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M

@shinyeowool

Come here and spoon me
Followers
8,639
Following
1,111
Account Insight
Score
34.02%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8:1
Weeks posts
돌아온 나의 home🤍 • 200 x 400mm / 화이트 광목 16수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113 1
4 months ago
〈2025 home.〉 내 삶 가까이 있는 것, 내 손 닿는 모든 일상을 편안하고 아름답게. ・207×407mm /광목 16수 아이보리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클릭해 구매 가능합니다.」
203 9
1 year ago
〈2024 home〉 여러분에게 집이란 어떤 공간인가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위안이 되는 곳. 늘 따뜻함이 머무는 장소. 내 생활 가까이 두고 그 포근함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207X407mm / 광목 16수 아이보리 구매 문의는 dm으로 부탁드립니다🏡
233 6
2 years ago
3월을 거쳐 4월 초록향기 가득한 봄 봄이 참 길었다 초여름의 5월, 초당이여 어서 와라!
215 3
1 day ago
5월 8일, 함께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유일한 NG가 있다면 @shinsodam 이 없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조만간 함께 다시 가야합니다.
184 6
7 days ago
연재야 팝콘 혼자 다 먹어서 미안해 ㅋㅋㅋㅋ 영화 시작도 전에.. 냉면 먹을 생각에 설레서 혼났네ㅠ 다음엔 무조건 곱빼기. 처음 먹어본 물짜장도 계속 생각나🍥🍥🍥
101 5
9 days ago
2026 밤짧걸아 전주! 배불러팀이 많이먹어팀이 된 사연? 퀸아망 먹다 버스 놓칠뻔한 썰.. 휴게소에서 감자 먹다 버스 또 놓칠뻔한 썰… 4년만에 간 태평집과.. 처음 시도해본 밥집들..카페들.. 심지어 가맥집도 처음 가보는 초원으로~ 먹으러 간 전주에 영화제 살짝 얹어~ 전주는 늘 비오고 춥고. 봄이 길다! 첫 영화도 좋았고. 우중 골목상영도 추웠지만.. 너무 운치있었네.
109 4
9 days ago
짧아서 항상 아쉬운 부산행 가족들과 꽉꽉 채워 보낸 날들.. 너무너무 소중해~~
129 4
26 days ago
봄 그리고 꽃 그리고 가족
711 0
1 month ago
🥑🍋🥑🍋정말 아름다운 점심 밥상이다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하는 나는 2주를 아보카도 토스트를 해먹었지만 아직 물리지 않아. 더 먹어야 해
249 14
1 month ago
착실하게 도시락 잘 싸다닌 이번 한 주-! 🌼🌸🌼🌸 도시락 싸준 최군에게 감사를🍙🤍 남은 치킨 싸들고 회사 가는 거 왜이렇게 설레요
450 10
1 month ago
브로콜리가 그렇게 몸에 좋다면서요. 저는 원래 좋아해서 참 반가운 소리🥦 오랜만에 만든 당근 라페도 등장. 🥕🥦🥕🥦🥕🥦🥕🥦🥕🥦 봄이구나! 좀만 더 버텨!
932 13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