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때부터 “어떻게 하면 패션 회사에 입사할 수 있나요?” “바이어가 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하는 질문을 정말정말 많이 받았었는데 간간히 있는 강연 말고는 얘기할만한 공간이 없어서 내심 아쉬웠단 말이죠.
그러다가 Brunch라는 플랫폼을 알게되고 다행히 작가 심사를 통과하여 2월부터 <페퍼유의 밀린 일기>라는 제목으로 어릴때의 내 모습부터 차근차근 써오다가 드디어!! 신입사원 페퍼유가 입사를 했습니다 후✌🏻
밀린 일기라는 제목 답게 진도가 빠르진 않고, 글 재주도 별로 없는것 같지만.. 그래도 10년동안 비이커 바이어로 일하며 있었던 잊지 못할 에피소드들, 퇴사하고 지금 하고있는 일에 관한 얘기들까지 꾹꾹 눌러담아 써 볼 예정이니 조금이라도 궁금해하는 독자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훨씬 더 긴 얘기가 담긴 링크는 프로필에⬆️⬆️
#광고 반바지에 하프짚 스웻셔츠가 어울리는 , 그리고 여름이 기다려지는 자라와 에런 P. 러빈의 컬렉션이 런칭했어요🌞
강렬한 햇살 아래 빛나는 선명한 컬러감과 기분 좋게 바랜듯한 빈티지함이 매력적이랄까
스타일링 하기 쉬우면서도 존재감 있는 여름 아이템들이 많으니 놓치지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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