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룡 (毒龍)
독기를 품고 있는 용. 우리 나라 속담에 ‘독룡이 지나간 자리는 가을 역시 궁핍한 봄이다.[毒龍去處 秋亦窮春]’라고 하여, 나쁜 방해자가 나타나서 다 된 일을 망쳤음을 비유한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악재와 불운을 마주한다.
삶은 평화롭지 않으며 , 언제 어디로부터나 올 수 있는 공격들에 취약하며 고통이 나의 삶을 압도 할 수 있다.
불행 없는 삶은 존재하지않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역경을 극복하고 작은행복을 누리는 것은 행복한 삶을 이끌어나가는 것이다
끝내 이 작은 행복은 결국 완전한 행복에 이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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