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효마라톤 #하프
날씨가 너무너무 맑고 구름한점 없네?
출발지에 서니 유명한 고수분들이 많이 보여서
오늘은 운이좋아서 6등했으면 좋겠다 싶었다.
화성효는 6등까지 시상이라 내심 욕심이 났다 ㅋㅋ
썬크림 입구가 불량이라 터져서 아끼지 않고 버릴 맘으로 마음껏 양껏 발랐는데 그래도 뛰고나니 볼부터 온몸이 따끔했다.
계측기? 가 조금 앞에 있었다는 후기를 봤는데
그래서 그런가 가민보다 몇십초 깎인 기록이 나왔다.
드디어 욕심에 줄줄 신청했던 상반기 대회가 거의 끝나간다.
하반기에는 이러지 말아야지!!
참 역시 메달은 귀엽다.
근데 옷갈이입고 메달 받으러가니 메달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랬다.
저 끝에 아직 소량남은 메달이 있어 후다닥 뛰어가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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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언니들따라 10키로 나왔었다.
그때 달리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업힐많은 코스가 뭔지 모르고 신청 했는데 뛰다가 숨넘어가는줄 알았다.
작년에 또 오려다가 경기체육대전인가? 뭐랑 겹쳐서 내년에는 꼭 나가야지 하고 생각했다가
어버버 하고 신청을 했다.
또 나름 머리 굴려서 하프는 완만하다고 하길래 바로 하프로...
그리고 4월 군산 풀뛰고 며칠뒤에 이사하고.. 너무 힘들어서 취소하고 싶어서 연락했지만 취소기간이 끝나서 취소 못했다.
이번에 하프를 연달아 다다닥 신청했는데
단양, 반기문, 화성효
셋다 이사 직후라 너무 가기 싫었다....
이사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힘든줄 몰랐다..ㅋㅋ
#2026에이레이서 #2026에이레이서후기
꿈같던 2026년 상반기 그리고 에이레이서
작년에 정말 운이 좋게 에이레이서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 이름에 걸맞게 좋은 기록을 내고 싶었는데
아직 부족한 실력과 누적된 피로는 부상으로 이어졌다.
여름훈련으로 이제 기록을 세워야 할 시기인데 그 중요한 시즌을 통으로 날려버렸다.
아식스와 매니저님 코치님의 배려로 다시한번 에이레이서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부상회복 후 뭔가 얼렁뚱땅식으로 훈련하고 대회도 나가고
그러다보니 또 새로운 경험이 무지많이 생겼다.
좋지않은 경험할수 있지만 이것이 거름이 되어 올 가을 다시 나의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
2026년 상반기도 아식스의 지원과 매니저님들의 배려 그리고 코치님들의 훌륭한 프로그램으로 정말 알차게 보낸듯하다.
발대식이 어끄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 활동이 이렇게 마무리 된다니...
작년 하반기에 부상으로 고통받게되어 상반기는 정말 내가봐도 왜 이랬나 싶을 정도로 소심하게 운영한것같아 아쉬웠다.
가을 하반기에는 좀 더 도전적인 내 모습을 보고싶다.🔥🔥
#2026에이레이서 #아식스러닝 @asicskr
#ASICS #METASPEED #TOKYO
#아식스 #메타스피드 #도쿄
#메타스피드엣지 #메타스피드스카이#슈퍼블라스트3 #노바블라스트5 #메가블라스트
#런키퍼 #RUNKEEPER
#에이레이서 #팀에이레이서 #에이레이서필수미션
#ASICSRUNNING
#반기문마라톤대회 #하프
뜨거운 해와 매콤한 언덕
그리고 나약한 내가 함께한 반기문 마라톤.
하프 2등으로 완주를 했다.
이제 상반기 대회 3개 남았다....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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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한 반기문마라톤!!
지난주 단양보다는 좀 체력회복이 되기는 했지만...
즈응말 가기 싫었다 😂
어구 더운데?
이미 매우 나약해진 정신으로 오빠의 첫 하프를 함께 하기 위해 오기는 했지만 막 열정적으로 파이팅의 마음은 사라졌다.
초반에 좁아지면서 급 내리막이 있어서 우선 위험하니까 병목을 피하기 위해 호다닥 주로로 나왔다.
언덕과 더위로 오버페이스해서 이따 이 길을 걸어올수도 있으니 그냥 몸가는 대로 갔다.
여성분 몇분이 지나갔다. 잘뛰신다잉
누가 여자 3등 하고 주로에서 외쳐주셨다.
올...3등
가다가 반환을 도는데 뒤에 아주 빠싹 여성분들이 오고 계셨다.
오 조만간 재껴지겠구만
4등!! 이러면서 뛰었다.
오만상인 내 얼굴을 보고 행복해보이는 오빠가 파이팅을 외쳐주었다. 아니 왜케 빠른거냐 ㅋㅋㅋㅋ 첫하프잖어??
우연히 만나 중간에 같이 뛰어주신 무심천마라톤클럽 선생님 감사합니다..ㅎㅎ 몇키로 앞두고 다시 내리막이 되니 아까 너무 보수적으로 뛰어서인가 힘이 좀 남아서 내리막 신나게 내려오다보니
또 2등이 되었고 그렇게 들어왔다.
옷갈아입고 운영본부(?)로가서 혹시 시상식이 언제인지 여쭤봤다.
하프는 12시 30분이라고 하셨고 개인폰으로 연락도 주신다고 하셨다.
11시 10분쯤이라 너무 시간이 많이 남아서 요기를 하기위해 자리를 이동했는데 안성에서 오신 언니가 전화을 주셔서
시상하러 뛰어갔다😭😭😭
11시 40분쯤 시상식을 하고있었다.
그래도 단상에 올라가긴했는데 한동안 하프여자 2위를 찾는 방송이 있던거같아 민망했다..
부상품으로 고춧가루 1kg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국내산 고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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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에이레이서
#단양팔경마라톤 #하프 #몸살감기런
단양팔경마라톤
서울대회는 이제 대부분 너무 이른 시간에 하니
여유롭게 지방대회 도장깨기 느낌이로 가까운곳위주로 안가본대회를 가보자며 신청하고는... 며칠전부터 컨디션이 안좋아서
과거에 마구 대회를 신청한 나를 탓하며
당일 아침 6시30분에 출발해야하는데 알람듣고도 꾸역꾸역 못들은척하다 6시20분에
그래..그래도 기왕 배번도 받았는데 가서 장거리 지속주라도 해보자며 느릿느릿 일어났다..
3등까지 시상인 대회라 입상은 당연히 생각도 안하고
빨리 집에가서 좋아하는 국밥집에서 밥이나 먹자며 하프출발. 초반에 유튜버 하시는 분께서 여자2위를 외쳐주셔서
앞에 사람이 워낙많아서 생각도 못했는데 잘하면 입상인가 김칫국물을 조금 마셨다.... 앞에 엄청많은 그분들이 다 남자였나?
앞줄에 엄청 잘뛰시는 에이레이서 여성분이 보여서
그분과 비슷하게 가면 오버페이스다 싶어 속도를 늦추면서 꾸역꾸역 달렸다.
반환하고보니 뒤에 여자분들이 무척 많이 우르르 오고 계셨다 ㅋㅋ
너무 안일했구만..근데 점점 감기 기운이 올라와서 망함을 느끼며..
그래도 아까우니 갈수 있을때까지는 가보자...
엄청 빡런은 못할 몸이라 최선을 다하긴 하지만
그래도 막 부담없이 뛰고싶었는데
반환하고 부담을 심각하게 느끼며
급수대도 두번이나 지나치고 ㅋㅋㅋㅋ 겨우겨우 2등으로 들어오긴 했다.
오늘 좀 유명한 대회가 많아서 또 고수분들이 다른곳에 많이 가신거같다.
역시 빈집털이...!!
안성에서 오신 현미언니부부와 잠시 인사두하구 사진찍고!
너무 반가웠당 ㅋㅋㅋ
감기몸살때문에 기록이 안좋은건 절대 아니고
걍 평소 기량대로 나온것같다.
단양팔경마라톤! 아주 주로가 이쁜거같다.
근데 언덕이 왜이래 많아??????????
그래도 봉사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다.
--‐---------
맨날 핑계대기위해 대회를 나가는 것 같다😂😂
군산풀코스 뛰고 며칠뒤에 이사를했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는데 뜬금없이 몸살이 이사하고 5일뒤인
단양팔경 3일전에 쎄게왔다.
뼈 마디마디가 쑤셔서 병원에서 약도 쎄게 지어서 먹었다.
이사 전후로 달리기를 거의 못하고
잠도 잘 못잤다.
감기에 몸살까지 걸리니 달리기도 싫고
대회도 나가기 싫어서
혹시 취소가 가능한대회가 있으면 취소하려고 찾아보고 톡도 보내고 했는데 다 취소마감이었다. 떼잉
진심 이제 대회를 신청하고 고민한다는 헛소리말고
적당히 신청해야지.
대회 전날에는 방 하나를 창고로 사용하려고 팬트리 시공을 받았는데 쉬아야 하는데 자꾸 집에 일이 보여서 달리기만 빼고 쉬지않고 움직이게 되니 감기가 더 안낫는것같았다.
단양팔경 대회를 끝내고 집에가려고 차를 탔는데
몸살기운이 막 올라오면서 토할거같고 어지럽고
겨우 눈감고 졸면서 온것같다.
그리고 기대하던 국밥집에서 밥을 뜨끈하게 먹으니 좀 살거같았다.
집에와서 씻자마자 바로 기절하고 지금깼다.
다시한번 대회는 막 신청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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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에이레이서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풀코스
아..드디어 상반기 풀코스가 모두 끝났다.
내년에는 이렇게 줄줄 신청하지 말아야지..너무 힘들었다!!
오늘은 청년부4등...화장실 이슈...😂😂😂
🍀올해가 군산마라톤에서 인정해주는 마지막 청년부🍀
주로에서 젤을 세개나주고
간식도 다양하게 주고
완주후 먹거리도 풍부한 군산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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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목요일 미세먼지 심한날 뛰고나서
약간 애매한 감기가 걸렸는데 감기가 귀로 왔다고 해야하나? 귀에 물찬느낌이 들고 멍멍해서 불편했다.
그래도 그주에 있던 성북사랑마라톤 하프 잘뛰고오고 점점 멍멍한 증ㄱ상도 괜찮아지는것같아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지난주 화요일 또 미세먼지가 심했고
그날 저녁에 야외러닝후에 귀멍멍증상이 엄청 심해지고
다래끼가 생겼다.
귀멍멍은 2차라 그런가 군산전날까지 나아지지 않고
평소처럼 하루이틀이면 나을줄알고 방치했다가..
수목금토 모두 휴식을했다 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나아짐!
그리고 다래끼..
미세먼지 심한 날 뛰면 가끔 생겨서 그러려니하면서 또 하루이틀이면 나아지겠지 방치...
결국 너무 심해져서 금요일 밤에 셀프로 처리했다...
하도 심해서 다크서클존에 노란멍이 내려왔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작년에 겨우 서브3를 달성한뒤 부상으로 제대로 못뛰어서
동마때 정말 간절히 하자 싶었는데
그날 건강이슈라고 해야하나 몸이 안좋아서
결국 dnf했다.
군산은 그렇게 빡세게 뛰고싶은건 아니고 열심히는 할꺼지만 부담감 없이 뛰고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목표는 서브3
근데 ㅋㅋㅋㅋㅋ
20키로부터 뭔가 계속 화장실느낌이 났다.
무시하고 뛰다가
30키로 넘어서면서 앗 이건 무조건 가야한다.....
그렇게 안가고 싶을때는 많이 보이던 화장실이
32키로 넘어가니 눈에 안보였다.
점점 페이스가 늘어지면서 표지판만 쳐다보고 뛰다가
36키로 지점에서 임시화장실 보자마자 뛰어갔다.
여기에서 한 2분? 쫌 안되게 허비를 하고
다시 뛰었는데
완주하고보니 3시간 1분 17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화장실 이슈가 없었으면 서브3했을까??
다음에는 화장실 가도 서브3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여튼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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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에 나간 성주참외 마라톤 대회에서 주로가 조금 길고 언덕도 있었으니 만약 언덕이 없으면 더 빨리 들어왔을것 같아서 급하게 신청 한......
하지만 기적은 없었다 !!!!
1분은 단축 하고 싶었는데 오늘 유난히 대회가 많아서 인가..
앞뒤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냥 혼뛰하는 느낌으로 달렸는데
10키로부터 슬슬 페이스가 떨어져나가고...
반환하고 맞바람이 부니까 너무 힘들었다..
16키로쯤인가 17키로쯤에 성북육상마라톤 싱글렛을 입으신 어르신께서 엄청 잘 달리시는데 케이던스가 엄청 높았다.
뒤에서 어르신 케이던스 따라서 가보니 나도모르게 조금 페이스가 올라왔다.
완주후에 악수도 허고 ㅎㅎ 넘 멋지신분 👍
역시나 매번 운좋게 빈집을 털어대서 또 입상을 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기록이 아쉬워.....
정헬라 분들과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
다들 얼굴이 너무 작으셔서
급하게 뒤로가서 지나가는 행인정도의 거리에서 같이 사진을 찍었더니 얼굴이 제일 작게 나왔다 ㅋㅋㅋㅋ
요정체구🤣🤣🤣
요즘 뛰어보니 내가 고칠 부분이 뭔지 진짜 알겠는데
고치는게 쉽지 않다. 노력을 하자.
그리고 돌아오면서 고터에서 같이간 지원씨랑 고기듬뿍쌀국수(메뉴 이름이 진짜 이거..)먹구 바닐라라떼 한잔하고 내려오니
배도 든든하고 달콤하고 아주 좋았다.
성북사랑마라톤! 자도라 자전거를 좀 피해서 뛰긴했지만 주로도 넓고 운영도 매끄러워서 너무 좋았다. 굳굳 👍
#2026에이레이서 #아식스러닝 @asic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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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 #2026서울마라톤
아아고 이제 하다하다 별 경험(선택)을 다해보는구나..
대회전날 갑자기 좀 건강?이슈가 생겼다.
뭐 내일이 대회인데 방법이 없으니 당연히 그냥 가는거지!
잠이라도 푹 자려고 이른저녁먹고 씻고 짐정리 후 잠들었다가 너무 일찍 자서 1시30분에 깨버렸다.
3시30분에 일어나야해서 두시간 눈감고 버티다가
지인들과 만나서 서울에 잘 도착했다.
1시간 30분 여유 있게 도착해서 차근차근 짐보관과 준비운동까지 잘 끝냈다.
출발전부터 좀 몸이 안좋긴했지만 이건 핑계가 안된다고 생각했다.
초반 평소보다 숨이 더 막혔지만 초반이라 그러려니하면서 내가 생각한 속도에서 오버페이스 하지 않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컨디션에 따라 목표 수정을 해야했나보다.
10키로가 조금씩 지나면서 몸이 좀 풀리기도 했지만 점점 다리가 무거워지고 좀 몸이 계속 쳐졌다.
15키로부근부터 자꾸 멈추고 싶어졌는데
그건 원래 항상 그런거지 하면서 계속 갔는데
하프 지나면서부터 점점 못뛰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웃기지 마라하며 무시허고 뛰려고 했는데
결국 빗방울이 떨어지는 28키로 부근쯤에 이대로 약 14키로 더 뛸수 있나 생각하니 못뛰겠다 싶어서
온갓 이유를 찾다가 29키로 쫌 안되서 보이는 지하철 입구를 보자마자 멈춰버렸다.
멍충돋게 마라톤 배번달면 지하철태워주는줄 알았다.
누구맘대로 ㅋㅋㅋㅋㅋㅋ
응원오셨다가 도착지로 이동하시는 분께서 카드 찍어주셔서 몇분과 함께 도착지로 지하철타구 왔다.
도착해서 짐찾고 이것도 인연이라며 다같이 웃으면서 사진 찍고 헤어지고 함께오신 지인분들과 합류했다.
그런데 너무 어리석은 선택인것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후회가 되었다.
이것도 멀쩡하게 도착하고 쉬고있으니 그런생각까지 하게 된 걸수도 있는데 그냥 걸어서라도 완주할껄 싶었다.
정말 멈추기 전에는 100가지정도 타당한 이유가 있었고
그 중에 건강(?)이슈가 정말 크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보면 50대 50인거같다.
남은 50%는 나약한 정신인거같기도하다.
오늘 나에게 점수를 준다면
마이너스 500점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멈추면 습관이 되어버릴까봐 걱정이었는데
습관보다 스스로한테 실망하는것이 더 큰거같다.
물론 이것또한 멀쩡하게 집까지 잘 도착해서 하는 배부른 후회일수도 있지만 !!
오늘 날씨가 선선하고 해도 없어서 많은 지인분들이 개인최고 기록 내셨던데 정말 부럽고 축하드립니당👍👍👍
오늘 지하철에서 만나신분들
우리 담에는 꼭 도착지에서 완주후에 만나용🙏🙏
#2026에이레이서 #아식스러닝 @asicskr
벌써 네번째 동마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정말 희안하게 매년 변수(?)가 있었는데
올해도 또😂😂
뭐 그냥 가는거지!!! 아자아자
작년 가을 부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이번 아식스에이레이서 연장이 되었을때
나눠주신 목표 배번에
"다치지 않는다
지치지 않는다" 요렇게 적었었다.
이 마음 그대로 목표를 향해 멈추지 말자!!!!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