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古屋① - アユ(하영)編」
올 초부터 계획했던 나고야
@rootshuttle 🥸 이케오지 (잘생긴 아저씨) 와 같이 갈 줄은 꿈에도 몰랐 ,,
오빠 덕분에 많은 귀한 사람들과 인연이 닿고
함께 현장을 보고 품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
일본어로 찬양도 불러보고 재밌고 뜻 깊은 경험이었다
(지금도 둘이서 일본어로 찬양 부른다는 ,,)
p.s. 다이키 편을 보면 인형뽑기 사진이 있다. 그때 뽑지 못해 아쉬워 했던 고양이 가방을 마지막 날 뽑았다. 뽑지 못해 아쉬워 했던 이유는 우리 바로 다음 사람이 그 가방을 뽑아 갔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지막엔 해피엔딩 🤭🤎
#국악 #밴드 #국락 #크로스오버 #mr
#comingsoon
「낙뢰」는 전통과 현대의 강렬한 충돌을 테마로 한 곡으로,
번개가 치듯 벼락같이 몰아치는
인생의 순간들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실용음악에서는 하드록의 전설
AC/DC의 「Thunderstruck」에서 강한 에너지와 질주감을,
국악에서는 고유의 입춤과 기원의 노래인 「비나리」에서
울림과 흐름의 미학을 차용하였습니다.
편성은 태평소, 판소리, 가야금,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되어,
전통 악기와 밴드 사운드가
서로 부딪히고 어우러지는
강렬한 크로스 오버를 이룹니다.
판소리의 장단과 창법은 삶의 고비를 지나는 감정을,
태평소의 울림은 하늘을 가르는 낙뢰의 기운을,
기타와 드럼은 심장을 두드리는 현대적 리듬을 전달합니다.
이 곡은 단순한 융합을 넘어, 전통의 울림과 현대의 전율이 공존하는 사운드를 통해 세대와 문화를 연결하고, 듣는 이에게 강렬한 해방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