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기 인생,첫 대회까지 벼락치기할줄 몰랐는데⚡️
체지방률이 적어야 잘 뛰어진다는 말에 일주일 동안 3kg 감량+매일 뛰었고, 10k 1시간이 목표였는데 대회 도파민 터져서 첫 최장거리 최단 페이스로 성공❤️🔥
비록 누군가에겐 유난이고 우습더라도 혼자서 걷지도 못하던 시간이 있었기에 나에게 너무 값지고 소중한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뛸 수 있기를💙
러닝의 즐거움을 알게해준 @yeouido_running_crew 💙💙
Sep 25, 2024 A year ago today in London🇬🇧 Westminster - Buckingham Palace - The green park - Big ben - Trafalgar Square - St Paul's Cathedral - Tower hill - Tower Bridge
여행 둘째날, 하루동안 런던 벼락치기 했는데 이탈리아 일정을 길게 잡느라 영국을 찍먹해서 아쉬웠다🥲
(나름 런던 간다고 해리포터 덕후답게 슬리데린 뱃지 챙겨갔다!)
가장 좋았던 기억은 어느 여행가이드의 말처럼 관광명소를 가는 것보단 소소하게 길을 걸을 때와 버킹엄 궁전 옆 공원에서 누워있을 때였다.
영국에서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Adele-When we were young 가사 일부처럼 모든게 영화같고 노래같은 순간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