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ext: 논픽션 북페어 운영안 공유]
최근 작은 도서전을 만들려는 시도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 움직임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디스이즈텍스트의 시도와 성공과 실패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다만 이 기록은 완성된 모델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부딪히며 다듬은 과정에 가깝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책과 독자를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디스이즈텍스트 사무국 드림
🔗 운영안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anks to Our Partners]
💫 함께 걷는 이들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디스이즈텍스트:논픽션 북페어>가 무사히 마침표를 찍을 수 있었던 건, 좋은 책을 만들며 시간을 견뎌온 출판사들과 뜨거운 마음으로 찾아주신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무대를 지탱해 준 든든한 기둥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기획은 상상 속에만 머물렀을지도 모릅니다.
무모해 보일 수 있는 첫 시도였음에도, 저희가 내민 손을 망설임 없이 잡아주신 후원사와 협력사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텍스트의 가치를 믿고 함께해 주신 이 멋진 브랜드들을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일상이나 비즈니스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이들을 떠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장소 대관 및 홍보 지원 | 알라딘 @aladinbook
🧱 공간 디스플레이 | 한칸 @hankan.official
📖 디렉토리북 제작(인쇄) | 공간코퍼레이션 📞010-2257-7219
📄 디렉토리북 제작(용지) | 페이퍼링크
📞010-6294-8224
💻 홈페이지 기술 자문 | 도토리랩스 @dotori_labs
🎵 플레이리스트 | 시모어 @seemore_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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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이즈텍스트를 만든 사람들
[사무국]
김미선 · 김애란 · 오주연 · 이나영 · 이송찬
[자원봉사]
오수경 · 우승훈 · 유지현 · 이아롬 · 조경숙
참여해주신 16곳의 출판사,
그리고 북페어를 찾아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은 디스이즈텍스트를 어떻게 경험하셨을까요?
✍ 행사장 한쪽에서 독자 엽서를 통해 여러분의 이야기를 받았고,
그 소중한 기록들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한 시간 이상 머물다 가셨고,
구매한 책의 권수도 평균 3권 이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편집자와의 ‘대화’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을 수 있었어요.
'굿즈'가 없어도,
디스이즈텍스트의 이틀은 충분히 충만했습니다.😉
[디스이즈텍스트에서 사랑받은 책들 📚]
<디스이즈텍스트: 논픽션 북페어>가 끝난 후,
각 참가사 부스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을 하나씩 꼽아보았습니다.
북페어에 함께해 주신 분들이라면
혹시 놓친 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아쉽게도 현장에 오지 못하셨다면
디스이즈텍스트 관람객의 선택을 믿고 이 목록에서 책을 골라보셔도 좋겠습니다. 😉
디스이즈텍스트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논픽션 붐은 온다!🔥
[디스이즈텍스트 D-1]
내일은 드디어 <디스이즈텍스트: 논픽션 북페어>가 열리는 날입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디스이즈텍스트는 시간별 정원제로 운영되죠. 디스이즈텍스트를 관람하시는 전후로 추천드릴 만한 주변 장소 몇 군데를 골라 봤습니다. 디스이즈텍스트 오시는 김에 서울 정동의 다른 곳도 두루 살펴보고 가세요😉
[디스이즈텍스트 사전예매 마감 안내]
오늘 추가 사전예매 페이지가 열림과 거의 동시에(!)
100명의 추가 예매가 완료되었습니다.
디스이즈텍스트에 보내주신 관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매 페이지가 2시 정각에 너무 많은 트래픽으로 잘 열리지 않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트래픽이라 미리 대처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
이번 북페어는 처음 시도되는 구성과 형식이 많은 만큼,
참여해 주시는 분들께서 디스이즈텍스트의 새로운 시도와 분위기를
충분히 경험하실 수 있도록 남은 준비 기간 동안
행사 운영과 구성 전반을 더 세심하게 점검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말 북페어에서 뵙겠습니다.
(떨려요..😭)
[디렉토리북, 도서교환권 안내]
📓 디렉토리북에는 무엇이 담겨 있나요?
이번 디렉토리북의 가장 큰 매력은
아무래도 디스이즈텍스트에 참여하는 편집자들의 인터뷰일 겁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들과 이에 대한 답을 담았습니다.
💬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책을 만드시나요?
💬 일하면서 경험한 환희의 순간들을 공유해 주세요.
💬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금 읽고 계신 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 밖에도 디렉토리북에는
✍️ 필사
🎲 밸런스 게임
📖 독서 노트 등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디스이즈텍스트를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 도서교환권의 사용
참가비 1만 원은 동일 금액의 도서교환권으로 다시 돌려드립니다.
도서교환권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수령하는 입장권에서
절취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되며,
5천 원 상당의 교환권 2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교환권은 도서 1권당 1매씩 사용 가능합니다.
[디스이즈텍스트 추가 예매 오픈 안내]
예매가 너무 빠르게 매진되어
아쉬움을 전해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운영진 역시 예상보다 큰 관심에 감사하면서도,
더 많은 분을 모시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여건이 조금 더 좋아져
사전예매 정원을 소폭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회차당 10명, 양일 총 100명
추가 티켓을 다음 주 월요일에 오픈합니다.
이번에는 놓치지 않도록 알람 꼭 맞춰주세요!
🛎 추가 예매 오픈
2026년 1월 26일(월) 14:00
네이버 예약
⏰ 시간별 정원제
1타임 10:30–11:40
2타임 11:50–13:00
3타임 13:40–14:50
4타임 15:00–16:10
5타임 16:20–17:30
❌ 티켓 양도 불가
예매자 성함 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대리 예약은 가능하니, 실제 방문하실 분의 성함으로 예약해 주세요.
💎 참가비 1만원
→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동일 금액 도서 쿠폰으로 돌려드립니다.
[행사 당일 현장 입장 안내]
예약 오픈 2시간 만에 모든 회차가 매진되다니요?! 예상치 못한 이 열기.. 🔥 <디스이즈텍스트: 논픽션 북페어>에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사전예약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으셨다면, 50분의 현장 입장이 양일간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타임당 10명 입장 (일일 최대 50명)
📍 오전 10시 20분부터 선착순 대기표 배부
📍 입장 시간
--1타임 10:30-11:40
--2타임 11:50-13:00
--3타임 13:40-14:50
--4타임 15:00-16:10
--5타임 16:20-17:30
💎 현장 입장자는 리셉션에서 1만원의 입장권(도서쿠폰)을 구입하신 뒤 입장하게 됩니다.
📚<디스이즈텍스트: 논픽션 북페어>의 예매 신청이 열렸습니다. 프로필에 있는 링크를 통해 행사 예약을 진행해주세요!
1만원의 참가비는 현장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동일금액 도서 쿠폰으로 돌려드립니다.
⏰시간별 정원제
이번 북페어는 시간별 정원제로 운영되며, 각 회차당 사전 예약자 50명, 현장 입장자 10명을 최대로 합니다. 매회 10분의 간격을 두어 입퇴실을 진행합니다.
1타임 10:30-11:40
2타임 11:50-13:00
3타임 13:40-14:50
4타임 15:00-16:10
5타임 16:20-17:30
❗️참가 신청 전, 확인해 주세요.👀
1. 음식물 반입 금지: 전시장 내의 모든 책은 판매용이자 누군가의 소중한 작품입니다. 책의 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독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물(뚜껑이 있는 개인 텀블러)을 제외한 모든 음료 및 음식물 섭취/반입을 제한합니다. (※ 섭취하시던 음료는 다 드신 후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일회용품 줄이기: 이번 행사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을 지향합니다. 구매하신 책을 담아갈 수 있는 다회용 가방(에코백 등)을 지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기록 및 초상권 안내: 사진 및 영상 촬영 안내 행사 당일, 주최 측에 의한 전시장 전경 스케치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촬영된 자료는 향후 디스이즈텍스트의 공식 아카이빙(홈페이지, SNS), 홍보물, 결과 자료집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참여 신청 및 입장 시, 귀하의 초상이 포함된 사진/영상이 위와 같은 목적으로 촬영 및 활용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개별 클로즈업 촬영 시에는 사전에 별도로 양해를 구할 예정이며, 원치 않으실 경우 현장 스태프에게 잘 말씀해 주세요.
💥09:00 타임은 ’후원‘ 채널입니다
참가하지는 못하더라도 디스이즈텍스트를 응원하길 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후원 채널을 열어 두었습니다. 1월 31일과 2월 1일 09:00 타임은 후원자들을 위한 ’단순 후원‘ 채널이며, 해당 시간에는 전시장 입장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