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누구는 배낭여행이 좋고 누구는 휴양지가 좋으며
시간별로 계획을 짜는 것이 맘편한 사람이 있는 반면
즉흥적으로 끌리는 곳에 가는 것이 좋은 사람도 있다
가만히 앉아서 여유를 즐기는 것이 충전되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것이 의미있다 여기는 사람도 있다
목적지가 달라지더라도, 경로가 달라지더라도
오히려 그 곳에서 더 좋은 경험을 할 수도 있다
나에게 어떤 여행 스타일이 맞는지는
내가 가장 잘 알고 내가 선택 할 수 있는 것이며
나와 다르다고 틀렸다고 할 필요도,
누군가 내가 틀렸다고 해도 신경쓸 필요가 없다
2026년은 사람때문에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로지 나의 행복과 건강에 집중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년 유공자 표창 🎖️
축하하러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다 🙇🏻♀️✨
작년부터 제가 했던 활동은
@us_stageon 넥스트워크 위원장,
동구 청년정책협의체 문화예술분과장을 맡아
청년예술가들에게 뭐가 필요한 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 예술인과 이야기하고 고민하며
우리의 이야기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항상 도움 요청할 수 있는 스온 매니저님들과
동구청년센터 센터장님이 계셔서 든든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이끌어 주시는
넥스트워크 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진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임원분들 덕분에!
(총괄 매니저님 애정합니다 🫶🏻ㅎ ㅎ ㅎ ㅎ)
뭐이리 유난을 떠나 싶을 수도 있지만
이럴 때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저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 저의 마음이자
저의 마음입니다 🫶🏻 내맘임 ㅎㅎㅎ
그리고 잠시 상받는 자리인데
축하해주려고 일부러 달려와준
싱싱원정대 고마워 ♥️ 항상 함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