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알로하

@tropical_drawing

cup_of_tropical(twitter) [email protected]
Followers
438
Following
370
Account Insight
Score
22.26%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1:1
Weeks posts
🍍파인애플 피자 사건 11월 통판 하고싶은 만화전, 언리미티드 에디션에서 판매하고 남은 재고를 판매합니다 🍍판매기간 : 11월 24일 19시 ~ 11월 31일 11시59분 🍍배송시작 : 주문 취합 후, 12월 중 배송대행 📍(프로필에 링크 표기) https://tmm.im/p/56846
27 0
5 months ago
버섯 #조각난토요일 #앙금코믹스 #anggeumcomics @tropical_drawing
51 4
7 days ago
오븐장갑🧤 #앙금코믹스 #두시에걸린일요일
33 4
2 months ago
오늘은 앙금 백일장🌰 #돌아가는 을 주제로 백일장을 했습니다 *^^* 빙글빙글 돌아가는 앙금친구들🌰 요즘 보고있는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오프닝을 떠올리면서 그렸어요
35 0
4 months ago
28 0
5 months ago
만두가 먹고싶어
31 2
5 months ago
요즘 그린 그림들 모음 02
19 0
5 months ago
요즘 그린 그림들 모음 01
32 2
5 months ago
🍀🧀
24 2
5 months ago
『앙금』 <두통의 마법사> 꽃과알로하 ’그 마법사는 자주 두통에 시달렸다.‘ 어느 날부터인가 두통을 떼어 내 둥글게 뭉치기 시작한 마법사. 두통이 생기게 된 원인도 둥글게 뭉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동그란 두통은 점점 쌓여만 가는데.. @tropical_drawing 🌰 2025 하고싶은 만화전 앙금코믹스 부스에서! 기간 : 2025년 10월 31일(금)~11월 2일(일) 장소 : SWA 서울웹툰아카데미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에스팩토리 B128) 🌰 #하고싶은만화전 #2025하고싶은만화전 #hagocomix #2025hagocomix
54 3
6 months ago
귀여운 그림에 앙금이 남는 만화를 그리는 앙금코믹스 입니다. 🌰부드럽고 고운 입자를 맛보면 무거운 침전물이 남는 앙금처럼 넘길수록 가라앉아 있는 감정들이 드러나는 만화들을 모았습니다. 각 만화에 숨겨진 동그란 모양의 만화 컷을 만화를 읽으며 함께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호에는 표지에 칼집이 들어가 있어, 표지를 직접 뜯어내며 뒷 면의 앙금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앙금에는 어떤 맛이 날까요? 🌰<두통의 마법사> 꽃과알로하, <Circle> 소서, <봉봉 진바> 서연결 [앙금코믹스]의 두 번째 합동지 『앙금』 은 2025 하고싶은 만화전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기간 : 2025년 10월 31일(금)~11월 2일(일) 🌰장소 : SWA 서울웹툰아카데미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에스팩토리 B128) 🌰자세한 인포는 프로필 링크의 하고싶은 만화전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하고싶은만화전 #2025하고싶은만화전 #hagocomix #2025hagocomix
72 1
6 months ago
<지역의 사생활99>시즌4_ 순천 #바람을따라서 작가: KEEP @keep_hs 인터뷰어: 꽃과알로하 @tropical_drawing 지역의 사생활99_순천편을 인터뷰해주실 분은 #디룡이코믹스 와 #앙금코믹스 에서 활동하고 계시고, #파인애플피자사건 #뭉게뭉게 #BLACKMAGIC 을 작업하신 꽃과알로하 작가님입니다. Q/꽃과알로하 : #바람을따라서 를 어떻게 구상하게 되었나요? A/KEEP : 순천 지역명은 한자 順天을 사용하여 ‘하늘에 순응한다’, ‘순하고 좋은 하늘을 가진 곳’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데, 제 기억 속의 고향인 순천도 공기가 부드럽고 바람이 따뜻한 곳이었습니다. 동시에 많은 분들이 순천을 춘천과 헷갈리시거나, 어디에 있는지 조차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았어요. (중략)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주변의 여수나 보성, 벌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미지가 희미한 도시였네요. 이런 분명히 존재하지만 부재하는 듯한 순천의 지역적인 이미지를 한 가족 안 세 남매 중 둘째이자 외동딸로 태어나 뚜렷한 자리를 갖지 못하는 인물과 겹쳐보며 이야기의 출발점을 잡았습니다. (중략) ...작업을 이어가며 상실을 메워주는 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지금과 같은 결말을 짓게 되었습니다. #지역의사생활99_시즌4 후원 마감까지 6일 남았습니다.
116 0
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