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곡 30초 메들리]
[30 second demo song medley]
Made by @redular_
:이미지-영상-음악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들이 완전한 작품들로써 표현이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내 작품을 좋아하고, 영감을 받을때까지
: 행복할때 즐거움과 사랑에 대해, 슬플때 그리움과 사무침에 대해
시각적,청각적,신체적으로 표현하고 보여줄수 있는
: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 I think image-video-music is connected as one.
: My thoughts are expressed as complete works.
Until a lot of people like my work and get inspired,
#demo #composing #songwriter #composer #작곡 #작곡가 #비트 #비트메이커
KILL OFF GAME VOL.3
2025. 07. 05. 토요일 1시
* KRUMP BATTLE [16강]
* NON-KRUMP SIDE [8강]
🏴☠️장소 : 동네극장 [신설동]
🏴☠️예선 : 13시 시작 [참가자 및 관람자 분들은 12시부터 예선 접수 가능합니다.]
🏴☠️본선 : 16시 시작 [참가자 및 관람자 분들은 15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MC
- LANCER [THE KILLAINZ / MANIACC FAM]
🏴☠️DJ
- KATA [D.RT LAB]
🏴☠️JUDGE
- BEFAST aka DO.H [SUPER CITY, MOVEMENTZ, BACKSTREET]
- MANIACC aka MONSTA KONKRETE [TEAM BLACKOUT, KONKRETE FAM]
🏴☠️BATTLE GUEST
- LOGAN aka PRINCE SHUTDOWN [THE KILLAINZ, BACKSTREET, SHUTDOWN FAM, PIRATEX]
[RULE 설명]
🏴☠️ KRUMP SIDE
- 참가 자격 : 제한 없음
- 1대1 토너먼트 배틀 16강부터 진행
- 예선 45초 / 본선 45초 / 연장 30초
🏴☠️ NON-KRUMP SIDE
- 참가 자격 : 크럼프를 사랑하는 타장르/부장르 누구나💗❗
- 1대1 토너먼트 배틀 8강부터 진행
- 예선 45초 / 본선 45초 / 연장 30초
[참가/관람 예매]
🏴☠️ 프리즈 () 신청
- 5월 31일까지 1차 참가 예매 25,000₩
- 6월 08일까지 2차 참가 예매 30,000₩
- 7월 04일까지 3차 참가 예매 35,000₩
- 7월 05일당일 4차 참가 현매 40,000₩
- 관람 예매 15,0000₩ 현매 20,000₩
[행사 관련 문의]
🏴☠️ 총책 김세현 (010-3066-5840)
🌐 OPENING CEREMONIAL 🌐
Opening Ceremony : Recap of 2024
Video by @redular_
Track by @rulezmadrootz
Official Guest & Judge Show is released in @riseagainst_battle official youtube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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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krumpculture #koreakrump #krump #krumpbattle #koreakrumper #koreakrump #callout #calloutbattle #dancebattle #dance #크럼프 #크럼프배틀 #크럼프댄스 #댄스 #댄스배틀
#트리플에스 #triples
하루에도 수십개의 영상과 노래를 들으면, 점차 데이터가 쌓이면서 특정 미친듯이 좋은 작품들이 생기는데 그 곡과 영상이 왜 좋은지 입방정을 떨고 싶어 죽을라하는 투머치토커에겐.. 가만히있는게 너무나도 어려운 일 입니다;; 아주 가끔씩이나마 계정에 털어 놓을려고 하는데 이해 부탁합니다.
트리플에스 - Girls Never Die
1. 곡의 전반적인 구성이나 희망찬 가사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보기엔 이 곡은 베이스,드럼 MIX 가 미친듯이 잘되어있다. 가사 전달력이 중요한 곡에는 저음역대 mix가 잘못되면 곡 자체가 스프 안넣은 라면처럼 밍밍한 느낌이 생겨버리는데 베이스와 드럼이 곡을 너무 잘 채워준다.
2. '우울'과 '방황' 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내러티브와 미쟝센을 만드는건 자칫 진부해 질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이 MV에서는 굉장히 담백하게 서사와 감독의 의도들을 보여준다.
3. 매일같이 자살관련 기사가 뜨며 자살율이 높은 이 시대에 10,20대가 느끼는 청춘의 방황, 실패, 우울을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성장하고 비상할것이라는 희망찬 메세지를 보여준다.
4. 추측하건데 제작자들이 이 곡, 영상을 만들면서 가장 위로를 많이 받았을듯하다. 이정도로 치밀하게 만들었다는건... 제작자 자기 경험의 이야기고, 과거 자신의 모습들을 투영해 제작 했을듯 하다. (아니면 더 대박인데요?;;)
5. 인트로와 마지막후렴전에 "다시 해볼까" 와 "다시 해보자"는 진짜 레전드. 이 곡은 역주행 언젠가 꼭 합니다.🔥🔥🔥