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아이웨어말고 다른걸 디자인해보고 싶었다.
그렇게 개인적인 시간을 내어 테이블웨어를 디자인하게 됐다.
퇴근 후 집에서 매일같이 디자인했고, 주말엔 중국공장으로 찾아가기를 반복했다.
지금생각하면 혼자서 참 무모하게 즐거웠던 것 같다.
그렇게 취미로 시작된 “TABLE MEETING”은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셨고 판매해본지 일주일만에 도쿄백화점과 국내 브랜드에서도 협업연락이 많이 왔었다.
그렇게 TABLE MEETING은 개인적인 취미에서 아이아이컴바인드의 새로운 브랜드 “NUFLAAT”으로 다시 출시되었다.
5년의 시간은 인생에 몇번없을 중요한 순간들이였다.
앞으로 더 많이 즐기며 많은 것들을 누플랏을 통해 보여드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