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BY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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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BYND connects diverse creators through their work. [email protected] - 스튜디오 바인드는 다양한 창작자들의 작업과 관계를 엮어갑니다. PROJECT 01_ PORTRAIT GAR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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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GARMENTS 바베트 키친 워크웨어 Babette Kitchen 바베트 키친은 누군가의 인생에 바치는 작은 헌사이자 회복의 시간, 축하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식탁이다. 오래 함께해 온 그릇과 공예품 위에 정성 들여 만든 한국 가정식 만찬을 올리고, 이야기와 함께 식탁은 완성된다. 이번 워크웨어 프로젝트는 바베트 공간에서의 음식과 손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옷에도 담고자 했다.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아름다운 식기에 담아 내어놓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자세를 떠올리며 에이프런과 함께 자켓과 팬츠를 구성했다. 단정하지만 형식적이지 않은, 바베트만의 환대의 마음을 입는 워크웨어이다. Collaborator : Babette Kitchen @_babette_kitchen Design : Jin Kim , Hana Lee @nancyandasteria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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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PORTRAIT GARMENTS 바베트 키친 워크웨어 Babette Kitchen 바베트 키친은 누군가의 인생에 바치는 작은 헌사이자 회복의 시간, 축하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식탁이다. 오래 함께해 온 그릇과 공예품 위에 정성 들여 만든 한국 가정식 만찬을 올리고, 이야기와 함께 식탁은 완성된다. 이번 워크웨어 프로젝트는 바베트 공간에서의 음식과 손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옷에도 담고자 했다.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아름다운 식기에 담아 내어놓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자세를 떠올리며 에이프런과 함께 자켓과 팬츠를 구성했다. 단정하지만 형식적이지 않은, 바베트만의 환대의 마음을 입는 워크웨어이다. Collaborator : Babette Kitchen @_babette_kitchen Design : Jin Kim , Hana Lee @nancyandasteria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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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GARMENTS 바베트 키친 워크웨어 Babette Kitchen 바베트 키친은 누군가의 인생에 바치는 작은 헌사이자 회복의 시간, 축하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식탁이다. 오래 함께해 온 그릇과 공예품 위에 정성 들여 만든 한국 가정식 만찬을 올리고, 이야기와 함께 식탁은 완성된다. 이번 워크웨어 프로젝트는 바베트 공간에서의 음식과 손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옷에도 담고자 했다.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아름다운 식기에 담아 내어놓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자세를 떠올리며 에이프런과 함께 자켓과 팬츠를 구성했다. 단정하지만 형식적이지 않은, 바베트만의 환대의 마음을 입는 워크웨어이다. Collaborator : Babette Kitchen @_babette_kitchen Design : Jin Kim , Hana Lee @nancyandasteria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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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PORTRAIT GARMENTS 스톨러스 - 김민하 Storous - Minha Kim 김민하는 로컬 크리에이터이자, 커뮤니티 디자인 스튜디오 '로컬루트'를 운영하는 기획자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프로젝트를 쌓아가는 동시에 또 다른 직업으로 정리수납가로도 활동한다. "정리 수납 작업을 하면서 정형화된 유니폼과 작업복을 입고 일하고 싶지 않았다." 그는 정리 수납가 일을 '나답게 보관하고 정리하는 법'이라 정의하며, '스톨러스'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번 워크웨어 프로젝트에서는 '스톨러스'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작업복, 그리고 자신을 잘 표현하는 '나다운 작업복'을 구상하였다. 작업자의 옷은 어떤 요소가 필요할지, 그 옷이 일상에서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입혀질지에 대해 상상하며 일과 일상의 경계가 없는 워크웨어를 만들었다. Collaborator : Minha Kim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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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PORTRAIT GARMENTS 스톨러스 - 김민하 Storous - Minha Kim 김민하는 로컬 크리에이터이자, 커뮤니티 디자인 스튜디오 '로컬루트'를 운영하는 기획자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프로젝트를 쌓아가는 동시에 또 다른 직업으로 정리수납가로도 활동한다. "정리 수납 작업을 하면서 정형화된 유니폼과 작업복을 입고 일하고 싶지 않았다." 그는 정리 수납가 일을 '나답게 보관하고 정리하는 법'이라 정의하며, '스톨러스'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번 워크웨어 프로젝트에서는 '스톨러스'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작업복, 그리고 자신을 잘 표현하는 '나다운 작업복'을 구상하였다. 작업자의 옷은 어떤 요소가 필요할지, 그 옷이 일상에서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입혀질지에 대해 상상하며 일과 일상의 경계가 없는 워크웨어를 만들었다. Collaborator : Minha Kim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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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PORTRAIT GARMENTS 스톨러스 - 김민하 Storous - Minha Kim 김민하는 로컬 크리에이터이자, 커뮤니티 디자인 스튜디오 '로컬루트'를 운영하는 기획자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프로젝트를 쌓아가는 동시에 또 다른 직업으로 정리수납가로도 활동한다. "정리 수납 작업을 하면서 정형화된 유니폼과 작업복을 입고 일하고 싶지 않았다." 그는 정리 수납가 일을 '나답게 보관하고 정리하는 법'이라 정의하며, '스톨러스'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번 워크웨어 프로젝트에서는 '스톨러스'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작업복, 그리고 자신을 잘 표현하는 '나다운 작업복'을 구상하였다. 작업자의 옷은 어떤 요소가 필요할지, 그 옷이 일상에서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입혀질지에 대해 상상하며 일과 일상의 경계가 없는 워크웨어를 만들었다. Collaborator : Minha Kim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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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PORTRAIT GARMENTS 오수 - Sue Oh. 자연패턴 마스크 02(Natural pattern mask 02), 2019-2020, mixed yarn, hand-knitting, variable size. : 숲에서 발견된 버섯을 모티브로 제작한 마스크 오브제. 흙과 나무껍질에 흩어져 자라며 생성, 소멸하는 움직임을 피부위로 옮겨왔다. 오수는 핸드 니팅과 패브릭 재료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텍스타일 작가이다. 나뭇잎처럼 작은 오브제부터 공간을 따듯하게 채우는 커다란 조형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한다. 오수는 자연으로부터 재료의 감각을 찾는다. 이번 협업에서는 '입는 작업'인 워크웨어와 '손의 작업'인 니팅이 만나 서로 다른 재료가 하나로 엮었다. 작업자의 옷인 만큼, 입는 동안의 시간과 움직임이 옷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워크웨어는 시간이 지나며 낡은 옷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더 멋있어지는 옷이다. 오수의 손길이 더해진 밀리터리 그린 컬러의 워크웨어는 기능과 감성, 실용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부드럽게 허문다. 니팅의 결이 더해진 옷은 예상치 못한 질감을 만들며, 작업자의 삶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또 다른 형태의 작업자의 옷으로 완성되었다. Collaborator : Sue Oh @o.x.u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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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PORTRAIT GARMENTS 오수 - Sue Oh 오수는 핸드 니팅과 패브릭 재료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텍스타일 작가이다. 나뭇잎처럼 작은 오브제부터 공간을 따듯하게 채우는 커다란 조형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한다. 오수는 자연으로부터 재료의 감각을 찾는다. 이번 협업에서는 '입는 작업'인 워크웨어와 '손의 작업'인 니팅이 만나 서로 다른 재료가 하나로 엮었다. 작업자의 옷인 만큼, 입는 동안의 시간과 움직임이 옷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워크웨어는 시간이 지나며 낡은 옷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더 멋있어지는 옷이다. 오수의 손길이 더해진 밀리터리 그린 컬러의 워크웨어는 기능과 감성, 실용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부드럽게 허문다. 니팅의 결이 더해진 옷은 예상치 못한 질감을 만들며, 작업자의 삶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또 다른 형태의 작업자의 옷으로 완성되었다. Collaborator : Sue Oh @o.x.u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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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GARMENTS 오수 - Sue Oh 오수는 핸드 니팅과 패브릭 재료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텍스타일 작가이다. 나뭇잎처럼 작은 오브제부터 공간을 따듯하게 채우는 커다란 조형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한다. 오수는 자연으로부터 재료의 감각을 찾는다. 이번 협업에서는 '입는 작업'인 워크웨어와 '손의 작업'인 니팅이 만나 서로 다른 재료가 하나로 엮었다. 작업자의 옷인 만큼, 입는 동안의 시간과 움직임이 옷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워크웨어는 시간이 지나며 낡은 옷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더 멋있어지는 옷이다. 오수의 손길이 더해진 밀리터리 그린 컬러의 워크웨어는 기능과 감성, 실용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부드럽게 허문다. 니팅의 결이 더해진 옷은 예상치 못한 질감을 만들며, 작업자의 삶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또 다른 형태의 작업자의 옷으로 완성되었다. Collaborator : Sue Oh @o.x.u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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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GARMENTS 오수 - Sue Oh 오수는 핸드 니팅과 패브릭 재료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텍스타일 작가이다. 나뭇잎처럼 작은 오브제부터 공간을 따듯하게 채우는 커다란 조형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한다. 오수는 자연으로부터 재료의 감각을 찾는다. 이번 협업에서는 '입는 작업'인 워크웨어와 '손의 작업'인 니팅이 만나 서로 다른 재료가 하나로 엮었다. 작업자의 옷인 만큼, 입는 동안의 시간과 움직임이 옷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워크웨어는 시간이 지나며 낡은 옷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더 멋있어지는 옷이다. 오수의 손길이 더해진 밀리터리 그린 컬러의 워크웨어는 기능과 감성, 실용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부드럽게 허문다. 니팅의 결이 더해진 옷은 예상치 못한 질감을 만들며, 작업자의 삶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또 다른 형태의 작업자의 옷으로 완성되었다. Collaborator : Sue Oh @o.x.u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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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GARMENTS 오수 - Sue Oh 오수는 핸드 니팅과 패브릭 재료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텍스타일 작가이다. 나뭇잎처럼 작은 오브제부터 공간을 따듯하게 채우는 커다란 조형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한다. 오수는 자연으로부터 재료의 감각을 찾는다. 이번 협업에서는 '입는 작업'인 워크웨어와 '손의 작업'인 니팅이 만나 서로 다른 재료가 하나로 엮었다. 작업자의 옷인 만큼, 입는 동안의 시간과 움직임이 옷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워크웨어는 시간이 지나며 낡은 옷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더 멋있어지는 옷이다. 오수의 손길이 더해진 밀리터리 그린 컬러의 워크웨어는 기능과 감성, 실용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부드럽게 허문다. 니팅의 결이 더해진 옷은 예상치 못한 질감을 만들며, 작업자의 삶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또 다른 형태의 작업자의 옷으로 완성되었다. Collaborator : Sue Oh @o.x.u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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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GARMENTS 오수 - Sue Oh 오수는 핸드 니팅과 패브릭 재료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텍스타일 작가이다. 나뭇잎처럼 작은 오브제부터 공간을 따듯하게 채우는 커다란 조형물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한다. 오수는 자연으로부터 재료의 감각을 찾는다. 이번 협업에서는 '입는 작업'인 워크웨어와 '손의 작업'인 니팅이 만나 서로 다른 재료가 하나로 엮었다. 작업자의 옷인 만큼, 입는 동안의 시간과 움직임이 옷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워크웨어는 시간이 지나며 낡은 옷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더 멋있어지는 옷이다. 오수의 손길이 더해진 밀리터리 그린 컬러의 워크웨어는 기능과 감성, 실용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부드럽게 허문다. 니팅의 결이 더해진 옷은 예상치 못한 질감을 만들며, 작업자의 삶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또 다른 형태의 작업자의 옷으로 완성되었다. Collaborator : Sue Oh @o.x.u Design : Jin Kim @portrait.garments Co-creator : Jein @poetry_gardens Photo : Sara Cheon @you_like_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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