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프렉션 대표 김민엽입니다.
오늘은 제가 빠루 한 자루와 밀워키 함마를 집어들었습니다.
리프렉션스토어의 새 공간을 직접 준비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계약 당시의 모습과는 다르게 벽지를 걷어내고 바닥을 들어내니 한 쪽 벽면 일부에는 여러 세월 동안 케케묵은 곰팡이들과 끈적한 흔적들이 가득했습니다.
시공비도 절감하고..두껍게 여러 장 덧발린 벽지들과 마감재를 들어낸 민낯을 제 눈으로 직접 바라보니 앞으로 어떻게 이 공간을 다듬어야 좋을지 눈에 보여서 참으로 뿌듯하고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리프렉션의 새로운 공간은 제가 직접 보수하고 다듬으며 멋스러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공간의 모든 준비가 끝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모두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며,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위치는 연희동의 조용한 골목 어딘가입니다. 😁
#refraction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