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 ✨
’디지털 디자인‘부터 ’손글씨‘,
그리고 AI로 3분 만에 폰트를 조합할 수 있는
산돌구름 AI Studio ‘폰트놀이터’ 분야까지!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한글 팬그램 문장 속 기본 문구에서
[헌 쳇바퀴] 대신 빈칸을 채워
글자를 자유롭게 표현해 보세요 🎨
💡투표 참여자 전원에게는
SD 민부리 라이프 1개월 이용권 증정!
🔗 참여 링크: https://vo.la/w1b9nvq 또는
@sandollcloud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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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분야
✔️디지털 디자인
✔️손글씨
✔️폰트 놀이터 (산돌구름 AI서비스)
🏷️ 참여 방법
’다람쥐 [ ]에 타고파‘ 문구의 빈칸을 자유롭게 채워
참여 분야 중 1개를 선택해 나만의 글자를 디자인해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
🗓️ 이벤트 일정
참여 및 투표 기간: 2026.05.14(목)~06.14(일)
결과 발표: 2026.06.25(목)
🎁수상 혜택
1등: 상금 30만 원 + 산돌 라이프 1년 이용권 (분야 통합 1명)
2등: 상금 10만 원 + 산돌 라이프 1년 이용권 (분야별 1명)
3등: 배달의민족 5만 원 상품권 + 산돌 라이프 1년 이용권 (분야별 2명)
참가상: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추첨 50명)
투표자 혜택: SD 민부리 폰트 1개월 이용권 (투표 참여자 전원)
최초 공개! D-2 다람쥐 [???]에 타고파 🐿️
산돌구름에서 총 640만 원 상당의
상금·산돌 폰트 이용권·배민 쿠폰 혜택이 증정되는
재밌는 이벤트가 열린다? 👀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
지금 좋아요하고 댓글로 '다람쥐'라고 남겨주시면,
참여할 수 있는 페이지 링크를
이벤트가 오픈되는 날에 DM으로 순차적으로 보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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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구름 글자로 놀자 이벤트 OPEN!
🔗 https://vo.la/XYr4E8L 또는
@sandollcloud 프로필 고정 링크
알고 보면 유익한 폰트 용어 🔍
글자를 볼 때, 우리는 보통 ‘획’만 보고 있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공간이 글자의 인상을 더 크게 좌우하기도 합니다 👀 같은 폰트인데도 어떤 건 더 또렷하고, 어떤 건 답답하게 느껴졌던 이유. 오늘은 그 차이를 만드는 핵심 요소, ‘#카운터(#Counter)’를 알아볼게요 ✍️
🗂️ 카운터(Counter)란?
카운터는 글자 내부에 생기는 ‘빈 공간’을 의미해요. 넓은 의미에서 카운터는 글자 형태 구조 내에 포함되거나 부분적으로 포함된 음영 공간을 가리키죠. 예를 들어 o,d 같은 글자를 보면, 획으로 둘러싸인 안쪽 공간이 있죠. 이처럼 닫혀 있는 공간을 ‘폐쇄형 카운터(Closed Counter)’라고 해요. 반면 c,u 처럼 완전히 막히지 않고 열린 형태는 ‘개방형 카운터(Open Counter)’라고 불러요. 이 카운터의 크기와 형태는 단순한 빈 공간이 아니라, 글자의 인상과 가독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예요. 카운터가 넓으면 시원하고 읽기 쉬운 느낌을 주고, 좁으면 밀도 있고 단단한 인상을 만들어주죠.
👀 어떤 작업에서 더 중요할까?
카운터의 차이는 특히 작은 화면이나 작은 텍스트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나요. 카운터가 좁은 폰트는 크기가 줄어들수록 내부 공간이 쉽게 막혀 보이고, 반대로 카운터가 넓은 폰트는 작은 사이즈에서도 형태가 비교적 또렷하게 유지되죠. 또한 로고나 타이틀처럼 글자 자체가 메시지가 되는 작업에서는 카운터의 형태가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기도 해요.
💡 텍스트를 볼 때, 획만 보지 말고 ‘비어 있는 공간’까지 함께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카운터를 인식하는 순간, 같은 폰트도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다음 작업에서는 글자 ‘안쪽’까지 한 번 더 체크해보세요 ✔️
티켓&리플릿 아이디어가 필요할 땐? 이걸 봐 👀
요즘은 티켓, 리플릿부터
명함, 메뉴판까지—
지류 디자인 하나에도 브랜드의 인상이 담기죠.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참고하기 좋은
지류 디자인 레퍼런스를 모아봤어요 📂
아이디어가 막힐 때,
지금 바로 저장해두고 꺼내보세요.
💬 친구에게 공유하고 함께 영감 충전해 보세요.
📸 출처: 각 이미지 하단에 표기
기다려지는 디자인 전시&행사 모음 📂
요즘 디자인 잘하는 사람들은
디자인 행사 일정부터 챙기고 있다는 사실 👀
올해 더 커져서 돌아온 산돌 사이시옷 2026 일정부터
주목받는 전시, 컨퍼런스까지 한 번에 모았어요.
💬 저장해두고, 예매 오픈 타이밍 놓치지 마세요!
① 산돌 사이시옷 2026
🔗 https://vo.la/YmYiOhF
또는 @sandollcloud 프로필 링크
②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 https://vo.la/GDaAzma
③ 부산디자인페스티벌
🔗 https://vo.la/LGgFDCj
④ 서울국제도서전 2026
🔗 https://vo.la/fZV9dLm
⑤ DESIGN SUMMIT 2026
🔗 https://vo.la/7lDmzjW
💌 지금 댓글로 '사이시옷' 남겨주시면, 산돌 사이시옷 2026 예매 오픈 시 DM으로 알림 보내드릴게요!
서울국제도서전이 선택한 이 폰트, 뭐예요? 🧐
6월 개막을 앞둔 서울국제도서전(@sibf_official )
포스터 공개 때마다 이목이 집중되곤 했죠.
역대 포스터에 사용된 폰트를 한눈에 정리해봤어요. 🗂️
💬 저장해두고, 내 작업에도 바로 활용해 보세요.
➊ 2026 서울국제도서전 - 김지은 「누아르 블랙」
➋ 2025 서울국제도서전 - 박진현 「지백」
➌ 2024 서울국제도서전 - 스튜디오 자소 「스콜라 세리프」
#EVENT 당신의 영감은 어디에서 시작되나요? ✨
도서 『영감의 공간』 속에는
소제목마다 ‘영감을 얻는 공간’이
하나의 타이틀처럼 담겨 있어요.
각 공간 타이틀은 동글동글 가변폭이 돋보이는
정현아 「오렌지」가 사용되어
짧은 문장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는데요 🍊
이번엔, 여러분의 ‘영감의 공간’으로
직접 하나의 소제목을 만들어보세요 📖
🎁여러분이 떠올린 문장을
책의 타이틀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실제 책에 사용된 「오렌지」 폰트 1개월 이용권을
추첨을 통해 선물로 드려요!
📌 참여 방법
① @sandollcloud@semicolon.books 계정 팔로우
② 게시물 좋아요
③ 댓글에 본인이 영감받는 공간 자유롭게 작성
ex. 통창의 북카페 / 늦은 밤 작업실 / 도서관 창가자리
💬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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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경품
도서 『영감의 공간』 + 「오렌지」 폰트 1개월 이용권 (10명)
👉 실제 책에 사용된 「오렌지」 폰트를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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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4월 23일(목) ~ 4월 30일(목)
📢 당첨자 발표
5월 8일(금) / 개별 안내
알고 보면 유익한 폰트 용어 🔍
디자인이 어딘가 아쉬울 때, 문제는 '글자 사이'에 있을 수 있어요. 분명 같은 단어인데도 다른 작업물과 비교했을 때 내 디자인만 어색하게 느껴진 적 있지 않나요? 이 미묘한 차이는 ‘글자 사이 간격’을 어떻게 다루느냐에서 시작돼요. 오늘은 이 간격을 다루는 타이포그래피 용어, ‘#커닝(#Kerning)’을 알아볼게요 ✍️
🗂️ 커닝(Kerning)이란?
커닝은 글자와 글자 사이 간격을 눈에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조정하는 작업이에요. 폰트에는 기본 간격이 설정되어 있지만 특정 글자 조합에서는 간격이 벌어지거나 붙어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어색함을 다듬는 것이 바로 커닝(Kerning)이에요. 자간(Tracking)이 모든 글자 사이 간격을 균일하게 조정하는 것이라면, 커닝은 어색한 글자 쌍만 골라 개별적으로 간격을 조정하는 작업이죠.
특히 AV, WA 같은 조합은 대표적인 예인데요. A, V, W처럼 사선 구조를 가진 글자들은 서로 마주 놓였을 때 가운데에 빈 공간이 생기면서 실제보다 더 멀어 보이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같은 간격을 적용해도 유독 벌어져 보이고, 이때 커닝으로 간격을 더 좁혀줘야 자연스럽게 읽히게 됩니다.
🤔 어떤 작업에서 더 중요할까?
작은 본문에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헤드라인이나 썸네일, 로고처럼 글자가 커질수록 간격의 어색함은 더 도드라지죠. 그래서 텍스트 크기만 키우면 완성도가 떨어져 보일 수 있고, 이때 수동 커닝이 필요한 거예요. 이 차이는 특히 워드마크 로고처럼 글자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작업에서 더 중요하게 작용해요. 예를 들어 페덱스(FedEx) 로고는 글자 간 간격을 정교하게 다듬어 E와 X 사이에 숨겨진 화살표 형태를 만들어낸 사례로도 잘 알려져 있죠.
💡 사진을 보정하듯, 텍스트도 마지막에 커닝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한 번 더 다듬어 보세요. 지금 바로 이 콘텐츠를 저장하고, 앞으로는 글자 ‘사이’도 눈여겨보세요 👀
그래픽처럼 보이는 텍스트를 만들고 싶다면, 이 #폰트 👀
📘 사용 폰트
Lineto 「Rephlex」
🏷️ 출처 및 용도
Nike Football 캠페인 그래픽 타이틀
스위스 디지털 폰트 파운드리 라인투(Lineto)의 「Rephlex」는 그리드 위에 굵은 획을 기반으로 설계된 폰트예요. 직선 구조에서 출발했지만, 획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글자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낸 것이 특징인데요. 글자와 글자가 끊기지 않고 이어지면서, 텍스트를 넘어 하나의 패턴처럼 보이는 독특한 리듬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연결 구조 덕분에 「Rephlex」는 Nike Football 캠페인에서 선수들의 속도감과 움직임,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그래픽 타이틀로 활용됐어요. 글자가 이어지며 만들어내는 흐름은 스포츠처럼 역동적이고 몰입감 있는 무드를 전달하기에 효과적입니다.
⠀
문장을 읽히게 하기보다, 시선을 단번에 잡아끄는 타이틀이나 썸네일, 그래픽 요소로 활용해 보세요
💬 지금 바로 좋아요를 누르고 강한 임팩트의 타이틀 폰트를 찾던 친구에게 공유해 보세요.
디자이너를 위한 AI 프롬프트 사이트 🗂️
디자인할 때 AI를 더 잘 활용할 순 없을까?
프롬프트 작성 시간을 줄여주는
AI 프롬프트 사이트 모음!
지금 디자이너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함께 AI를 활용하는 작업 시간을 줄여보세요.
① M2Z1 👉 미드저니 디자인 프롬프트 아카이브
② OpenPrompt 👉한국어 기반 창작 프롬프트 모음
③ FlowGPT 👉 글로벌 커뮤니티형 프롬프트 갤러리
④ PromptHero 👉 이미지 생성 특화 프롬프트
📌 잠깐!
미드저니 프롬프트를 무료로 공유하는 디자이너에게
AI 실무에 대한 이야기가 듣고싶다면?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디자이너가 중심을 세우는 사고법부터
AI 툴을 대하는 관점과 활용 팁까지!
산돌구름 디자이너 토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 링크: https://vo.la/TIi5djV 또는
@sandollcloud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
TWS, 민호, 유나가 선택한 이 폰트 뭐예요? 🧐
요즘 아이돌 앨범에선 이런 폰트들이 쓰이더라..👀
투어스부터 샤이니 민호, 키오프, 있지 유나까지—
아이돌 앨범 속 폰트를 한눈에 모아봤어요 🗂️
💬 지금 바로 저장&공유하고 내 작업에도 활용해 보세요.
➊ 투어스 미니 5집 앨범 - 「Condor」
➋ 있지 유나 미니 1집 앨범 - 「Griffy」
➌ 민호 싱글 1집 앨범 - 「Centrifuge」
➍ 키스오브라이프 싱글 2집 앨범 - 「Aab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