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스커핑 #베트남 🇻🇳
이번 라이언스 커핑에서는
RYAN 대표가 직접 다녀온 베트남 현지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단순한 산지 소개가 아니라,
현지 심사와 카페쇼, 로스터리 방문 등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낀
“지금의 베트남 커피”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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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현지 심사 이야기
✔ 베트남 카페쇼 & 로스터리 현장 이야기
✔ 라이언의 시각으로 본 베트남 커피 시장의 변화
✔ 아라비카 · 파인로부스타 · 리베리카 비교 커핑
✔ 베트남 스페셜티 커피의 현재와 미래
이번 커핑에서는
일반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베트남의 다양한 품종들을 직접 비교하며 커핑합니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 Fine Robusta도 함께 소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모든 참석자분들께
🎁 베트남 Fine Robusta 원두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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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스 커피 1930점
(서울시 용신구 두텁바위로 49-1. 단독건물)
📮신청은 프로필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신청비: 20,000₩
베트남 커피의 현재를
직접 맛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 함께해요!
_Origin Cupping Session Vol.1
온두라스와 과테말라 현지에서 보고 느꼈던 이야기들, 그리고 새롭게 소개드릴 생두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직접 방문하며 확인한 생산지의 분위기와 품종, 가공, 그리고 컵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표현들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커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판매 예정인 생두들로 구성된 자리인 만큼,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청은 D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
- 5월 19일(화) 19:30 @ryanscoffee 라이언스커피 서울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49-1 (라이언스 1930)
- 5월 20일(수) 19:00 @table.olika 올리카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0-3
Line-up
- Honduras / Santa Barbara / 3종
- Guatemala / El Injerto / 2종
- Panama / Boquete / 1종
- Ethiopia / Tade GG / 1종
라이언스 2호점 #월간커피 인터뷰 중🎤
생두 수입부터 로스팅 그리고 한잔의 커피까지,
모두 Ryan대표님이 직접 컨트롤하는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
맛있는 커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 본점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09.1층
(바로 옆 주차장 이용가능)
📍라이언스 커피 1930점
서울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49-1. 단독건물
💌 OREA Brewing Class
안녕하세요,
5월 클래스 모집 안내드립니다.
@heaps.coffee X @baekhyunggyu X @ryans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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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클래스의 주제는
‘아이스 브루잉 레시피’ 설계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얼음 희석, 농도와 향미 밸런스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하여
아이스 커피에서 원하는 맛을 더 선명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입니다.
드리퍼는 ‘베이비오’ 고정입니다.
✔️ 100% 실습 중심
✔️ 오레아 드리퍼에 대한 이해 및 활용법
✔️ 아이스 레시피 기준 정리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스스로의 브루잉을 점검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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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5/28(목)
-시간: 오후 7~9시 (2시간)
-장소: 라이언스커피 로스터스 본점 별관 (대중교통 이용 권장)
-인원: 10명 선착순 접수
-비용: 5만원
-준비물: 오레아 베이비오(재질 상관 없음), 드립포트 필수 지참
-예약/문의: @heaps.coffee 계정으로 DM (선착순)
📌 드리퍼는 오레아만 가능합니다
📌 내 손에 익은 도구를 사용하면 더 도움이 됩니다
📌 클래스 주제 및 사용하는 원두는 매번 달라집니다
오픈 축하의 인사와 미소로 한가득 반겨주시는 이번주!
라이언스 본점, 1930점 모두 정상영업중입니다.
걷기좋은날씨🌱
오늘도 두 지점 모두 활짝 열려있습니다.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 본점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09.1층
(바로 옆 주차장 이용가능)
📍라이언스 커피 1930점
서울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49-1. 단독건물
Some of the best parts of judging coffee competitions happen outside the score sheets and cupping tables.
Of course, there’s always so much to learn — from the coffees, from the craft, and especially from the seniors whose experience quietly shapes the way you see and taste things. But somewhere between early call times, rushed breakfasts, calibration rounds, and late dinners after long competition days… strangers slowly become friends.
You end up sharing more than just opinions on coffee. You share stories, exhaustion, inside jokes that only people in this strange little world would understand. You explore unfamiliar streets together, look for good local food after a long day, appreciate the culture of a city through tiny moments — a warm bowl of something comforting, a hidden café, a random conversation with locals, laughter echoing across the table long after the competition is over.
And somehow, those moments stay with you just as much as the coffees do.
Because years from now, I probably won’t remember every score I gave. But I’ll remember the people. The camaraderie. The late-night talks. The shared nerves before finals. The laughter that made tiring days feel lighter.
Coffee brings us together, but it’s the human connections around it that make this journey unforgettable.
#VietnamAmazingCup2026 #AmazingCup2026
4월의 #라이언스커핑
태국, 대만, 과테말라, 페루, 코스타리카 그리고 온두라스
Cup of Excellence에서 수상한
Geisha Washed 커피를 블라인드로 커핑했습니다.
후끈한 열기(?) 그리고
커핑볼 바닥까지 빈틈없이 모두 즐겨주셨던 이번 커핑.
하나씩 정체가 공개될때마다 모두 놀라움만 가득했었죠😉
다음달에도 또 유익한 커핑 준비해드릴게요!
함께해요!!
#베트남 , 그리고 그 안의 시간들.
베트남 어메이징 컵 2026, 어느덧 심사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를 오가며, 하루 평균 100잔의 커피를 마주했습니다.
잔 위에 담긴 건 단순한 맛이 아니라, 이 땅의 기후와 토양, 그리고 사람들의 선택이었습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이라는 이름이 왜 붙었는지,
이곳에서는 설명이 아니라 경험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한 주 안에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를 동시에, 그것도 이 정도 밀도로 만난다는 건 행운에 가까운 일입니다.
태국, 라오스, 대만에서 느꼈던 방향성과는 또 다릅니다.
베트남은 더 직접적이고, 더 입체적이며, 때로는 훨씬 과감합니다.
이야기할 것들이 많이 쌓였습니다.
곧 한국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