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추는춤 브랜딩 스튜디오

@tri.for.dance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설계하는, 브랜딩 파트너 Branding / Brand Story / Brand Design 📩𝘾𝙤𝙣𝙩𝙖𝙘𝙩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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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설계하는 브랜딩 파트너, 셋이추는춤 📨 브랜딩 의뢰・상담은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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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설계하는 브랜딩 파트너, 셋이추는춤 📨 브랜딩 의뢰・상담은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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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단단한 구조 위에 감각을 얹는, 셋이추는춤의 브랜딩 철학을 보여드립니다. 셋이추는춤은 그래픽 디자인을 베이스로 드로잉, 조형 등 표현의 다양성을 추구합니다. 📨 브랜딩 의뢰・상담은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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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소시작 6기의 시작을 기록합니다❤️‍🔥 6기는 ’구조와 데이터‘로 사업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첫 번째 모임에서는 최근 셋이추는춤에게 큰 도움을 준 《사업의 철학》을 읽고 모였답니다. 첫 만남임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멋진 인사이트를 주고 받았던 날이었습니다. 책갈피를 나눠주신 지한 대표님께 감사 인사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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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도대체 브랜딩 업체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업체 선택 시 반드시 필요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바로 셋이추는춤 인사이트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브랜딩 #브랜딩에이전시 #브랜딩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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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문제는 저절로 사라지지 않는다. 해결하려면 행동이 필요하다" - 워렌 버핏 전문은 프로필 링크 '브런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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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하우스보이(HOUSEBOY)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하우스보이는 앞으로 사랑을 브랜드의 중심 축으로 삼고, ‘홈 제품 브랜드’로 확장해 나갑니다. 셋이추는춤은 하우스보이가 더욱 단단히 나아갈 수 있도록 구조, 스토리,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집중한 부분은 '감각보다 철학과 구조를 먼저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하우스보이는 “집 안 가득 채우는 작은 특별함(Little Wonders for Every Corner of Home)”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명확한 기준과 방향성을 세웠습니다. '작은 특별함'을 드러내기 위해 깔끔함 속 작은 위트가 있는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워드마크 H 하단에는 '집'을 상징하는 실루엣을 담아, 하우스보이만의 작은 위트를 보여주었습니다. 동시에 '집' 형태를 모듈로 확장해 심볼, 패턴, 패키지, SNS 프레임 등 모든 접점에서 일관되면서도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리브랜딩 이후 하우스보이는 내부적으로 명확한 의사결정 체계를 갖추었고, 매출 상승과 신규 채용 등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셋이추는춤은 감각이 아닌 구조부터 설계하여, 스몰브랜드의 지속성을 만듭니다. * 공간별 컬러 체계와 함께 작업한 제품들도 정리해 곧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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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하우스보이(HOUSEBOY)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하우스보이는 앞으로 사랑을 브랜드의 중심 축으로 삼고, ‘홈 제품 브랜드’로 확장해 나갑니다. 셋이추는춤은 하우스보이가 더욱 단단히 나아갈 수 있도록 구조, 스토리,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셋이추는춤은 감각이 아닌 구조부터 설계하여, 스몰브랜드의 지속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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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하우스보이(HOUSEBOY)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하우스보이는 앞으로 사랑을 브랜드의 중심 축으로 삼고, ‘홈 제품 브랜드’로 확장해 나갑니다. 셋이추는춤은 하우스보이가 더욱 단단히 나아갈 수 있도록 구조, 스토리,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셋이추는춤은 감각이 아닌 구조부터 설계하여, 스몰브랜드의 지속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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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하우스보이(HOUSEBOY)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하우스보이는 앞으로 사랑을 브랜드의 중심 축으로 삼고, ‘홈 제품 브랜드’로 확장해 나갑니다. 셋이추는춤은 하우스보이가 더욱 단단히 나아갈 수 있도록 구조, 스토리,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집중한 부분은 '감각보다 철학과 구조를 먼저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하우스보이는 “집 안 가득 채우는 작은 특별함(Little Wonders for Every Corner of Home)”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명확한 기준과 방향성을 세웠습니다. '작은 특별함'을 드러내기 위해 깔끔함 속 작은 위트가 있는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워드마크 H 하단에는 '집'을 상징하는 실루엣을 담아, 하우스보이만의 작은 위트를 보여주었습니다. 동시에 '집' 형태를 모듈로 확장해 심볼, 패턴, 패키지, SNS 프레임 등 모든 접점에서 일관되면서도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리브랜딩 이후 하우스보이는 내부적으로 명확한 의사결정 체계를 갖추었고, 매출 상승과 신규 채용 등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셋이추는춤은 감각이 아닌 구조부터 설계하여, 스몰브랜드의 지속성을 만듭니다. * 공간별 컬러 체계와 함께 작업한 제품들도 정리해 곧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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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하우스보이(HOUSEBOY)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하우스보이는 앞으로 사랑을 브랜드의 중심 축으로 삼고, ‘홈 제품 브랜드’로 확장해 나갑니다. 셋이추는춤은 하우스보이가 더욱 단단히 나아갈 수 있도록 구조, 스토리,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셋이추는춤은 감각이 아닌 구조부터 설계하여, 스몰브랜드의 지속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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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하우스보이(HOUSEBOY)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하우스보이는 앞으로 사랑을 브랜드의 중심 축으로 삼고, ‘홈 제품 브랜드’로 확장해 나갑니다. 셋이추는춤은 하우스보이가 더욱 단단히 나아갈 수 있도록 구조, 스토리,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셋이추는춤은 감각이 아닌 구조부터 설계하여, 스몰브랜드의 지속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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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