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빈티지가 아닌 구제 장사지만 브랜드 관련 책들과 도감들도 꾸준히 읽으니 지식 호기심도 충족하고, 업로드 시 조금이나마 설명, 그리고 오프라인 내방 손님께 소소한 스몰 토크를 제공할 수 있어서 좋음
‘스윙인런던’의 마리콴트나
특히 가브리엘 샤넬의 전기 ’코코 샤넬‘은 손님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 아울러 당시의 라이벌 엘사 스키아파렐리의 자서전 ’쇼킹 라이프‘까지~
책을 읽다가 가끔 월간 계획이나 바잉 트립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노트에 끄적끄적 적으며 정리하는 편
6-8
부산 3년 차 내려온 이후 인문, 마케팅, 경영 관련 책들을 꾸준히 읽는 스스로에게 약간의 대견함~
요샌 나름의 요령이 생겨서 2권을 번갈아 가면서 읽다가 한 권의 책이 절반 이상 읽었을 즈음 새로운 책을 미리 사두어 마치 믹싱할 때 다음 곡을 준비해두는 것과 동시에 나름의 압박을 느끼도록 하고 있음
특히 비슷한 류의 책만 계속 읽는 과정이 마치 돈까스, 삼겹살만 계속 먹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 달부터는 고전을 중간중간 샐러드나 김치처럼 읽기로도~
9-15
읽은 책은 노션에 리스트업 하고 챗GPT에 서적 폴더로 정리해두어 책 읽다 모르는 용어, 이해 안 되는 부분, 그리고 다른 곳에서 경험했던 내용이 떠올라 추가로 질문을 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어 꽤 많은 양의 읽을 거리를 만들어 냄
당장에 읽지는 않지만 여행 중 이동 시 자투리 시간에 읽을 거리로 남겨두어 리마인드할 수 있게 해둠
#부산에서제일높은빈티지샵
#울트라마린빈티지
파주에서 내려오신 수제갈비
정ceo(aka 플라워 정)외
귀빈 3분 웰컴 꽃목걸이 및 플래카드로 환영 후
3일동안 벚꽃구경 및 거제도 송도 그리고 맛집투어
폴라로이드 및 사진촬영 진행 해드렸습니다.
부산사람이 아니지만 부산투어 가이드 했습니다~!!
N잡러는 내일부터 다시 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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