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화재는 옆 공장 ‘엘엔티’도 덮쳤다. 엘엔티는 생산설비를 잃고 직원 절반을 감축하는 위기에 내몰렸다. 피해 기업은 엘엔티 말고도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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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기자
📸조남진 기자
이 비극의 정점에는 누가 있을까. 4월20일 화물연대 조합원 서 아무개씨가 파업 중인 CU 배송기사를 도우려고 사용자 측 대체인력 차량을 막아서다가 차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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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박미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