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Weekend
Yeah
Too many thoughts in my head baby
In last night,
I sippin Johnnie Blue with a c______ baby
I couldn’t feel my face
Can’t feel my hhh
That was not bad
6 hours drivin
Drivin in a coupe
It’s not mine hhh
근데 운전대를 잡고
옆에서 넌 자고
우린 아무 계획 없이 부산에
Not KTX,
It’s GT S baby
몇시간 전까지는 business class에
I’m just here to get paid
다른 말은 필요 없겠지
다른 걸 위해서라는 말은
너에게는 상처일테니
어떠냐 묻는 말엔
좋아 아님 그냥 그래
비싼 내 고민들은
너에게 닿기엔 어렵네
사실 난 그대로인데
술은 몇번 샀단 이유로
넌 날 어른 같이 대해
나도 잘 모르는 걸 묻고 나서
내 대답에
고맙대
진짜 미치겠네
전화를 끊고서 내렸지 난 창문
Dashboard 앞에 2개 3개 남은 ice volt
한숨을 뱉어내려 불을 찾는 중
너의 손에 들린 라이터 내 귀에 들린 하품
깨워서 미안하단 말이 왜인지 안 나와
일어난 김에 우리 휴게소나 갈까
가서 맛있는 거 먹고 다시 갈까
묻어둔 채로 모든 아픔들을
오늘만큼은 가슴 깊이
도망친 적이 한 번 없었잖아
어린 나를 잃어가던 시기에도
But not for this weekend,
On this weekend,
Like this weekend
며칠 간 연락이 안될 거라는 말을
너에게 남겨뒀지 미리
속에서 있는 힘껏 밀어내 부담을
전화하는 거 들었어? 혹시 너도 나를
에이 아냐 미안 괜히 이런 말은
정적 탓에 태워버려 없네 남은 게
멀어지는 서울
빛이 도는 눈
떠나오니 도시를
트여지네 숨이
나이처럼 늘어 거짓말은
솔직함은 어렵네
어렸을 땐 그래
그냥 너무 쉬웠는데
뭐든 간에
그리워지는 건 다 처음이네
먼 길을 왔어 내 그림자가 달을 감을 정도
하도 많이 봤어 소리치는 불빛 같은 것들
그 속에 아우성은 어쩌면 내 비명였을까봐
뒤를 돌아보지 않은 거야 오래도록
지났지 이젠 기나긴 시간이
머리가 많이 컸어 그때 꼬마의 소망 같이
내 여자들에게 난 되어줘야 했거든 uh
내 형제들에게 난 되어줘야 했거든
돌아올 곳이 uh
도시가 굶기고
세상은 외면했던 우리를
난 지켜왔어 내 몸 대신
우리를 지킬 우리에
허나 가둔 적 없네
처음엔 작았어 몇 십
작년 말에 나온 친구에게 말해
손에 피 안 묻힐 결심 했어?
그때가 되면 너 말해
너 그거 알았어
나 이럴려고 벌었어
형제들 모아두고서 그날 밤 우리 서른병
아침에 담배 하나 물고 말해
지금 보냈거든 팔백
처음엔 신기했어 내 목소리가 담겨있는 logic
아직 신기해 내 흔적들이 많이 묻어있는 방
억을 벌었지만 여전히 이 방에는 안 통해 공기가
오십 짜리 스피커 근데 왼 손목에는 일억
두 평 반에 넷 다섯이 같은 꿈을 꾸던 밤
해가 떴고 너는 어떤 아침을 맞을까
대부분은 여전히 거리 몇은 하늘에 몇은 빵에
나를 사랑하던 너는 밟고 있네 다른 땅을
ㅎ 나만 안 변했지 환영했어 내 zone에
발을 들였던 친구, 형제
끝이 안 좋았던 연인까지
난 그걸 인연이라고 적었기에
Welcome to ma world
영원히 one for da luv
약속할게
유치한 rhymes, I like it
이건 지금 내가 아닌 그때 그 소년의 말이지
사랑을 외쳤던 소년 살아있거든 내 안에 아직
이런 걸 지키려 고개를 많이 굽혔어
내 동생의 체면은 세웠고
형제의 눈물은 외면한 적 없이
내 피와 땀으로 메꿨어
나 또한 많이 했거든 실패
해서 내 형제의 재기에 칠백
안 아까워 내 돈 내가 쓰겠다는데
어쩌고 저쩌고 chitchat
I got money routine
내 매일 밤은 sweet dreams
너네들 말만 할 때
이미 난 만들어 놨거든 system
겁이 없던 10대처럼 잃지 않아 용기와 기백
입만 살아있는 놈들은 포기하더라 쉽게
비겁했던 적이 없네 투쟁의 연속이었던 인생은
동생들 위해서라도 될 수가 없었거든 시체
Hey
I’m still on ma way
I can’t give up
I do it for ma brotha n sister
U will never kno
What I’m sayin
Why I live
Cuz u on’t got luv
We’re not same
I’m not leave
From ma life
그리고 책임감
여전히 for life
벼랑 끝으로 밀었어도
기어 왔지 여까지 기껏
자기 내 말을 믿어
내년이면 makin millions
지금 @yesyourl , @trickyvanny 의 프로젝트 앨범 “[Pretty n Tuff]”가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YesyourL, Tricky Van’s Album [Pretty n Tuff] is
now available on all streaming plat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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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n Tuff]
1. Too Tuff (Intro)
2. Pretty n Tuff
3. W.Y.D
4. L.ove *
5. SHINE
6. Present
7. Tonight
All tracks mixed by @cianotebook
All tracks mastered by @cianot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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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