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áctica del Ritmo는 리듬의 흐름 속에서 전개되는 전술적 실험의 장입니다.
10월 11일,
@modeci_seoul 에서 열리는 이번 파티에 함께할 디제이들을 소개합니다.
Parrk은 덜 전형적이고 더 실험적인 도시 포틀랜드 지역 내추럴 와인을 소개하는 p.o.t project의 비하인드 멤버로, 소울, 훵크부터 디스코, 하우스까지 베뉴와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적절히 선곡하여 플레이한다.
Ahnce는 오가닉 하우스, 발레아릭, 다운템포, 인디 댄스를 오가며 신비롭고 에너지 있는 선곡들을 하며 청중을 몰입시킨다.
Yongmasan Isco는 세계 여러 지역과 다양한 시대의 음악에서 얻은 영감을 토대로, 다채로운 요소들을 자신만의 균형감으로 정제해 하나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Aso는 바이닐을 중심으로 플레이하며, 순간의 분위기에 맞는 그루브와 에너지를 즉흥적으로 풀어낸다. 깊이 있는 사운드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무드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덥 테크노와 미니멀을 기반으로 한 Raputij 파티를 J.U.N.E, Isoz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Jaehan은 코스믹하고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를 중심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플레이하고 있다. 현재는 Modeci에서 팀 프로젝트 herv 파티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Paprika 라는 단독 기획 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Antidote의 레지던트 디제이로 활동 중인 Chae는 아날로그 사운드를 중심으로 음악을 수집하며, 유려한 믹싱 스타일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을 통해 전하며, 그 과정에서 바이닐의 독특한 매력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Sunday Lee는 실험 전자음악에서 시작된 사운드에 대한 깊은 탐구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DJ 세트를 선보입니다.
일렉트로닉 덥, 글리치, 불규칙한 사운드 디자인을 기반으로, 거친 90년대 하우스와 포스트펑크 무드가 뒤섞인 그녀의 셋은 몸과 뇌를 동시에 자극하는 다층적인 댄스플로어를 만들어냅니다.
서울 언더그라운드 씬을 대표하는 그녀는 The Air House 페스티벌의 디렉터이자, BBCB Seoul의 레지던트 DJ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