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oon choi

@soamesc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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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워도 탄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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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롱 베케이션 마무리 중! 고독도 전부 재산이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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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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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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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Ben in melbourne!! 💗💗💗 @loyleca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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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관광객도, 그렇다고 어디 속하지도 않은 채 그저 머물며 살아가는 상주하는 여행자처럼 지내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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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누욕 필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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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모든 게 우뚝 솟아 있고, 모든 게 하늘에 닿으려 기를 쓰고 있는 도시. 탄성을 지르게 되는 고층 빌딩 숲과 거리들. 사람들이 떼를 지어 발길 닿는 대로 어디론가 가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던 거리는, 대열에 합류하고 싶게 만든다. 조만간은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뉴욕으로 돌아오려고 시도할 것 같다. 대담하고도 당찬, 날마다 축제가 열리는 이 도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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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방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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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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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interview with @audreynuna 오드리 누나의 새 앨범 [TRENCH]는 성장통을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전쟁에서 공격을 피하고자 파놓은 구덩이라는 뜻을 지닌 ‘trench.’ 적막하고 차가운 참호 속에는 사실 따뜻한 온도를 지닌 인간들이 서로를 마주 보지 못한 채 웅크리고 있다는 아이러니가 숨어 있죠. 어쩌면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요? 삶은 거칠고 날것인 순간의 연속이지만, 우리는 인간적인 온기를 잃지 않으려고 애쓰며 앞으로 나아가니까요. 이번 앨범을 들으며, 각자의 참호를 떠올려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Audrey Nuna’s new album, TRENCH, is the story of growing pains. The word ‘trench’ refers to a pit dug to avoid attack in a war, and the irony is that in the dark, cold trenches, warm human beings are actually huddled together, unable to see each other. Perhaps life is like that, too: it’s a series of rough and raw moments, but we keep moving forward, trying not to lose our human warmth. I hope this album will inspire you to think about your own ‘trench’. Editor Celine Choi Photographs by Kimmoondog Hair, Makeup by Minseon Acc by Saeminium Styling by Seunghyuk Choi Styling Assistance Oneho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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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thank god it’s (finally)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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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