비주얼 렉처 퍼포먼스로 풀어내는 sofolofo x 김우섭의 공연(금 7pm)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포킹룸 웹사이트 혹은 계정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오세요 포킹룸! www.forking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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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오세요 포킹룸. 리서처로 참여하고 있는 포킹룸 2026이 다음주 수요일(15일)부터 일요일(19일)까지 열립니다. 어느덧 열번째 에디션이군요. 올해는 AI slop을 주제로 전시, 토크, 렉처퍼포먼스, 리서치랩 보고가 진행됩니다. 4번의 토크와 렉처 퍼포먼스는 참여 신청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kingroom www.forkingroom.kr -2026.4.15일(수)-19일(일) 1-7pm -전시외 모든 프로그램 사전신청 필수 -@ujeongguk (탈영역 우정국,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0길 42) 🫠😵‍💫🫠😵‍💫Sloooooop 🫠😵‍💫🫠😵‍💫 슬루우우우웁- 성공하면 밈이 되고, 실패하면 콜드 데이터로 방치됩니다. 할루시네이션도 브레인롯도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다면 문제조차 되지 못할 것입니다. 뇌절은 여러 번의 기회라도 얻지만, 썩은 뇌(브레인롯)에게는 여러 기회가 주어지지도 않습니다. 콘텐츠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1초, 2초에 남짓합니다. 총칭 ‘인공지능 슬롭(직역하면 쓰레기)’이라고 불리는 여러 생성물은 온라인 생태계를 교란하다가 이제는 인터넷상에서 하대를 받으며, 생성물들 사이의 빈 공간을 끊임없이 무의미하게 메우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슬라임처럼, 미끄럽고 젤과 같아 그 어떤 형태든 될 수 있으며 달라붙지 않는 끈적함을 지니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형태와 점도를 의태어화하여 올해 포킹룸의 제목은 slooooop이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의 양산형 생산이 엔진이 되어 누군가의 무책임함과 결합해 만들어진 코드, 이미지, 사운드, 텍스트는 밀도나 사회적 신호가 거의 없는 산물을 공장처럼 쏟아냅니다. 막대한 에너지가 투입된 쓰레기와 그 쓰레기 생산을 위한 정교한 시스템. 이 슬롭 공장의 메커니즘을 돌아보고, 공장의 모토, 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행동, 그리고 이 생산물이 유통되는 전체적인 구조를 살펴보며, 공장에서 매대로 향하는 길에 서서 운반 트럭을 탈취할 수 없을지를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올해의 포킹룸입니다. 엉성한 이미지는 저품질을 뜻하는 것만이 아닌, 패턴의 반복 속에 의미가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의도적으로 더 엉성하게 만들거나 혹은 의미를 이어보고자 하는 것도 연구의 한 방법입니다. 이는 마치 결과로부터 원인을 예측하는 포렌직이나 리버스 엔지니어링처럼, 결과물의 더미로부터 단서를 찾는 것에 가깝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블랙아웃 시(Black-out Poetry) 기법을 들 수 있습니다. 시의 일부를 검게 지워 기존의 문맥을 변화시키는 이 장르의 예술은 본래의 데이터를 거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우기”라는 기법으로 내용과 형식을 바꾸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기존의 텍스트를 엉성하게 지우는 것만으로도 또 다른 의미를 발생시킨다는 면에서 오히려 엉성함을 이용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집약된 올해의 포킹룸에서, 미끄러지는 여러 엉성한 슬롭과 슬롭에 대응하는 slooooop의 실마리를 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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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기계의 우화>렉처 퍼포먼스에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기.기.기(奇.己.氣): 동시대와 시행착오》전에 전시 중인 <망가진 트로피>작업과 연결해 흥미롭게 들어주셨기를. (개인적으로는 타이니 이미지 폴라로이드를 받은 분들은 그게 뭘로 보이는지 궁금합니다만😗) 전시는 @ilminmuseumofart 에서 5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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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Fable of machines> - Lecture performance & screening at MSN Warsaw! Thank you so much for coming. To the amazing staff and colleagues—I’m so grateful for all of you💚🙏🏼 @mmcakorea @kccpoland @kinomuzeum @msnwarszawa 계획된 일이었지만 전쟁의 와중 먼 곳까지 날아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무척 마음 무거운 일이기도. 외노자일 젊은 우크라이나인 택시 기사는 우크라이나 가봤냐고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며 이야기하는데, 그냥 I’m sorry라고 밖에 말을 못해주네. 그럼에도 뒤통수에도 눈이 달린 듯 저 멀리서도 뛰어오는 스텝들과 동료 작가님들의 찬찬한 살핌과 대화에 눈이 맑아지고.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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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작년 MMCA에서 선보였던 렉처 퍼포먼스 <기계의 우화>를 일민 미술관 《기.기.기(奇.己.氣): 동시대와 시행착오》전과 연계해 진행합니다. 2024년 작업 <망가진 트로피>도 전시되니 같이 보는 재미를 가져주시길.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ilminmuseumofart ⠀ 《기.기.기》 전시 연계 퍼포먼스 언메이크랩이 렉처 퍼포먼스 〈기계의 우화〉를 진행합니다. 〈기계의 우화〉는 과학관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던 호랑이 박제 무리를 목격한 것에서 출발합니다. 작가는 이 호랑이들을 단서로 박제술과 인공지능이라는 두 기술을 접합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이미지의 시각 문법을 따라 선택과 배제, 기묘한 글리치, 인간 문화와의 관계성을 탐색합니다. 나아가 이 두 기술이 잔여의 영역에 주목하는 다른 접근법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프로필 링크의 참여 신청 양식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4.4.(토) 오후 4시, 약 40분 장소 일민미술관 1전시실 인원 45명(신청 순서대로 마감,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 참가비 당일 전시 티켓 필요 - 이미지 언메이크랩, 기계의 우화, 2025, 렉처 퍼포먼스, 프로젝션 맵핑 Image Unmake Lab, 𝘍𝘢𝘣𝘭𝘦 𝘰𝘧 𝘔𝘢𝘤𝘩𝘪𝘯𝘦, 2025, Lecture Performance, mapping projection - 《기.기.기(奇.己.氣): 동시대와 시행착오》 𝘎𝘪.𝘎𝘪.𝘎𝘪: 𝘛𝘳𝘪𝘢𝘭𝘴 𝘢𝘯𝘥 𝘌𝘳𝘳𝘰𝘳𝘴 2026.4.1.~2026.5.31. Ilmin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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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국립현대미술관은 오는 3월 27일 폴란드 바르샤바 현대미술관(MSN)과 공동 기획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한국 영상예술 쇼케이스를 개최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뉴미디어 소장품과 함께 《젊은 모색》, 《올해의 작가상》 등 주요 기획전에 참여했던 대표작을 중심으로 상영합니다.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MSN(@msnwarszawa )의 KINO(@kinomuzeum )와 1층 아고라에서 열리며, 김순기, 차재민, 권하윤, 언메이크랩 등 참여 작가들의 토크와 상영작에 대한 해설이 제공되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보이지 않았던 것이 부드럽게 드러나고 한국 동시대 미술을 그 깊이와 울림, 그리고 펼쳐지는 현재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만남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바르샤바 현대미술관 협력 | 아담 미츠키에비치 문화원(@mickiewicz_institute ) 후원 | 주바르샤바 한국문화원(@kccpoland ) Watching the Unseen gathers seminal works from MMCA’s new media collection alongside pieces once presented in landmark exhibitions such as Young Korean Artists, Korean Artist Prize and others. Together, they trace moments of rupture, experimentation, and quiet transformation within Korean contemporary art. This showcase will take place from 27 to 29 March 2026, over three days, at MSN’s KINO and Agora on the first floor. In addition, talks by participating artists such as KIM Soungui, CHA Jae-min, KWON Ha-youn, and Unmake Lab, along with commentary on the screened works by YI Soojung, curator at the MMCA, will be provided to deepen the audience’s understanding of the works. This three-day gathering will offer not only a presentation of works, but a space of encounter—where what has been unseen may come gently into view, and where contemporary Korean art may be experienced in its depth, resonance, and unfolding presence. Organized by | MMCA, Museum of Modern Art in Warsaw(MSN) Collaborated with | Adam Mickiewicz Institute Sponsored by | Korean Cultural Center in Warsaw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 한국 영상예술 쇼케이스 폴란드 바르샤바 현대미술관(MSN) 2026. 3. 27 ~ 29 Watching the Unseen - The Showcase of South Korean Moving Image Muzeum Sztuki Nowoczesnej w Warszawie/ Museum of Modern Art in Warsaw(MSN) 27-29 March 2026 #MMCA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과천 #보이지않는것을보다 영상예술 폴란드 바르샤바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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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 Swipe to read an excerpt from a poem by Monica Youn (@monsteryoun ), responding to a video work by Unmake Lab (@unmakelab ). Discover the full poem via the link in bio or in print in @ursulamagazine ’s Winter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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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포에버 갤러리의 2026년 첫 번째 전시, 최태윤 개인전 「꾀 부리는 돌 We Tricked Rocks to Think」은 여섯 점의 페인팅과 네 차례의 워크숍으로 구성됩니다. 세 번째 워크숍의 진행자는 최태윤의 핵심 동지이자 협업자인 언메이크랩입니다. 2008년 <실험실 01: 사회적 개입>(갤러리 상상마당, 박소현 기획)을 통해 처음 접속한 그들은 최태윤의 첫 책 『도시 프로그래밍101: 무대지시』를 시작으로, 얼마 전 진행한 「에콜로지컬 퓨쳐스」 등 여러 형태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태윤을 디코딩하기’라는 임무를 맡은 언메이크랩은 이번 전시의 중심이 되는 페인팅 <They Compute Us, They Won’t Save Us>를 바탕으로 워크숍을 기획했습니다. <When Computation Becomes Governance> 기술이 통치가 될 때 컴퓨팅이 본격화되며 등장한 ‘계산’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연산을 넘어, 세계를 읽고 조직하는 하나의 사고 방식으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 스마티즘(Smartism)이라는 하나의 이데올로기로 조형되고 있습니다. 최태윤 작가의 드로잉 'They compute us'는 이 전환을 가장 단순하면서도 불편한 문장으로 압축합니다. 그리고 스마트 시티는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가장 압축적으로 드러내는 장소이자 기술적 집적체입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하나의 최적화 문제로 설정하고, 교통 흐름, 에너지 소비, 치안, 환경, 시민의 이동과 행동까지 모두 계산 가능한 변수로 재구성합니다. 그리고 우로보로스의 뱀과 같이 자기 완결적 조절 매커니즘을 지향합니다. 이 워크숍에서 언메이크랩은 그간 리서치해온 스마트시티의 구조와 계산(불)가능함의 문제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도시에 참여하는 시민이라는 존재는 어떻게 읽히고 있는지 이야기 나눕니다. 워크숍 진행자 소개: @unmakelab 언메이크랩은 기계의 인식 작용을 엉뚱하게 이용해 알고리즘의 집착을 아이러니, 우화,유머로 바꾸는 작업을 한다. 특히 한국의 발전주의 역사와 기계 학습의 추출주의를 서로 겹쳐 현재의 사회, 공간 그리고 생태적 상황을 드러내는 것에 관심이 있다.​ 기술사회를 이해하는 교육 활동과 연구를 주요한 방법론으로 삼고 있기도 하며, 포킹룸(forkingroom) 등의 활동을 통해 기술사회의 현상을 담론으로 만들고 있다. 최근 작업에서는 '일반자연(Generic Nature)'이라는 지층과 그로 인한 재난의 문제를 데이터셋, 컴퓨터 비전, 생성신경망을 통해 관측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포에버 갤러리 사직로 11, 104 3월 13일까지 선착순 15분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워크숍은 3월 14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진행됩니다. 전시 일정 2월 28–3월 1일, 3월 5–8일, 3월 12–15일, 3월 19–22일 오후 1시-7시 작품/ 전시 디자인: 김범준 프로젝트 매니징: 용가윤 페인팅 팀: 황수정, 유효진, 박선재 사진: H SPACE 워크숍 일정 강이룬: 2월 28일 오후 1시 전유진: 3월 7일 오후 1시 언메이크랩: 3월 14일 오후 1시 계산할 수 없음: 3월 21일 오후 1시 https://forms.gle/zwNtuNBJYJ6isXv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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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리서처로 참여하고 있는 포킹룸이 올해도 4월에 탈영역우정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리서치랩과 전시에 대한 2개의 오픈콜이 열려 있으니 관심 부탁드려요. 작년 포킹룸 2025 <Left Tech>의 10개의 Research Zine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If you are interested in applying in English, please drop us an email 📥 mail: [email protected] @forkingroom 🧐포킹룸 2026 오픈콜😎 ​​ slop? 슬롭? slooooop? 슬루우우웁*? 끈적하고 느리고 기이하지만 쭉 빨려 들어가는 그런 느낌. 올해 포킹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엉성한 이미지와 텍스트들, 열화되어 열사한 생성물들… 그것에게서 벗어나거나 혹은 거리를 두고 바라보고자 합니다. 한가지 작전은 그런 엉성함을 교란하자는 것입니다. 엉성함은 기예가 부족하여 잘 만들지 못했거나, 시간에 쫓겨 결정된 결과물만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기로 타협하고 무책임하게 내던지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상황 또한 엉성함을 만들어 냅니다. 누군가는 이 엉성함에 대해 명료하고 논리적으로 대항하자고 합니다. 명료한 언어와 이미지, 음성들이 우리를 무책임하게 만들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엉성한 결과물에 과연 어디까지 하나하나 명료하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어떤 연구자 그룹은 오히려 더욱 엉성하게 이 엉성함을 교란하자고 말하기도 합니다. 기존의 성공적인 모델을 오염시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면서요. 교란의 언어는 기존의 언어 문법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이런 행위를 예술적, 혹은 시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것에 힌트를 얻어 우리 또한 탈합성을 목적으로 하는 훼방꾼이 되어보는 것입니다. 적대적(adversarial**)이라는 개념을 무언가에 반대한다(anti)는 개념이 아닌, 대등하게 맞서거나, 나아가서는 맞물려 돌아간다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사보타주가 될 수도 있고, 적극적으로 프롬프트 물수제비를 던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슬롭하고 슬루우우웁한 현상과 그것들이 만들어낸 영향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를 어떻게 교란할지까지도 함께 연구하고자 합니다. ​포킹룸 2026 <slooooop>는 아래와 같은 주제들에 관심을 두지만 더 다양한 제안과 작업들을 기다립니다. ​ -엉성하고 열화된 합성 결과물과 그것이 (정보) 생태계 및 문화에 끼치는 영향 -자동화 모델과 엉성함의 관계 -열화시키는 대사 시스템으로서의 인공지능 -모델에 적대하기, 모델을 교란하기 혹은 모델에 교란 당한 우리 -탈합성의 생태계 그리기 -기존 모델에 영향을 끼치는 예술적, 시적 프롬프팅을 통한 교란 -Blackout Poetry (시의 일부를 지워 문맥을 변화시키는 장르) 와 같은 인공지능의 문맥 탈취 활동​​ ​ (*질척거리는 느낌의 의태어 혹은 빨아들이는 느낌의 의태어) (** GAN을 참고,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생성적 적대 신경망: Generator와 Discriminator를 경쟁적으로 학습시키는 생성 모델) 1️⃣리서치랩 마감 : 1월 25일 (일) 2️⃣전시/퍼포먼스/토크/워크숍 마감 : 2월 8일 (일) *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읽어주세요 * 후원 및 협력 탈영역우정국 @ujeongguk 문의 [email protected] www.forkingroom.kr #포킹룸2026 #slooooop #forkingroom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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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작업에 대한 답장을 시로 받기 - <비미래를 위한 생태학>을 본 모니카 윤(Monica Youn)의 시 Fable이 Ursula 매거진 2025년 겨울호에 실려 도착. 메아리 혹은 공감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사납게 튕겨져 나온 듯한 소리를 가진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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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제 전시가 막바지네요. (알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슬며시 남겨준 글과 사진을 보는 것은 전시 기간 내내 큰 기쁨이었습니다😭 전시는 2월 1일까지 진행되고, 다음 주 화요일 13일에는 심사위원들과 함께 하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들러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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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저희도 글 하나를 보탰지만 그를 떠나 무척 기대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카드로 내용들이 잘 소개되어 있으니 관심 부탁드릴게요! 표지가 멋😜 @mmcakorea 암스테르담 스테델릭미술관과의 공동출판 특별호 『국립현대미술관 연구×스테델릭미술관 연구: 생산성 생성하기』는 아시아의 산업생산 근대화의 역사, 생성형 AI의 기술적 쟁점 및 기술과 예술의 결합, 예술가들의 대안적 실천을 다룹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책방 및 미술가게,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편집의 글 임수영·채연, 생산성 생성하기 ■ 생산성 생성하기: 아시아의 생산성 정치와 기술 구조 호루이안, 네트워크 국가, 국가적 네트워크 그리고 재현의 정치적 질서 이문석, ’한 지역’에서 ‘그 지역’으로 가기 위한 관광 가이드 나가타 코스케, 한번 꺾인 것들의 접목: <물 속의 불> 제작노트 언메이크랩, 기계의 우화들 고아침·천현득, 대담: AI 윤리를 둘러싼 쟁점들─행위성, 투명성, 실천성 전유진, 잃어가는 것들 캐슬린 딧지그·라이언 호, 아만다 헹의 <더 대화합시다>와 <은퇴한 싱걸>: 현대미술관의 AI 예술 커미션 박소현, ’미래’는 어떻게 기획·기각되었는가: 엑스포 ’67과 엑스포 ’70 사이 이수연, 인간스러운 작동 방식에 관하여 신진영·임수영, 대담: 만드는 삶 아프사, 종말의 날: 낙오된 시간 여행자들의 타임캡슐 미유, 대련 샤를 란드브뢰흐트, 『국립현대미술관 연구×스테델릭미술관 연구』 워킹그룹, 라운드테이블: 스테델릭미술관의 정치적·주체적 지식 생산 MMCA STUDIES×Stedelijk Studies: Generating Production, the special issue of joint publication with Stedelijk Museum Amsterdam, covers the modernization of industrial production in Asia; technological issues of generative AI; the convergence of technology and art; and alternative artistic practices. ■ Editorial Note Sooyoung Leam·Tiffany Yeon Chae, Generating Production ■ Generating Production: Infrastructures of Technology and the Politics of Productivity in Asia Ho Rui An, Networked States, Stately Networks, and Reproduction’s Political Orders Yi Moon-seok, A Travel Guide: From “One Region” to “That Region” Nagata Kosuke, Grafting onto What Was Once Broken: Production Notes on Fire in Water Unmake Lab, Machine Fables Koh Achim·Cheon Hyundeuk, A Dialogue on AI Ethics: Agency, Transparency, and Practicality Jeon Youjin, What We Are Losing Kathleen Ditzig·Ryan Ho, Amanda Heng’s Let’s Chat Further and Retired Singirl: A Modern Art Museum Commissions AI Art Park Sohyun, How Was the “Future” Planned and Rejected?: Between Expo ’67 and Expo ’70 Lee Sooyon, On the Human Mode of Operation Shin Jinyoung·Sooyoung Leam, A Dialogue on a Life in the Making AFSAR, A Time Capsule from Stranded Time Travelers Mi You, A Couplet Charl Landvreugd·Working group for MMCA Studies×Stedelijk Studies, Roundtable: Subjective Knowledge Production and Its Politics at the Stedelijk Museum Ams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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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